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소녀 네티 스레 개잡소리








괴도 세인트 테일(전43화,1995년~96년)
까놓고 말해 스토리는 호조 츠카사의 캣츠아이
중학생, 마법사판 캣츠아이.










날 포니테일 페티시로 만든 원흉













원작도 꿀잼
원작이 너무 재밌어서 감동했던 작품
엄청나게 깔끔하게 끝났다.









>엄청나게 깔끔하게 끝났다.
엔딩이 너무 완벽해서 그후에는 뭘해도 사족.
원작의 후일담은 좋은 이야기였지만










표지는 미묘하지만 신장판 나왔다









애니화 결정이 엄청 빨랐다.
11화만에 애니화 발표...
연재1년도 안됐는데









원작 그림도 아름답다.
애니메이션은 원작과 다른 점이 많았지만, 목소리, 움직임의 파괴력이 엄청났다









최신판
작가도 다르고 연중당함











페티시 요소가 가득한 코스튬
옷에 그림자 표현 넣는게 에로하다는걸 알려준 애니메이션
덕분에 이런 아저씨가 됐다







마츠다 세이코의 노래가 좋았다.
메이저 가수의 타이업치곤 애니메이션 내용과 맞아떨어지는 노래.









오프닝, 엔딩의 2등신 캐릭터가 귀여웠던 기억.
정지화면도 귀엽지만, 움직이면 더 귀엽다.









엔딩










변신뱅크
완전히 마법소녀








참고로 원작변신 장면은 펑!하고 끝.
마법소녀처럼 만든건 완구장사하기위한 어른들의 사정...
시간 때우기도 되고









마술신은 뱅크일변도가 아니라, 바리에이션이 꽤 풍부했다










애니메이션에서 의상을 갈색풍으로 바꾼거 용서할수없다.






>의상을 갈색풍으로 바꾼거
배경과의 차이를 생각해서 바꾼거겠지.
배경, 옷 둘다 새까만건 좀 그렇잖아









괴도인데 눈에 띄는 핑크색 치마







괴도인데 저렇게 눈에 띄는 복장 입어도되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른 괴도캐릭터들은 더함










지금 다시보면 눈이 꽤 크지만, 귀엽다
솔직히 말해 결혼하고 싶다.










아직도 신풍괴도 쟌느와 헷갈리는 녀석들이 있다.
전혀 다른 물건인데.
잔느보다 세인트 테일이 먼저 나왔다.
*신풍괴도 잔느(1998년), 괴도 세인트테일(1994년)









앞니가 귀엽다.
애니메이션에선 초반에 좀 묘사되다가 중반이후는 이빨 안그림








뻐드렁니 귀엽다









사쿠라이 토모 다이스키










우리들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
이노우에 키쿠코씨가 수녀했던 작품
이노우에씨하면 베르단디 여신의 이미지
이때는 진짜 여신, 성녀의 이미지가 강했다.







애니메이션에 머리 맞대고 기도하는게 백합 돋았다









주연3명을 신인으로 놓고, 조연을 베테랑으로 굳히는방식.
지금은 드물지도 않지만 당시엔 어땠을까?






>이노우에씨도 신인??
블루레이 코멘터리에서 3명이 이런 말을 했다.








>여주 이름이 뭐였더라?
하네오카 메이미(羽丘芽美)








>아스카 주니어의 이름은 아직도 모르겠다.
아스카 다이키(飛鳥大貴)








엄마도 도둑
괴도 루시퍼












겨드랑이 최고!!








역시 겨드랑이









하복도 좋다








>어째서 얼굴이 들키지 않는가?
가까이 있을때는 최대한 가린다.
멀리서도 충분히 알아볼수있는건 그냥 넘어가자.









20년전의 애니메이션인데도, 지금도 충분히 통할 정도의 귀여움










최면회 좋았습니다.








로리소녀의 장난감이 된 세인트테일 개꼴











핀치가 더 많고, 우울한 전개도 있었다면 120점이었을텐데











동인지는 페티시 요소가 강한게 많았다.






모 메이드가이 만화가씨의 동인지 좋았다.
빨간 말보로의 에로동인지에 신세 많이 졌다.
*아카이 마루보로(赤衣丸歩郎)











역시 아름답다!!
리메이크 안해도 되니 재방송 좀
윙크, 손가락 튕기는게 종종 나왔는게, 그게 엄청 귀여웠다.










윙크모음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우리반에 겨드랑이, 포니테일 페티시를 대량발생시킨 원흉









덧글

  • paro1923 2019/04/03 01:08 # 삭제 답글

    우려먹기 시도가 있었구나... 망할만 했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 그림체부터가 영...
  • 콜타르맛양갱 2019/04/03 04:51 # 답글

    나름 얼굴을 가리긴 가렸었구나 흠
  • 존다리안 2019/04/03 06:50 # 답글

    국내에서도 전설의 시청률을 올린 바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 괴인 怪人 2019/04/03 08:19 # 답글

    예쁜 여자애 나오는 만화보자 는 말에 낚여
    이런 아저씨가..흑흑
  • 무지개빛 미카 2019/04/03 08:45 # 답글

    하나님 이름팔아 강도짓을 하는 것을 보니 요즘 대형교회를 보는 기분이라서....
  • 타마 2019/04/03 08:59 # 답글

    이렇고 저런 아저씨를 많이 양산해버린.... 마성의 작품...
  • . 2019/04/03 09:00 # 삭제 답글

    네티 귀여워요 네티
    저 최신판이라는거 처음 정보 공개됐을 때 보고 좀 시큰둥 했는데 연중됐나요;;
  • 나이브스 2019/04/03 10:27 # 답글

    지금 생각해 보면 스파이더맨을 능가하는 점프력...
  • 찹쌀망꼬 2019/04/03 10:29 # 삭제 답글

    사운드트랙이 너무 좋았지 세인트테일도 그러코 카드캡따 사쿠라도 그러코
  • Scarlett 2019/04/03 12:04 # 답글

    90년대 한국에서 방영한 마법소녀물중에 단연 최고라고 생각해요. 세일러문도 있지만 그건 지금보면 좀 유치한면도 없잖아있는데 이건 여전히 좋더라구요.
  • 뇌빠는사람 2019/04/03 13:42 # 답글

    애니도 원작도 뭐 하나 버릴 데가 읎음. 같은 장면이라도 만화는 굉장히 깔끔하고 풋풋하게 가는데, 애니는 거기에 묘하게 페티시즘이 섞여 분위기가 돌변하다보니 따로 봐도 굉장히 재밌습니다.
  • 아즈마 2019/04/03 18:11 # 답글

    세일러문, CC사쿠라와 더불어 대놓고 보기 힘들었던 작품중 하나...ㅠㅠ
    물론 몰래몰래 다 봤지만요
  • ㅇㅇ 2019/04/03 18:47 # 삭제 답글

    저는 오프닝이 좋았는데 엔딩을 좋아하는사람이 많네요
    일본에서도 은근 인기가 있었나보네요
  • 지녀 2019/04/03 19:12 # 답글

    저만 남자 치고 이 작품을 과하게 좋아했다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다들 쉬시했을 뿐 그랬던 작품
  • 학교종일 2019/04/03 21:43 # 삭제 답글

    ...이 순수한 작품에 동인지가 있었다고? 미친...!!!
  • 夢の世 2019/04/03 23:17 # 삭제 답글

    KBS방영당시 녹화는 했는데, 문제는 안테나 선이라 화질이 개판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밍크 콜렉션 (서울문화사) 정발판 1~7까지는 갖고 있는데,이게 좌우반전 인쇄 였던 것 같은데, 그 시절에 정발 나왔던 만화들 중
    왜 좌우 반전으로 정발했는지 이해 할 수 없는 정책.
  • dailymotion 2019/04/04 05:08 # 답글

    일본판은 안봤지만 천사소녀 리메이크작이라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 ㅇㅇ 2019/04/04 21:20 # 삭제 답글

    8,90년대 일본 애니에 푹 빠질 수 밖에 없는건, 그만큼 돈을 많이 들일 수 있었던 시대적 배경 - 각본, 원화, 설정, 음악, 돈 안들인 데가 없었지 않나요.
    네티는 음악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순심..
  • MessageOnly 2019/04/07 23:12 # 답글

    KBS방영당시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애니를 보는 관점이 달라져버렸죠.
  • 더블오쿠안타 2019/04/11 03:12 # 삭제 답글

    전설의 작품 이네요 혹시 이분 (원작자님) 최근작은 전혀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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