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가장 귀여운 남고생 이데가미 바쿠 그라비아 영상문화생활








주간 플레이보이 2019년 20호
너무 귀여운 남고생 이데가미 바쿠군이 주프레 첫등장!!
새로운 시대의 막을 여는 기적이 여기에 있다





















이데가미 바쿠(井手上漠)
2003년 1월20일생
시마네현 출신
키163cm
*트위터
*인스타그램






인터뷰




진짜 남자 맞나요?




바쿠 : 네, 맞아요. 편하게 바쿠짱이라 불러주세요.





바쿠짱은 그라비아 처음이죠?




바쿠 : 네, 양치질, 세수 등 일상생활 같은 자연스러운 촬영을 동경했기에 굉장히 즐거웠네요. 저 시마네현의 오키네섬이라는 바다에 둘러싸인 섬에서 살았어요. 초등학교때까진 계속 물장난 치고 놀았죠. 그립네요.





지금, 고2죠? 평소엔 가쿠란입고 학교에




바쿠 : 네, 가쿠란에 자전거 통학입니다.
부활도은 테니스부 매니져. 옛날엔 배구부였었어요.





사복은 어떤걸 입나요?



바쿠 : 너무 남성적인, 여성적인 옷은 안입습니다. 기본적으로 흰색, 검은색, 베이지계열의 심플한 옷이 많네요.






참고로 연애대상은?




바쿠 : 아직 저도 모르겠는데. 딱히 성별에 관계없이 인간성이 좋은 사람이 좋습니다. 옛날부터 프리큐어를 좋아해서 여자애들과 많이 놀았어요. 머리카락도 지금처럼 길었죠. 하지만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뭐야 너 어째서 여자들하고만 친하게 지내?" "남자인데 긴머리 기분나쁘다"라는 비판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한번 머리를 스포츠 스타일로 싹둑 잘랐죠.






그후 지금의 바쿠짱이 된건 언제부터입니까?




바쿠 : 중학생부터였어요. 개인적으론 짧은머리가 타인의 비판을 면할수있기에 좋았지만. 말투라든지 몸짓이 여성스러웠기때문에 오히려 비주얼과 위화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좋을지 몰랐는데, 엄마가 어느날 진지하게 이야기하자고 말을 꺼냈습니다. 그때는 제 마음을 엄마한테 다 말할수없어 어쩔줄 몰랐는데, 엄마한테 "도망치지마"라고 혼났죠. "솔직하게 살면 되는거야. 엄마는 네가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어"라고. "주위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봐도, 엄마가 이런 날 기쁘게 봐준다면 됐어"라고 생각하게됐습니다. 이후 머리를 기르고, 자신에게 솔직하게 살게됐습니다. 지금은 다들 절 응원해줘요. 그래서 더 기쁩니다.






지금 TV나 잡지에서 출연요청이 쇄도하는데, 장래의 꿈은 뭔가요?




바쿠 : 모델을 동경해서, 쥬논보이에 응모했습니다. SNS를 통해 보는 모델의 삶을 엄청 동경했거든요. 사생활에서도 멋쟁이 안경을 쓰는걸 동경해서, 저도 안경을 모으고 있습니다(웃음)






참고로 지금 뭘할때가 가장 즐겁나요?




바쿠 : 미용입니다. 소안롤러라든가 팩이라든가. 오랫동안 목욕한다고 가족한테 혼납니다(웃음). 그리고 음식은 찰진 스위츠가 엄청 좋아요! 타피오카, 경단, 와라비모찌 같은거요.








덧글

  • 각시수련 2019/05/15 20:36 # 답글

    암컷이든 수컷이든 맛있으면 그만 아닐까?
  • 문제는 2019/05/15 20:58 # 삭제

    정말 맛이 있는가겠지만..
  • 도밍고 2019/05/15 23:22 # 답글

    내년 가면라이더에 나오겠구나
  • Pauline Kim 2019/05/16 10:36 # 답글

    저 앉아있는 짤 보면 몸매 라인이 진짜 여자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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