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더 블러드 테이커 1권 본격 취향 만화






스기토 아키라
보쿠걸 작가 신작
주간 영점프 연재







최신화(10화)까지 다 봄.
이거 은근히 휴재가 잦다. 벌써 2,3번 휴재;;;
블러드 테이커는 흡혈귀를 죽이는 흡혈귀의 명칭.
주인공 미코가미 케이고(38세)는 뱀파이어에게 아내를 살해당한 형사.
두 얼굴의 뱀파이어에게 복수하기위해 십수년의 세월을 보낸 그. 하지만 원수에게 당하고 사망.
케이고를 진조의 딸 모모가 살려냄.
케이고는 모모의 권속이 된다.











숙적한테 달려들지만 탈탈 털림
*모모 1화








지금까지 사냥했던건 뱀파이어가 아니라 모로이.
구울 같은 존재.
미코가미 갖고 놀려고 지금까지 떡밥뿌린거였다.
그것도 모르고 미코가미는 흡혈귀 헌터가 된줄알고 자신만만하게 덤볐음.









미코가미 피빨아먹힘.









그때 모모 등장







두얼굴 뱀파이어 찔러 죽인다.
*모모왈 죽여도 안죽는다고, 골치아픈 능력. 아마도 목숨 여러개인듯.










"미코가미 살고 싶어?"
모모가 미코가미를 권속으로 삼는다.
미코가미는 데미 뱀파이어가 되어 부활









모모 페르세포네 드라쿠리야
최초의 흡혈귀(오리진)의 딸.
최소 200살 이상.
*사역마 단테를 데리고 있다.









자신이 흡혈귀가 됐다는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케이고.
그 남자는 골치아프기때문에 복수 접으라는 모모의 말도 안들음
"그놈을 죽이는게 내 전부다"








모모를 따돌리기위해 쇼
모모 쵸로이...







커엽커엽
케이고의 쇼에 속는다











진조의 권속, 데미 뱀파이어라 그런지 대낮에도 멀쩡히 돌아다님.
하지만 피에 대한 갈증은 억제할수가 없다.
최근 뱀파이어 모방사건이 발생.
알고보니 그 범인은 미코가미의 부하 후유키.





후유키는 피에 대한 갈증을 못이기고 이런 짓을 저질렀다.
사람을 더해치기 전에 자결하는 후유키.
자신의 피를 먹고 기억을 엿봐달라고 부탁.








후유키를 모로이로 만든건 두얼굴의 뱀파이어.
미코가미 딥빡









후유키 : "아내분의 원수 반드시 갚아주세요"
두얼굴 뱀파이어 너 이새끼 반드시 죽인다









신고받고 출동한 나카미야가 미코가미를 발견.
이번 사건의 범인은 미코가미가 된다.










미코가미는 형사로서의 삶을 버림.
모모와 함께 블러드 테이커로 활동하게 된다.
1권 끝.(1화~8화)









타치바나 쎾쓰!!!
1화부터 존나 중요한 캐릭터일줄알았는데, 맞았다.
경시청은 비밀리에 뱀파이어 전담팀을 운용해왔다.
나카미야가 여기에 발탁된다.
최근 들어 대책팀은 뱀파이어의 생태에 대해 나름 상세히 파악하게됐고, 대책법도 알게됐다.
어째 뱀파이어 대책팀은 다들 걸신들린듯이 많이 처먹음.
뱀파이어 유효무기가 칼로리 존나 많이 소비하는 그런건가??









최신화 10화
미코가미는 다른 블러드테이커들과 함께 오리진을 만난다.
모모의 아빠.
최초의 흡혈귀 쿠도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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