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의 노스페라투 11화, 12화 본격 취향 만화








종말의 노스페라투 보러가기




니콜라에편 끝.
니콜라에의 과거.
타마키가 니콜라에, 이레인을 죽인다.










니콜라에, 이레인의 과거.
백년전 둘은 결혼을 앞둔 사이였다.











마을에서 불사자 사냥이 시작됨.
불사자는 죽여야만 그 정체를 알수있다면서 다짜고짜 죽임. 니콜라에의 아버지가 사망.
이레인의 도움으로 니콜라에는 마을에서 탈출.
대신 이레인이 마을사람들에게 잡힌다.
*원래 불사자는 가까이있기만해도 일반인을 미치게 만든다. 아무것도 모르고 마을사람끼리 저난리 피운것;;;









옆마을에 도움을 청하러간 니콜라에.
하지만 옆마을에는 진짜 불사자가 나타났고...
불사자의 피를 먹은 니콜라에가 불사자화.










사로잡힌 이레인.
마을 청년들이 이레인을 강간하려한다.
순결을 지키기위해 자결하는 이레인.
그녀가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따뜻할때 맛좀 보자면서 청년들이 삽입시도;;









이 광경을 목격한 니콜라에.
마을사람들을 모조리 죽여버린다. 그리고 이레인을 불사자로 만듬.
운좋게?? 이레인도 불사자 적성이 있어 불사자화.
니콜라에는 피안자(에레틱)이 되었다. 피를 조종하는 능력을 갖추게됨.
다시는 이레인을 잃고 싶지 않다는 일념에 니콜라에는 힘에 집착하게 된다. 이후 자칭 불사자의 왕이 되어 이것저것 꾸몄음.
백년동안 계획한겤ㅋㅋㅋㅋㅋ 근육돼지 한명한테 다 박살남ㅋㅋㅋ










"내 근육에 깃든 신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정의를 위해 불사자(노스페라투)를 없애라고!!"





타마키 경력.
서양인이 아니다. 동방출신.
원래 이름은 타마키. 하지만 서양사람들은 발음이 안됨;; 그래서 타무아키라고 불림.
불사자 내성보유, 매지컬 팔극권 사용자.
몸에 기를 축적해 방출한다.
바데아 추기경이 타마키를 거뒀다. 이후 동방의 현자라 불리며 불사자들을 사냥하는중.
타마키는 서양에 도착해 역사, 불사자에 대해 공부. 교회가 타락한것도 알고있다. 하지만 불사자의 정체, 인간사회의 혼란을 고려해 불사자를 없애야한다는 결론에 도달. (동양에는 불사자라는 존재가 없는듯.)









치유능력이 작동하지 않는 니콜라에.
로라의 피를 뒤집어썼기때문.
로라의 피는 불사자의 힘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타마키의 필살기 작렬
초절 발경.








"길었지만 즐거웠어"



니콜라에, 이레인의 최후.
이레인은 남편과 함께 여기서 죽기를 바람.
남편은 힘에 집착하게 되었고, 자신 역시 너무 오래살아 그런지 인간성이 옅어짐.
타마키는 둘이 부활하지 않도록 화장시켜주겠다고 약속








뒤늦게 도착한 로라.
타마키가 둘을 죽이는걸 봤다.
에레틱의 힘을 사용해 달려듬.







그것도 제압하는 타마킼ㅋㅋㅋㅋ
이새끼 진짜 사람맞냨ㅋㅋㅋㅋㅋ








로라는 살려준다.
사실 필살기 쓴 시점에서 기를 전부 사용해버렸다.
로라가 끝까지 저항했으면 타마키가 졌을지도.










저 둘은 죽기를 바랐다.
하지만 그대로 내버려두면 둘은 되살아나겠지.
하지만 머리를 박살냈기때문에 되살아난 둘은 이전의 둘과는 다른 존재가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저들을 구하려고 하는건가?









이레인은 자신의 혼은 남편과 함께 있다고 말했다.
불사자에게 인간의 형태는 껍데기에 지나지 않는다.
불사자의 정체는 피 그자체.






로라 꼬무룩ㅋㅋㅋㅋ
이레인의 바람대로 화장시켜주기로함.
타마키는 로라를 놔준다.
"이번에는 못본척 해주겠다. 하지만 인연이 있다면 언젠가 다시 만나겠지."








"타무아키!! 나는 구원의 길을 반드시 찾을거다!!"
"서양에는 내 이름을 제대로 발음할 수 있는 사람은 없는건가..."
12화 끝.











13화부터 불사자 마을편.
참수의 광신자 이반 등장.
알노르트도 재등장.
로라의 과거가 밝혀진다. 한때 오빠의 생각에 동조해 함께 행동했었다.
불사자는 임신할 수 없다.(얏타제!!!)
이에 알노르트는 세상을 끝내는게 불사자의 존재이유라고 생각.
"신은 불사자(노스페라투)를 버린게 아니다. 세상에 종말을 고하라고 우릴 만든 것이다"








핑백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