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리오 그라비아. 나가사키의 신데렐라 영상문화생활









주간 플레이보이 2019년 20호
후지테레비 와이드쇼에 현역여고생으로 출연중
편의점까지 걸어서 30분. 나가사키의 시골에서 자란 원석 미소녀.
고1때 미스콘2017에서 그랑프리 획득
앞으로가 기대되는 17세.





















요시다 리오(吉田莉桜)
2002년 2월20일생
나가사키현 출신
키161cm
특기 : 헨가오,산마이오로시
*트위터
*인스타그램








인터뷰





똑똑해보이지만 상당한 덜렁이.
고1때 미스콘2017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고 연예계 데뷔.
어째서 오디션에 나갔나요?




리오 : 어릴적부터 모델이 꿈이었어요. 엄마가 오디션에 나가보라고 한게 계기입니다. 하지만 저 SNS 같은건 서툴러, SNS심사가 힘들었네요. 아빠 엄마한테 꽤 혼났어요. 제가 투고를 잘 안하거든요. 제대로 책임감을 갖고 하라고 매일 혼났습니다. 뭐 제가 잘못한거죠(웃음)






고등학교때 식물조리과를 다녔다고.



리오 : 어릴적부터 파티시에, 모델 둘 중 어느걸할까 계속 고민했습니다. 파티셰의 꿈에 가까이 다가가고자 집에서 가까운 고등학교에 진학했죠. 실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 요리 잘하거든요!! 특기요리는 오무라이스, 마카롱입니다.







나가사키에선 굉장한 시골에서 살았다고




리오 : 편의점까지 걸어서 30분 걸려요(웃음) 그리고 저는 친구가 적어서, 계속 가족과 놀았습니다. 가족끼리 낚시를 갔죠. 날생선은 못먹지만, 낚시는 좋아하거든요. 얼마전에 쏨뱅이를 5마리 잡았어요. 할머니가 조리해 가족과 함께 먹었습니다.






친구가 없어도 가족끼리 사이좋으면 좋은거 아닙니까??



리오 : 하지만 6살어린 여동생한테 저 괴롭힘당한다고요(웃음) 기가 엄청 쎄서 말싸움도 지고, 항상 제가 먼저 울어버립니다. 참고로 여동생은 절 토코로텐(우무)라고 부릅니다. 사람의 말을 듣지 않기때문이라고. 전에는 엄마한테 혼나기도 했어요. 여동생한테 우습게 보이지 말라고 ㅋㅋㅋ 여동생한테는 맨날 지지만 참고로 저 좀있으면 도쿄로 이사갑니다. 여동생과 떨어지는게 조금은 기쁘네요(웃음)





상경하시는군요




리오 : 도쿄생활을 동경하는건 아니지만, 여러가지 오디션에 금방 참가할수있어 기쁩니다. 좀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어요. 부모님은 낭비가 심해지지 않을까 걱정하시지만. 정말 갖고 싶은게 많습니다. 옷이라든가 햄스터라든가, 잉꼬라든가(웃음)





도쿄, 나가사키 어느쪽이 좋나요?



리오 : 나가사키의 바다가 너무 좋습니다. 도쿄엔 아름다운 바다가 없어서 아쉬워요. 그리고 도쿄에는 슈퍼마켓이 없다는걸 알고 깜짝놀랐습니다. 작은 마켓은 있지만 커다란 주차장이 있고, 옷과 책까지 한꺼번에 파는 쇼핑센터 같은곳은 없죠? 어째서 작은 가게에서 식품까지 전부 파나요?






작은곳에도 전부 다 갖춰져있으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후지테레비 와이드쇼에 출연하시는데 괜찮나요?




리오 : 원피스 끝나고 나오는 와이드쇼는 계속 봐왔기에 엄청 좋아합니다. 저 마츠모토 히토시의 얼굴이 취향이에요. 그래서 기대됩니다. 좋아하는 남성타입은 밋밋한 얼굴로 마구 대쉬하는 사람. 좋아한다고 시원시원하게 말해주는 사람이 안심되고, 제 마음도 기쁩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