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고스트 61화. 아시노호 예선 종료 MF GHOST






최신화 64화
2회전 아시노호GT
예선만 5개월 연재ㅋㅋㅋ놀랍습니다.





오다와라 예선 : 7화~14화
오다와라 본선 : 18화~44화
아시노호 예선 : 50화~61화
아시노호 본선 : 64화~







2회전 예선 결과
1위 미하일 베켄바우어
2위 사와타리 코우키
10위 카타기리 카나타





사와타리가 예선2일차에 코스 레코드 세움.
이후 아무도 못깨다가 마지막날 베켄바우어가 기록을 깨버린다.
86은 파워업 없이 발만 조정.
카나타는 예선에서 "제로 카운터 드리프트"를 사용. 하지만 머신 파워가 후달려 막판 실속, 10위에 머무른다. 그래도 주최측의 컴퓨터는 카나타의 드라이빙 테크닉은 베켄바우어보다 뛰어나다고 인식함. 베켄바우어, 사와타리보다 플래그 타임이 길었다. (하지만 아직 베켄바우어는 한번도 진심으로 달린 적이 없음...)

























예선 마지막날 베켄바우어의 주행.
사와타리의 기록을 페이스메이커로 이용, 막판 스트레이트에서 역전함.
사와타리는 베켄바우어보다 카나타를 더 의식.
3년전 모터스포츠 유학으로 프랑스에 갔었는데, 그때 카나타한테 털렸다.
카나타는 사와타리를 기억못함ㅋ
















베켄바우어가 1위로 골.










64화부터 2회전 본선
아시노호 코스의 특징.
직선이 거의 없다.
가장 긴 직선은 피니쉬라인 바로 앞의 힐클라임.
코너가 대부분이라 카나타한테 유리하면서도 동시에 막판 긴언덕 때문에 불리하기도 함
비가 자주 와서 예선이 자주 연기된다. 아니나 다를까 본선날 비가 억수같이 쏟아짐ㅋㅋㅋㅋㅋ
이건 카나타한테 유리한 상황.









덧글

  • 에리 2019/05/14 12:20 # 삭제 답글

    오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폴라 2020/01/09 18:56 # 답글


    결승전 비오는건 너무 뻔한 전계 군요.. 한두번 쓴 "약속된 전계"도 아니고...
    - 무겁고 고출력 차량들의 파워가 봉인되니까 드라이빙을 잘하는 주인공이 유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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