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10화~12화. 최초의 흡혈귀 본격 취향 만화






모모 더 블러드 테이커 1권




진조와의 만남.
모모가 흡혈귀 세계에서 쫓겨난다.
모모는 뱀파이어의 세계를 바꾸고 싶다






다 좋은데, 모모가 주인공에게 정신 못차리는 묘사가 뜬금없음.
시도때도 없이 메스가오.
사건 좀 벌어진후 저랬으면 이해하겠는데...
200년간 권속을 안 만들었던 모모가 우연히 만난 미코가미는 존나게 아낀다. 중년 페티쉬라도 있나 ㅋㅋㅋㅋ
*미코가미 마누라(요코)의 피를 먹어서 그런거라면 또 몰라...













로버트, 린
흡혈귀로 살기로 결심한 미코가미.
모모와 함께 블러드 테이커로 활동
블러드 테이커는 흡혈귀를 사냥하는 흡혈귀







린 귀엽다.
졸라 잘 싸움








귀욥귀욥










아르티나
얘도 미코가미를 좋아한다;;
모모 뒤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










블러드테이커가 뱀파이어 정례회에 참가
최초의 흡혈귀(오리진)
쿠도라크








모모의 아빠









딸바보였다;;;
정례회 시작.
뱀파이어들은 정례회에서 서로의 피를 마심
피로 기억을 엿볼수있다. 일종의 정보교환









가만히 있던 쿠도라크 급딥빡.
200년간 권속을 안만든 내 딸이 갑자기 권속을 만들었네??
존나 거슬린다









미코가미 옆에 있던 토마한테 불똥튐
토마가 죽어가는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음.
뱀파이어들은 너무 오래산 나머지 목숨을 가찮게 생각.
결국 미코가미가 자신의 피를 나눠줘 살림.
하지만 이건 금기. 타인의 권속에게 피를 나눠주는건 그 주인에게서 권속을 빼앗는 의미.








다들 미코가미를 죽여라고 난리.









파파가 모모한테 창쥐어주며 네 권속이니까 네가 처리해라고 명령









하지만 모모는 거절.
그는 유능한 권속이라 죽이기 싫다. 그가 유능한것을 증명해보이겠다.
이에 파파가 미션을 내줌.
"블러드 테이커로서 너희들에게 특별한 미션을 주겠다. 그걸 완수하기 전까지 집에 들어올 생각하지마라.
집에 들어오고 싶으면 임무를 완수하거나, 미코가미를 죽여라."










미코가미 때문에 집에서 쫓겨남ㅋㅋㅋㅋ
"너 뱀파이어 싫어하는거 아니었어?? 왜 뱀파이어 구하겠다고 이런 사태를 만들었어??"
"그래 나는 흡혈귀가 싫어. 하지만 본분이 경찰관이라 구할 수 있는자를 버리지 못한다. 흡혈귀들 중에도 사람 마음이 남아있는 녀석들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실망이다"





뱀파이어로 변했어도 여전히 마음 따뜻한거 보고 또 호감도 올라감;;;








자기 생각을 말하는 모모.
미코가미가 봤던것처럼 뱀파이어들은 점점 인간성을 잃고 있다. 목숨의 가치조차 잊은지 오래.
나는 이런 뱀파이어계를 바꾸고 싶다. 그게 내 역할이다.



13화부터 새로운 미션 시작될듯.
무슨 미션인진 불명.







모모 13화~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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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Lupara 2019/05/10 15:33 # 답글

    좋은 작품 소개해주신 덕분에 1권 구매했습니다. 2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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