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쏘다 1권. 에도시대 화궁 올림픽 만화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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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화 16화
주간 스피리츠 연재작
이기면 천하제일, 지면 할복각오!!
에도시대 올림픽에 도전한 젊은 무사들의 뜨거운 청춘스토리.
주인공 칸자가 당사(堂射)에 도전한다





당사, 토오시야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렌게오인 본당. 통칭 33간당.
에도시대 이곳에 각번의 실력자가 모여 활을 쐈다.
본당 서쪽마루의 약121m 떨어진 표적에 밤새도록 활쏴서 누가 많이 맞추는가를 겨루는 경기.
우승자는 천하총일(天下惣一)이라 불린다.








글 : 니시오기 유미에(더블키친, SPEC, 민왕)
그림 : 토비마츠 료스케








주인공 호시노 칸자에몬
오와리번 하급무사의 3남
가난하기때문에 품팔이한다.
친구 타카미 다이노신도 가난한 하급무사의 아들.
칸자는 바람을 읽는 특수능력이 있다 ㅋㅋㅋ 바람의 흐름으로 날씨를 맞출정도.
*호시노 시게노리=칸자에몬(1641년~1696년). 33간당 토시야에서 2번이나 천하제일의 기록을 세웠다.








호시노 히코자에몬
호시노가의 장남
신분은 낮지만 활, 검실력이 뛰어나다. 장래 번의 무술지남역할에 추천될거라는 소문.
오와리번 궁도지남역 나가야 로쿠자에몬 아래서 단련하고 있다.
*나가야는 당사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





호시노 이에몬
호시노가의 차남.
두뇌명석, 용모단려.
12살부터 번교의 사범대리를 하고 있는 수재.








아빠엄마가 장남, 차남 뒷바라지한다고, 3남은 지원해주지 못하고 있다.
칸자는 품삯으로 가계에 일조
큰 형처럼 활쏘고 싶다는 꿈을 포기.
하지만 친구 다이노신의 충고로 함께 꿈을 꾸기로함. 돈이 없기때문에 다이노신이 직접 만든 활, 화살로 연습시작.
*칸자는 힘있는 활을 쏜다. 대신 명중률이 안좋음









그러던 어느날 농사일하고 있는데, 소가 폭주.
치일뻔한 아이를 구하기위해 활을 쏨.
활로 소를 기절시킨다.
아이도 구하고 소도 죽이지 않았다.








이걸 지켜본 나가야.
나가야는 칸자를 내제자로 삼기로 한다.
"내 제자가 되지 않겠나? 녹도 주지"



하지만 칸자는 조건을 내건다.
친구와 함께 천하제일의 궁사가 되기로 했다. 친구 다이노신도 함께 데려가달라.
나가야가 필요한건 너하나뿐이라며 거절.
결국 나가야의 활교습소 입문시험을 치기로 함.









집에 돌아가니 아빠가 칸자에게 활의 꿈을 포기하라고함.
너한테 대줄 교습비는 없다.
3남이니까 형들의 뒷바라지나 해라.
칸자는 아버지의 말을 무시, 자신의 꿈을 쫓겠다면서 집을 나간다.


입문시험은 3일뒤
그때까지 노숙하고, 밥은 직접 사냥해 먹기로.
그러던 중에 히로인과 조우.








나가야의 딸 이토.
이토는 활을 엄청 잘 쏜다. 그녀에게 조언을 구함.
이토가 철저하게 정석적인 사법을 알려줌. 이 사법으로 인해 다이노신은 활 실력이 상승하지만...
천재타입인 칸자는 오히려 명중률이 떨어짐
이토는 궁도에서 가장 중요한건 사법이라고 생각.
가장 합리적이기 때문에 힘이 딸리는 여자인 자신이 엥간한 남자들보다 잘 쏜다.
감으로 쏘는건 하중하 아니면 천재.










명상으로 자신의 감을 되찾는 칸자.
이를 몰래 훔쳐보는 이토.
칸자는 바람을 읽어, 눈감고 사냥감을 맞춘다.
칸자의 활은 사냥.
칸자의 활을 보고 아름답다고 생각한 이토. 칸자가 감으로 쏘는걸 인정.









입문시험 시작
나가야 도장의 입문시험은 난해하기로 유명.
나가야가 제시한 과제는 감나무 잎을 한장 꿰뚫어라. 화살은 3발 한정.



다이노신
1,2발은 잎에 맞추긴했는데 떨어지지 않음.
논리적으로 생각해서 움직이지 않는 잎뿌리를 쏴 맞춤








시라스 소지
한발만에 잎을 꿰뚫는다.









칸자 도전
호궁이라 화살이 잎에 닿기도전에 잎들이 날아감.
히로인의 충고로 재도전.
바람을 느끼고 쏜다. 자신의 호궁을 살려 바람으로 잎을 가지에 밀어붙인뒤 꿰뚫음.









합격자는 총6명.
그중에서 칸자, 시라스는 내제자로 임명.
이때 다이노신이 손들고 사퇴.
자신의 재능으론 천하제일이 될수없다.
나는 칸자와는 다른 방식으로 천하제일에 도전하겠다. (활, 화살 장인이 되기로 함.)
"반드시 함께 하늘을 쏘자"









내제자 생활 시작.
나가야 궁술장에는 문하생이 총 100명. 그중에서 특히 우수한 당사 선발대는 20명.
항상 시험이 존재하고, 멤버교체도 빈번하다.
활 배우러 왔는데, 잡일만 존나게 시킴.




일과 마치고 한밤중에 활연습하러 도장으로.
가니까 문하생 제일의 실력자 이노우에 형제가.
이노우에 킨타로, 긴타로는 부자무사의 아들. 나가야 궁술장에 많은 돈을 기부하고 있다. 얘네들 파파가 칸타 파파의 상사.
이노우에가 칸자의 활을 빼앗아 당겼더니 부러짐. 빡친 칸자가 싸우려 달려드는데...
얘네들 그냥 도련님이 아니다, 상당한 노력가.





싸우는게 걸리고, 사부가 싸움양벌로 둘 다 과제줌.
이노우에 형제에겐 연속300사.
칸자에겐 수레 가득 짚단 베어와라.








왜 나는 활 못쏘게하는거냐면서 투덜거림.
하지만 곧 사부의 진의를 알게된다.
수일 농사일 안한것때문에 칸자의 근육이 빠졌다. 잡일에서도 활쏘는 근육을 사용하라는 거였음.
존나 열심히 과제수행.
다음날부턴 잡일로 자신의 모자란 부분을 단련.










부러진 활대신해서 새활 마련해주는 사부.
활의 무덤으로 데려간다.
활도장에 와서 꿈을 포기하고 간 자들이 남긴 활들.
그 중에서 칸자가 고른 활은 고로마루의 활.








고로마루는 사부님의 아들.
이토 한살 아래의 남동생이었다.
1년전 활연습중에 왼팔 힘줄 끊어졌다
오와리 도쿠가와가의 궁도지남역의 장남이 활 못쏘는 몸이 된 것. 절망한 고로마루를 자결했다.
칸자에게서 고로마루를 보는 두사람








부러진 다이노신의 활은 깎아 목걸이로 재활용.
다이노신, 고로마루의 활과 함께 꿈을 쫓는다.





오와리 번주 도쿠가와 미츠토모.
키슈번주 도쿠가와 요리노부가 활대결을 신청해왔다.
키슈번이 33간당과 똑같은 기당을 세웠는데, 거기서 나가야의 기록 5044발을 깬 놈이 나타남
요시미 다이에몬이라는 무사가 9000발 넘게 명중시켰다.
절대로 키슈에게 지지말라고 명령하는 미츠토모.
1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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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존다리안 2019/05/10 22:42 # 답글

    우리나라 조선시대 배경 국궁만화... 나올 수 있을라나요?
  • 각시수련 2020/02/18 03:56 # 답글

    이번주 완결
    전48화
    라이벌과 토오시야 신기록 달성하면서 끝.
  • 청소년기 2020/08/31 03:34 # 삭제

    이거 만화 어디서 볼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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