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풍이 분다 3권. 19화~28화 본격 취향 만화







마풍이 분다 2권



최신화 39화
웹으로 이적당함. 연재재개는 미정ㅋㅋㅋㅋ
하긴 압축하면 3권분량인데 존나 질질 끈감이 있다. 전5권으로 끝날듯. (현재 4권분까지 연재)
반토 게이설 농후
히로군은 여전히 대활약.







큰 그림.
기무라가 여자를 죽였다?
기무라 성격상 자기가 죽였다면 자수할 법한데, 히나코 때문에 안한건가??
반토는 기무라를 좋아함.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미츠다, 사카이에게 시체유기를 강요.
사카이가 시체 유기할때 반토가 여장하고, 피해자가 살아있는 것처럼 위장해 CCTV에 찍힘.
최소 반토가 기무라를 위해 행동한건 맞는것 같다.










반토 놓침.
카도노 빡침.
난동부리다 경찰에 잡힐 위기.
사카이가 진정시키고, 둘이 도주.







아저씨가 난리치는거 보고 아저씨 정체를 눈치챈 반토.
"야쿠자, 경찰은 아니고, 피해자의 아버지구만"










반토는 사카이에게 아저씨 죽이라고 명령.
날 찾아 죽이지 않는이상, 끝낼방법은 그것밖에 없다.









야이 시불장 새끼야 시끄럽게 떠들지말고, 할말있으면 나와서해!!








반토 : 술래가 누구인지 알면 도망치는건 쉽다. 나는 절대로 당신앞에 나타나지 않겠다.
반토가 완전히 잠적하겠다고 선언.








사카이가 있으면 반토가 나타나지 않는다. 카도노는 사카이와 결별.
이제 반토를 쫓을 단서는 기무라 밖에 없음.
기무라 타케히코










기무라를 찾아간 사카이.
기무라에게 살인사건에 대해 물어보지만 묵묵부답.








너때문에 미츠다가 죽었다고 달려듬.
밋땅은 물론이고, 내인생도 엉망진창이 됐다.








그래도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는 기무라.
사카이가 달려들지만 기무라 싸움 존나 잘함. 삽시간에 기절당한다.
사카이가 기절하기전에 기무라는 딱 한가지를 알려준다.
"더이상 바보같은 짓 하지 않게 이거하나만 알려주지. 여자는 내가 죽였다"









기무라의 여동생 히나코
한쪽 다리가 없다.









집으로 돌아가 갈등하는 사카이.
3년 숨어살면 시체유기 시효 끝남. (이게 반토의 제안)
경찰에 자수하면 반토가 죽인다고 협박했다. 하지만 언제 또 카도노가 자기를 괴롭히러 올지 모른다.
너는 어중간하게 착한게 탈이라면서 존나 구박주는 아이리.










그때 TV에서 피해자가 찍힌 마지막 영상이 나옴.
비오는날 승합차에 납치당하는 피해자(유나).
위화감을 느끼는 사카이.








피해자는 비오기전에 이미 죽었다.
그런데 저런 영상이 찍혔다.
사카이가 사건에 다시 관여하기로 결심.










반토에게 복수하고자하는 관서의 보이스피싱 조직과 손잡는다.
리더 아나상(구멍).








아나는 관서에서 카케코를 했다.
하지만 다른 종업원이 열심히 일안함.
혼자 크게 땡기고 싶었던 아나는 대포폰, 전화번호부를 훔쳐 독립할 계획을 세운다.
이게 당시 아나의 보스였던 반토한테 걸림. 열심히 변명하지만, 말 많다면서 구멍 뚫어버렸다.
이후 반토는 관서접고, 큐슈에서 활동.
아나는 반토에게 복수하기위해 계속 그를 쫓았지만, 용의주도한 반토는 절대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음.






오레오레사기 뒷사정
전화사기조직 뒤에는 야쿠자가 있다.
쿠마모토 지진 이후 관서, 큐슈 야쿠자가 손잡는다. 하지만 반토가 말을 듣지 않는다. (관서놈들이 큐슈에서 장사하는게 꼬움)
통제불능이 된 반토를 큐슈야쿠자가 탐탁치 않게 생각. 반토의 뒷배가 사라진다.
관서 놈들이 반토 죽이는걸 큐슈야쿠자들이 묵인.










사카이, 아나 손잡고 반토 추적.
사기친 돈은 결국 반토에게 들어가게돼있다면서 돈의 흐름을 쫓는다.
메신저로 여자 초등학생이 나타난다. 아나는 애한테도 가차없음. 배달 끝나면 붙잡아 고문할 생각.
사카이는 여자애를 구하기위해 자기가 돈들고 튄다;;;
반토의 돈을 강탈한 사카이. 아나, 반토 양쪽한테 쫓김.










그 와중에 미노다는 살아있다.
빌딩에서 투신자살했지만 자재위에 떨어져 목숨은 건졌음.
미노다가 깨어나 경찰한테 전부 말해버리면 카도노의 복수는 강제종료당함.
카도노는 미노다가 깨어나기 전까지 반드시 반토를 죽이겠다고 다짐.
3권 끝.











이후 전개
사카이는 히나코에게 기무라의 과거에 대해 들음.
기무라는 아버지가 죽은후 자동차 공장을 잇기로 했는데, 미성년이라 안됨. 결국 종업원 사카키가 이를 대신하는데, 이놈이 경영 좆같이 하더니, 대출도 존나게 한다. 보다 못한 기무라가 줘팼더니, 기무라 엄마가 사카키랑 눈맞아 애새끼 버리고 집나감;;;
이후 빚쟁이들이 쇄도. 반토도 사카키가 빌려간 돈을 받으러온 업자.
하지만 반토는 기무라와 만나고 그를 맘에 들어함. 공장 경영이 정상화되도록 도와줌.
히나코는 아무래도 반토가 오빠를 좋아하는것 같다고 알려준다.








이래저래 수수께끼가 조금씩 풀려감.
사카이는 반토가 기무라를 감싸기위해 이런짓을 했다고 짚는다.
그래서 알리바이를 만들기위해 자신들에게 시체 유기를 시켰고, 그 시간에 피해자가 살아있는것처럼 위장.





반토는 아이리를 납치.
카도노는 히나코를 납치.
납치당한 아이리가 아나 일당에게 강간당함.
빡친 사카이는 아나에게 복수하기위해 아지트에 처들어가 난동.
아나한테 한방 먹은 반토 역시 화가 많이 났다. 뒷따라 나타나 깽판침. 반토가 아나를 죽이고 눈깔 파먹자, 관서 조직원들이 겁먹고 도주. 여동생 히나코 애타게 찾던 기무라가 반토, 사카이 앞에 등장. (3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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