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 에이프 1권. 워털루 전투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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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7화
카와베 마사미치(河部真道)
모닝 신작.
전쟁사 체험만화.






무대는 22세기말
대절단이란 재해로 인류문명이 퇴화하기 시작한다.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거대구조물 게이라가 지구전체를 재밍하고 있기 때문에 점점 문명이 퇴화.
지금까지 전쟁은 전부 기계로 이뤄졌지만, 대절단이후 인간병사가 필요해지기 시작.
주인공 사카모토 텟페이(25세, 유튜버)가 구글 산하의 민간군사기업에 지원, 인류의 전쟁사를 경험하며 병사로 성장하게 된다.
대절단으로 한쪽 눈알과 가족을 잃었음.
1권에서 워털루 전투를 체험한다










워털루 전투.
1815년 벨기에
영국, 네덜란드 연합군VS프랑스군.
나폴레옹 최후의 전쟁.





임무는 둘중 하나
1. 일반병사로서 전장을 체험하고 생환
2. 합심해서 나폴레옹을 죽여라.








2화에서 여캐 등장.
주가형(쥬쿠신)
프랑스군에의해 죽어가는 사카모토를 구해줌.
쿠짱은 나폴레옹을 잡고 랭킹1위 먹을생각









주가형, 스콧, 사카모토
전열보병이 완전히 총알받이라는걸 체험ㅋㅋㅋㅋ 전열에서 싸우면 100퍼 뒤진다.
사카모토도 나폴레옹 잡기로함.
하지만 3명은 아무런 계획이 없다.
그러다 또 적병에게 쫓기고 이를 새로운 동료들이 구해줌.









알베르트, 세바스찬
알베르트는 좋은 계획이 있다고하는데...
*알베르트는 독일인








현재 전장
여기는 전장 한복판.
멍때리면 2시간뒤 여긴 지옥됨









알베르트의 계획.
알베르트는 역사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워털루 전투에서 승패를 가른건 프로이센의 역습
한번 프랑스군에게 격퇴당해 후퇴한 프로이센이 체제를 정비하고 워털루에 오면서 전황이 바뀐다
프로이센의 등장으로 전력을 분단시킨 나폴레옹의 측면을 친다.
하지만 측면을 기습하기위해선 기병이 필요하다









알베르트가 선택한 기병대
유럽제일의 용맹과감한 기병대
스캇츠 그레이(Scots Grey)



스코틀랜드 제2용기병연대
현재 지휘관이 부상당해 죽기 직전.
지휘관이 사라진 그들에게 계획을 말하고 같이 돌격하자는 작전.









그런데... 주인공이 죽어가는 해밀튼 대령한테 나폴레옹 잡자고 건의
해밀튼 대령이 직접 지휘하게 된다.
원래는 이미 죽었어야할 인물.
최후의 힘을 짜내 나폴레옹에게 돌격.








내게 있어 전쟁은 문화교류다
좋아, 나폴레옹과 대화하러 가볼까!!
스코틀랜드여 영원하라!!







하지만 원래 알베르트의 계획과는 다르게 행동.
해밀튼 대령은 막무가내로 개돌ㅋㅋㅋ
그래도 나름 짱구굴림
적 기병을 제끼고 나폴레옹의 본진이 보이는 곳으로 이동.









나폴레옹 등장
해밀튼은 머스킷 총을 쏴서 자신들의 존재를 알림.
이에 나폴레옹은 병사를 물리고, 자신이 직접지휘하는 포병대만 남긴다.
감격하는 해밀튼, 부대를 둘로 나눠 돌격
하지만 나폴레옹이 기병부대의 합류지점에 유산탄을 정확히 곡사.








스콧츠 그레이 전멸ㅋㅋㅋㅋ
하지만 주인공은 살아남았다.
죽은척하다 나폴레옹이 지나간후에 일어남























나폴레옹은 관심병환잨ㅋㅋㅋㅋ
주인공이 나폴레옹 부하한테 칼맞음.
폐 뚫리고 질식사.
*쏘고싶어도 사카모토의 머스킷에는 총알이 없었다. 장전된 탄은 해밀튼이 쏴버렸음.










체험장치에서 기상.
사카모토는 무사히 귀환했지만,
가상체험에서 자신이 진짜로 죽었다고 생각한 지원자들중 몇명은 뇌사해버렸음.
나폴레옹과의 대화로 자신의 길을 결정한 사카모토.
"나는 영웅이 될거야. 모든 전쟁 체험을 녹화해 최고의 유튜버가 될거야"









쿠짱 살아있다
쿠짱의 목적은 대절단때 생겨난 게이라를 전부 박살내는것.
자신에게 모든걸 빼앗아간 정체불명의 존재들에게 복수.
그러기위해 세계의 3분의 1을 점령한 구글사의 선진을 맡는 워섹에 지원,.







현재상황
전세계를 3개의 거대기업이 나눠갖고 있다.
환태평양계 앵글, 유럽계 번들, 중국계 칭
한국은 중국몽 함께 합니다 ㅋㅋㅋㅋ








게이라가 지구전체를 재밍하고 있기때문에 아직은 새로운 세계대전이 발발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폐쇄적인 번들과 칭이 구글과 단교한지도 꽤 됐다. 소문에는 그들 역시 군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구글 역시 전쟁에 대비해 병사를 키우고 있는 중.
1권 끝.










2권부터 새로운 전장
11세기 노르만 콘퀘스트
잉글랜드, 노르웨이, 노르망디공의 3파전
사카모토는 해럴드 2세 휘하로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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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불멸자Immorter 2019/05/07 20:25 # 답글

    오 재밌어보이네요....!
  • . 2019/05/07 21:12 # 삭제 답글

    나폴레옹 부하가 찔렀다는 건
    방금 나폴레옹 스스로 말한 자신에 대해
    실망하고 찔렀다는건가요?
  • 각시수련 2019/05/07 21:18 #

    잔병처리하던 나폴레옹 부하가 주인공 찌름
    다른 사람은 둘의 대화를 못 들었던걸로 이해하면 됨.
    완전히 둘만의 공간
  • 무명병사 2019/05/08 08:06 # 답글

    역사를 제입맛대로 휙휙 구부리고 지지고 볶는 재주는 저 동네를 따라갈 수가 없네요.
  • windxellos 2019/05/08 21:53 # 답글

    일본 애들은 저렇게 세계를 몇 구역으로 나누는 걸로 설정할 때면 아시아는 중국한테 다 내주더라도
    유독 일본만은 반드시 서구권에 넣어버리는 게 참; 지도 모양이 영 부자연스러워지는데 말이죠. ㅋㅋㅋ
  • 각시수련 2020/02/21 13:58 # 답글

    전47화로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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