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타 프라이멀 10화~12화. 인류의 미래는 투바카에 있다 본격 취향 만화






아라타 프라이멀 보러가기





단행본 1권 발매.
점프플러스에서 연재한게 정답.
초반 진도 존나게 안나가는데...덤으로 주인공 개답답, 핵발암. 점프 본지에서 연재했으면 백퍼 지가처럼 짤렸다.
이제 슬슬 재밌어지기 시작.
2032년에 인류멸망 확정. 이를 피할 열쇠는 원시시대에 있다.
현재에 전해지지 않은 원시문명.
인류의 미래는 투바카에 있다










스밀로돈 죽이고 원시인 등장.







보스 등장










다들 불안해하는데, 아라타는 눈빛만봐도 알수가있어~~
보스가 아라타에게 따라오라고 한다.
아라타 : "아마도 이사람은 괜찮아"
나머지는 환자 데리고 캠프로.









아빠는 아라타가 걱정돼 찾으러 갈생각이었는데.
곧바로 아라타 캠프로 복귀








아라타가 다친 아저씨 살아있다는 말에 눈물.
아라타의 진심이 모두에게 통했다.
부의 오오라가 아라타를 중심으로 점점 사라짐ㅋㅋㅋㅋㅋ








다들 아라타를 인정.
어른도 호랑이 겁나서 선뜻 구하러가지 못했는데..저런 꼬마가 해냈다. 대단하다 운운










아라타가 원시인 보스에게 건네받은 수첩을 꺼낸다.
아무리봐도 현대의 물건
안을 열어보니 영어로 적혀있음.









"추정 기원전 4만년전의 세계에 조사를 위해 온지 51일째. 조사중 미지의 맹수에게 습격받아 동료들과 떨어졌고, 조사자료도 분실. 현대에 화석으로 발견된 동물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걸 알게되는 매일이다. 이틀 걸었지만 깊은 정글이라 현재위치를 파악할수없다. 탁트인 장소를 찾아 계속 걸었다. 조난당한지 5일째 드디어 정글을 빠져나왔다. 그곳에는 눈을 위심하게되는 광경이 펼쳐져 있었다."








"미지의 문명 취락. 현대에 발견된 동년대의 유적들과는 다르다. 이 문명이 우리가 찾아헤매던 유일한 희망인것인가?"









"조난7일째 이 발견을 전하기위해 어떻게든 캠프로 돌아가려고 했지만 절벽에서 추락. 오른쪽 다리의 대퇴골이 튀어나올정도의 큰 부상. 가능한한 처치, 지혈을 했다. 이제부턴 정신력이다. 괜찮아. 나는 괜찮다. 조난11일째 정기적으로 큰소리를 내 웃어본다. 조금은 고통과 불안이 누그러진다 그런 기분이 들었다. 13일째 기어서라도 캠프에 돌아가야한다. 20일째 사랑하는 아내, 아들, 든든한 동료들의 존재 이것들이 너덜너덜해진 심신을 지탱해주고 있다. 조난 35일째 서바이벌 기술, 의료, 피지컬, 멘탈 모든 경우를 상정하고 준비해왔지만... 만약의 경우 이 메모만이라도 동료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 조난41일째. 나는 죽는건가 며칠전부터 작은 개과동물이 날 계속 따라오고 있다. 마치 내 죽음을 기다리는것처럼. 인류를 구하기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로 이 시대에 왔다. 죽는다면 동료들에게 전하고 싶다. 인류의 희망을...2032년 인류가 멸망하지 않기위해"






모두가 이 수기를 읽고, 여기가 원시시대.
설령 현재로 돌아가도 5년뒤에 인류가 멸망한다는걸 알게된다.










그와중에 아라타만 다른데서 감탄.
이사람 조난당하고 한달이상 생존했다. 정말 대단하다
혼자서도 이렇게 해냈다. 그에 비해 우리는 다수. 힘을 합치면 살아남을수있다








"위급할땐 다함께 힘을 합치는거에요!!"
*수첩쓴 사람의 동료들은 아직도 원시시대에 있는가??








메모를 건넬때 원시인이 한마디 더했다. 그림의 장소를 투바카라고 설명
대체 투바카에는 뭐가 있길래??
13화는 5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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