사이에 스물 35화 정자도둑 사이에 스무살






사이에 스물 보러가기




작중 클라이막스
주옥같은 명대사 쏟아짐.
내가 원래 연애하는 만화 좆같아서 안보는데 이건 재밌게 봤다.




"그래, 내가 정자 훔쳤다. 네가 매일 쓰레기통에 버리는 정자. 그거 좀 훔친게 그렇게 나쁜거냐?"
"정자, 이제 돈으로 사겠어. 얼마면 돼 얼마면 되겠냐고!?"




































저러고 차임ㅋㅋㅋㅋㅋ
저러고 싸돌아쳤으니 대학에 합격할리가...
44화에서 다시 고백했는데 과연...
씨발 이번에 또 차면 진짜 사람도 아니다. 주인공 자살해도 인정
불쌍하니까 마음 좀 받아줘라
나이차고 나발이고 빨리 질싸하고 해피엔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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