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은 더이상 깨끗해지지 않는다 6화~10화 본격 취향 만화






이 사랑은 더이상 깨끗해지지 않는다 1권




마이죠 오타로 신작
킬러조직 꽃집
캄파눌라의 과거










히마와리가 키네마의 집에 찾아온다.
키네마의 아빠가 불륜해 만든 딸로 위장해 잠입.
같은방에서 생활하게 됨.
밤중에 두사람 대화.
히마와리가 꽃집과 캄파눌라에 대해 알려준다.
"말해줄까? 꽃집이 어떻게 꽃의 아이를 키우는지"









꽃의 아이를 키우는 법.
일단 모판에 애와 엄마(킬러)를 넣는다.
끊임없이 다른 킬러를 넣어, 애와 엄마를 노림.
적과 엄마 양쪽에게 무기를 주지 않음. 가까운 물건으로 싸워라. 이게 철칙
아이는 엄마가 싸우는걸 보고 자람.








엄마가 죽으면 새로운 엄마를 투입.








그러는 와중에 캄파눌라도 킬러로서 각성
침입자를 혼자 죽일수있게 됐다







"너는 이제부터 우리가족의 중간아이야"


이때 조직이 가족을 투입.
그렇게 가족놀이가 시작.
캄파눌라는 이때 데이지를 처음으로 만났다.
데이지는 캄파눌라의 형 역할.








그러던 어느날 여동생이 사망.
범인은 엄마.
조직의 지령으로 막내를 죽였다.
가족이 합심해 엄마를 처리







이쯤되자 조직이 캄파눌라에게 이름을 선물.
이때 캄파눌라, 다나카 칸쿠로라는 이름을 얻었다.
히마와리도 이것과 비슷한 과정을 거쳐 킬러가 됐음.









키네마가 캄파에게 과거를 더 캐묻는다.
학교끝나고 귀갓길에 전에 살았던 집에 가자.
키네마는 청소도구 온몸에 뿌리는등 여전히 별난짓.









캄파는 여기서 새로운 가족을 모조리 죽였다.
형이 자기를 좋아했다는 말에 주저하고 머리통을 날려야되는데 뺨을 쏴버린다.
그대로 죽을줄 알고 방치했는데...
데이지 살아있음.









이집에 들어왔으니 당연히 꽃집이 눈치챔.
일부러 들어왔다. 꽃집과 한판 붙으려고.
꽃의 아이는 아니고 대량의 외주킬러들을 투입해 집을 둘러쌈.
캄파는 키네마에게 세이프룸에 숨어있으라고 하는데, 키네마가 무챠부리 주문.
"칸이 아기였을때 엄마가 지켜줬던것처럼 날 지켜줘"







혼자서 다죽임.
키네마가 또 부탁한다.
같은 처지에서 자란 꽃의 아이와는 싸우지말라고.









데이지 등장.
데이지랑 한판 붙음.








"만약 우리가 가족이었다면, 이건 우리들에게있어 평범한 형제싸움이다."
키네마에게 위협하는 모든적을 죽이기로 결심한 캄파.
그녀만큼은 절대로 더럽히고 싶지 않음.







키네마가 두사람의 싸움을 가로막는다.
11화는 5월28일









덧글

  • 2019/05/15 22:0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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