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야마 카즈사 그라비아5 영상문화생활








주간 플레이보이 2019년 20호
루팡패트 패트레인저 3호로 유명한 오쿠야마 카즈사.
기온38도가 넘는 한여름의 타이.
이번엔 몇번이나 그녀의 겨드랑이를 볼 수 있을까?




























지난번 아오모리 촬영때 "언젠가 타이에 가보고 싶다"라고 말했더니 진짜로 제 소원을 이뤄주셨습니다.
너무 기뻐요!! 그런고로 타이의 방콕, 파타야를 다녀왔습니다.
마이너스 8도의 설원과는 전혀 다른 이곳.
기온은 무려 38도!!





이것이 필살 겨드랑이 포즈!!
여러분이 절 쉽게 기억할 수 있는게 뭔가 없나 생각했습니다.
저, 겨드랑이는 자신 있거든요(웃음)
하지만 한번도 아름다운 겨드랑이~라는 문구로 소개된 적이 없는데...이번 기회에 한번 써주세요.
*최근 겨드랑이 사진이 점점 많아지던데... 작정하고 노선 정한거였네






오쿠야마 카즈사
1994년 3월10일생
아오모리현 출신
키164cm
B83 W59 H86
혈액형 B형
퍼스트 사진집 "카즈사" 발매중
*트위터









덧글

  • 2019/05/09 23:2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Mouser 2019/05/09 23:55 # 삭제 답글

    나이먹고 나니...
    겨털이 없는 사람 볼때마다...
    깜짝 깜짝 놀랍니다...
    나이먹는게 두렵기도 하고...
    놀랍기도 합니다...
  • ㅇㅇ 2019/05/10 16:38 # 삭제 답글

    뭔가 야릇한 겨드랑이 ㅎㅎ
  • 스카라드 2019/05/10 19:28 # 답글

    아름다운 미녀이지만 빈유,네요.(-_-) 읍읍읍읍. (방문자가 일본 경시청에 연행된 댓글입니다.)
  • 야 씨발 내가꺼져이 2019/05/25 08:20 # 삭제 답글

    뭔가 야릇한 겨드랑이 아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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