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카오루 스레. 일본 3대 코코친 작가 본격 취향 만화






森薫スレ






메이드가 좋다고 공언한 작가
본격적 메이드복이 아니면 흥분하지 못하는 모리 센세








마음속에 곧휴 달려있는 여성작가
나보다 클 것 같다







변태 사이드의 천재









셜리는 본인 성벽 다 털어넣은 작품






>셜리
월1페이스로 셜리 그리고 싶어지는 스위치는 켜지지 않는건가...
1권이 2003년
팬들이 열광한 2권이 2014년
즉 3권은...











밑그림도 없이 쓱쓱 그리는게 대단하다.












동인시절엔 꽤 심플한 그림체인데, 중간부터 점점 세세하게 그려넣기 시작
초기 메이드 그림은 지금만큼 세세하지 않았다
어째서 지금같은 변태가 된건지...










엠마 에로이...
내가 클래식 메이드파가 된건 이사람의 영향이 크다.










엠마, 신부이야기 등 과거 이국의 분위기를 당시 흑백사진을 보는듯 표현해내는게 대단하다










선생님 그림체의 에로만화가 보고 싶습니다ㅠㅠ











신부이야기 동인지가 별로 없는건 세세한 묘사를 재현하는게 힘든것도 원인이지만 노력에 비해 보상이 짜다.
애시당초 그리지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
최근 동인지는 우라우라(ura屋)정도 밖에 없다







졸라 열심히 그려넣은 동인지도 본편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느껴질 정도.
동인지 그리는 보람이 없다










알몸을 예쁘게 잘 그려서 좋다.
육감적인 몸매를 그리는 여성작가라 좋다










습유집에 들어있는 수영복, 버니걸 좋았다











바니걸
페티시적인 시선으로 그린다.










>이런 헤어스타일 좋아하는데 이름을 모르겠다
마가렛











일본 3대 코코친(마음자지) 여성작가
타카하시 루미코
모리 카오루
아라카와 히로무







>아라카와 히로무
강철의 연금술사 작가는 소년만화적 분위기에 재밌다고 생각하지만, 그림에서 성적취향을 느낀적은 없다











코코친 작가
자지파이브
이토 에이, 타카하시 루미코, cuvie, 유즈키N, 모리 카오루






>자지파이브
사쿠라이 노리오...









>>자지파이브
이토 유우(伊藤悠)도 넣고 자지식스로 가자
그러고보니 이번에 신간 나왔다
*오오카미 라이즈(늑대 라이즈)











>>cuvie
한달에 10권정도 그리는게 아닐까 싶을정도의 페이스
솔직히 인공지능인줄 알았다
열정이 대단한건 존경스럽다










이토 에이도 레이스 존나 열심히 그린다.
이토우 에이, 모리 카오루의 레이스 팬티 대담 개최가 시급하다











남성작가는 여체를 꼴리게 그리는데 특화된 사람들이 많다.
반면 코코친 작가는 옷, 속옷, 액세서리로 여성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때문에 경박하지 않음.
모리 카오루 습유집 봐라.
품위있는 에로스를 느낄수 있다.












옷에만 집착하는게 아니다.
팔뚝과 가슴도 중요!!










최근 그린 메이드 만화도 엄청 세세하게 그렸다.
*단편신작(제인워커)






레이스 지리네
저런거 그리는게 삶의 낙이니...
이후 페이지에서도 간략화 없이 전부 꼼꼼하게 그려넣었겠지








다른 만화가라면 레이스 그리다 때려쳤다
직접 그린게 아니라 프로그램 돌리는게 아닐까 싶을정도










그보다 모리 센세니까, 레이스와 메이드 그리려고 일부러 저런 만화그린다
저런거 그릴때 살아있음을 느끼시는 분
그릴때마다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타입









>그릴때마다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타입
남들 눈에는 전혀 즐거워보이지 않는다고










역시 모리선생님의 안경녀는 좋다
안경녀의 모에포인트를 잘 알고 있음












신부이야기는 3권에서 때려쳤다






>신부이야기
하루타 연재작 대부분이
화면, 분위기의 퀄리티는 엄청나지만, 일상네타가 메인이라 뒷내용이 그렇게 궁금하진 않다.










자기용 만화도 그리는 사람
그렇게 그린 만화를 우리들도 볼수있도록 해주는 사람
이분이야말로 여신











선생님이라면 네임 상태로도 충분히 동인지 가능
다른 만화가들보다 훨씬 깔끔하다.







>네임 상태
애니메이션 정보량으론 저정도가 적당








>선생님이라면 네임 상태로도 충분히 동인지 가능
>선도 글자도 아름답다... 분명 마음도 아름다운 여성일거야
여자라고 해도 안믿는 독자들








미야자키 하야오의 콘티도 일반 만화보다 훨씬 가독성 높고 재밌음.










옷만 열심히 그리는게 아니다









동물 그리는것도 좋아하는 모리센세
이 일러스트 그릴때의 동영상 있는데, 엄청 꼼꼼하게 그리더라











애니화 불가능 작품
만화대상도 수상했는데 작화가 너무 대단해서 미디어믹스전개 할수없다는게 힘들다.
레이스 텍스처, 동물의 약동감, 배경, 의상등 스탭 죽어나감
한편 좋다고 자료 계속 들고오는 원작자







>작화가 너무 대단해서 미디어믹스전개 할수없다는게 힘들다.
거 있잖아.
외국인 사용해서 실사영화화...
시간과 돈이 많이 들긴하겠지만










>애니화 불가능작품
엠마 원반 사면 제작진의 개고생을 직접 들을 수 있다.
덤으로 모리 선생님의 초진지 코멘터리에서 빵터짐
만화후기의 자캐와 진짜 똑같음








>만화후기의 자캐와 진짜 똑같음
진짜냐!! 원반사야지..









이 사람은 스크린톤 쓰지말라고 해도 문제없이 그린다는 점이 무섭다










모리 센세의 어시는 엄청난 기량이 요구될것 같다.
본인이 타니구치 지로의 어시를 했었다
그때의 기량이 그대로 이어진걸지도







>모리 센세의 어시는 엄청난 기량이 요구될것 같다.
메이드복만 어울리면 채용될지도







>메이드복만 어울리면 채용될지도
셜리??








>>메이드복만 어울리면 채용될지도
가까이에 메이드가 있으면 집중이 안돼서 만화를 그릴수 없다고!!










본인이 메이드복 입고 만화 그리면 되잖아...









>본인이 메이드복 입고 만화그리면 되잖아...
동인시절 이야기.
자작으로 메이드복 만들어 입으려했더니 엄마, 엄마친구들이 먼저 입어버림.
"입지마!! 나는 52세 아줌마 메이드를 보고 싶은게 아니라고!!"
친엄마의 메이드 모습에 모에할리 없잖아...










>52세 아줌마 메이드!!!
이상한 스위치가 켜졌다












흉내내서 복식 열심히 그려봤는데 머리털 빠졌다
무리하면 안됩니다









>무리하면 안됩니다
작가도 느끼는 현자타임
"어째서 나는 이렇게 머리털을 열심히 그리는걸까. 뭐라 말할수없는 기분이 들었다"










선생님 건초염 주의하시길
하지만 이미 대책하고 있겠지?
이 특집했던것도 10년전 쯤으로 기억










디지털도 하고 있지만 기본 아날로그인게 좋다.







원맨변태신사숙녀
남자로 태어났다면 틀림없이 변태








덧글

  • 2019/04/25 16:1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괴인 怪人 2019/04/25 17:06 # 답글

    함부로 따라하면 탈모가 오는 만화가..
  • 타누키 2019/04/25 17:16 # 답글

    코코친이 뭔가했네욬ㅋㅋ
  • 포스21 2019/04/25 17:24 #

    크.. 코코친이 그런 단어 일줄이야!
    차라리 소년의 마음을 이해하는 여성작가... 정도로 순화시켜줘~~
  • 스와티 2019/04/25 17:21 # 답글

    아아 엠마...ㅠㅠ 야하게 안그려도 엠마라는 캐릭자체가 완전 에로이..ㅠㅜ
  • 포스21 2019/04/25 17:24 # 답글

    크크크 대단하군요.
    그러고보니 어느 권인가? 뒷편에 독자 엽서 소개 하는 만화가 붙었는데.... 그중에 작가를 남자... 로 오인한 엽서가 온적이 있었죠. ^^ㅋ
  • . 2019/04/25 18:01 # 삭제 답글

    작가님 그림 너무 조아...
    진짜 저 세세한 표현들은 볼때마다 감탄나오네요
  • 나이브스 2019/04/25 20:04 # 답글

    무늬 덕후...
  • 존다리안 2019/04/25 20:20 # 답글

    남자쪽에는 미치광이 미우라 켄타로가 있고 여자쪽에는 저사람이 있습니다.
    머나먼 아메리카에는 실사히어로에 환장한 알렉스 로스가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누가 있을까요? 아! 한명 있지!
  • paro1923 2019/04/26 00:45 # 삭제 답글

    타니구치 지로... 저 그림체로 고독한 미식가하고 콜라보한다면? (음식은 뒷전이고 서빙하는 메이드만 돋보일지도...)
  • Scarlett 2019/04/26 11:25 # 답글

    품위있는 에로스라는 표현 정말 딱 적당하네요. 에로한테 천박하지 않은....솔직히 스토리는 별거 없는데 이게 진짜 큰거 같아요.
  • ㅇㅇ 2019/04/26 12:17 # 삭제 답글

    하야시다 큐가 없는게 이상하네요 인지도가 낮아서 그런가?
  • 123545 2019/04/26 14:19 # 삭제

    도로헤도로 좋아하는 사람들 성별만 세보면 답나올텐데
  • ㅇㅇ 2019/04/26 16:04 # 삭제 답글

    크....무늬에 힘좀 빼고, 다른 데 역점을 .~~~
  • Mirabell 2019/05/02 04:50 # 답글

    이 작가분의 작품은 전부 소장용으로 가치가 있는 작품들이라 생각합니다.
  • Minowski 2019/05/08 21:00 # 삭제 답글

    모리센세는 그림 못그리게 되면 어느순간 대학에서 빅토리아시대 미시사 강의를 하고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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