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자군감 8화~16화. 난쟁이 군사와 망국의 왕자 본격 취향 만화







동자군감 7화




최신화 16화까지
단행본 1,2권 6월19일 동시발매
볼만한데, 존나 재밌진 않다. 작화도 종종 불안할때가 있고, 괜찮은 신작 나오면 웹이적 당할것 같음.




1화~4화 : 도입부
5화~13화 : 이스트가든편
14화~ : 하프엘프마을편










이스트 가든 잘 탑니다
내부에 숨어든 다크엘프가 증기탑 무력화.
대포를 쓸 수 없게되자, 몰려오는 고블린에 대처할수가 없다.
병사들은 전의상실









나기가 어떻게든 병사들 사기 올려서 대응
나기의 과거.
나기는 전쟁고아였다.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된 나기를 기사단장 다니오로가 입양함.









이 머대리가 기사단장이었다ㅋㅋㅋ
생긴거랑 달리 존나 쎔
나기의 의부.










광장으로 가보니 해롤드왕 벌집핏자행









마르크 왕자의 측근 카마인이 배신자였다.
처음부터 제국사람이었음.







장점은 착한것 밖에 없는 왕자.
모든 백성을 구하겠다고 욕심부리다 나라 말아먹었네??
차라리 꼭두각시가 낫다라고 비웃는다.










모든 사람을 다 구하려다 이번사태 발생했다는걸 들은 해롤드왕 빵터짐ㅋㅋㅋㅋ
패자는 힘으로 사람을 따르게한다. 왕자는 덕으로 사람을 이끈다
제국은 힘없이는 아무도 따르게 하지 못한다.
마르크, 너는 왕의 그릇이다라고 평함.









"내 이름은 페이. 마르크 널 구하러왔어."
페이, 나기 도착.









뇌근부녀파워
여기서 주인을 지키며 싸우다 죽을생각.









하지만 페이가 도망가자고 제안.
여기서 죽는건 개죽음이다. 저항군의 상징인 왕자가 여기서 죽어선 안된다.
더많은 사람들을 구하기위해 이스트 가든의 사람을 버려야한다.









"너 생존자 노움이지? 이번엔 안놓친다."
카마인은 왕자일행 도주하게 둘생각없음.






국왕군 아직 살아있다.
최후의 저항을 보여준다.
마르크는 더많은 사람을 살리기위해 눈물을 머금고, 자국민 버리고 도주하기로 결심











이스트가든은 성벽으로 둘러싸인 섬.
출구는 항구, 다리뿐.
다리에는 제국군이 몰려있고, 항구는 카마인이 불태웠음.
그래도 배찾아보자면서 항구로 가자는 기사단장.
하지만 페이는 그게 함정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멀쩡한 배한척에는 고블린 복병 숨겨놨다.








"방법이 있어!!"
광장으로 오기전에 페이가 국왕군에게 증기탑 폭주시키라고 부탁해놨다.
증기탑 무너지면서 육지로의 도주로가 열린다.








마르크 가자.
이스트가든 탈출.












밤낮없이 도주한 일행.
왕자가 지쳐쓰러지자 그제서야 휴식.
깨어난 마르크 왕자가 페이에게 대륙의 사정을 알려준다.
이바니아에는 4개의 대국이 있다.







1. 극북의 패왕 신성제국 테네파니아.
2. 동의 성채 이스트가든
3. 서의 맹호 시안
4. 남의 대익 크세르크세스








제국의 횡포에 맞서 나머지 3나라가 회담을 열고 있었다.
현재 크세르크세스에서 열리는 회담에 현재 마르크의 동생 랄스가 참석중.
세력도를 보고 뭔가 방법이 떠오른 페이.
일단 제2왕자 랄스가 있는 크세르크세스로.










남쪽으로 가는길에 하프엘프소녀 누이를 만난다.
카마인군이 노움을 찾아 병사를 풀었다.
긴 귀 때문에 노움으로 오해받은 누이가 쫓기고 있다.








이들을 물리치기위해 페이가 계책을 사용.
호죠 소운이 사용했던 화우계.
양머리에 횃불을 달아 대군으로 보이게 만들어 적을 물리침










마을에서 애타게 동생을 기다리고 있는 리우.
리우는 누이의 오빠.
하프엘프 마을 최강의 전사.









초장거리 저격.
그걸 막아내는 다니오로 ㅋㅋㅋㅋ 사람맞냨ㅋㅋ
페이 일행이 마을로 접근해오자 쏴버림.








누이가 페이가 자기를 구해줬다고 설명.
설명을 듣고 촌장 파드마가 페이일행을 마을로 맞이한다.
페이가 노움이라는것도 한몫
*파드마 젖미모 갓갓








하프엘프는 엘프한테 버림받음. 인간들은 하프엘프를 사냥해 노예로 삼고있다. (예쁘니까...)
그래서 이렇게 모여 숨어사는것.
노움 역시 하프엘프랑 같은 꼴 당하고 있다.
페이의 처지에 동정해 따뜻하게 맞아들여준것.




페이, 리우가 말싸움.
"니네 여동생 구해줬는데 고맙다는 말도 없냐??"








리우는 마을을 지키는 임무때문에 밖으로 나갈수없다.
그래서 동생이 사라졌음에도 찾으러가지 못한것.
자기가 동생을 구하지 못한게 분해서 틱틱거린거였다.
*누이는 마을 밖으로 나갈수없는 오빠에게 도움이 되고자 양데리고 풀먹이러 나간것.
16화 끝.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