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마이너 만화 스레 본격 취향 만화





面白い漫画スレ







밀흉전선 산가스
카사하라 린
불량배와 티벳밀교승 콤비가 기생형 외계인과 능력자 배틀한다는 정신나간 만화.
하지만 엄청나게 재밌었다.







포와(Phowa)라는 단어를 산가스로 알았다.
그래서 옴진리교 사건때 웃으면 안되지만 현웃 터졌다.










입술에 펑크










카사하라 린(笠原倫)은 좀 더 평가받아야한다.
주간 챔피언 50주년 레전드 기획으로 불러라.







한때 모리타 코우키(盛田幸妃)가 다큐멘터리 만화를 그렸는데, 적절하게 연출로 재밌게 포장해서 재밌었다.
그보다 어째 카사하라 린 스레가 되고있잖아!!











필살기가 붓다핸드









면도하는 여자(女郎)
카사하라 린이라면 최근에 본 이게 재밌었다.
누나랑 똑닮은 남동생이 누나를 대신해 교사하는 내용.









카사하라하면 어릴적에 본 이게 재밌었는데, 나중에 면도녀 작가라는걸 알고 놀랐다.









만용하다(蛮勇なり)
얼마전에 읽었는데 재밌었다.
연재당시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마괴동자 공포의 집
대폭소
지금도 "아카시마야" 명의로 소녀만화 그리고있다.
죄다 정신나간 작품.










미키스트리










갓스피드









새디스틱19









가쿠란8년조(전11권)
이런 작품도 연재시에는 꽤 메이저했다.
초기 미야시타 아키라의 카피만화는 그렇게 많지 않다.










호로비
토시아키의 취향을 저격하는 작품.









데카폴리스
챔피언 연재작이라 아는 사람은 알지도.
이런 하이텐션 개그만화가 좋다






이와츠카 타쿠(岩塚卓) 좋아했지만, 3개정도 연재했던게 전부 오래가지 못했다.
내용은 요즘 만화로 치면 흡혈귀는 금방죽는다와 비슷.










요새학원
이것도 마이너 만화?








매지컬 슈퍼 아시아









레드맨
시바타 요시키







지적복서(知的ボクサー)
타구치 마사유키
이거 최고로 재밌었는데, 당시의 애프터눈에는 흔한 급연재종료.
나중에 만화판 배틀로얄 작화 담당.









G조의 G
네타수습이 국소적이었다








옛날 만화아는 사람들 거의없다.
요즘 애들은 북두의권도 모름.








천하일대물전
이쯤되면 아는 사람만 아는 레벨








어둠의 밀령사
챔피언 연재작
주인공이 부끄러울정도로 초 치트캐.









당시에는 배꼽빠질정도로 웃겼는데, 지금은 저걸 어떻게 봤나 싶음.








라우도의 괴인
소년이 많이 강간당하는 만화.
단행본에 추가된 결말이 최악이었다.








만화 주식입문강좌
개그가 절묘한 숨은 걸작.
형사대타격(刑事大打撃)의 작가









카지바 아타루 낭비
중반 이후부턴 아타루가 자유롭게 그려서 재밌지만









삿포로 관절 키즈
이 사람 만화도 꽤 재밌었다.









고양이
토다 카츠유키(とだ勝之)
판타지 작품으로서 꽤 재밌었다.









덧글

  • 학교종일 2019/04/03 21:45 # 삭제 답글

    데카폴리스 정말 재밌었는데... 이제는 도저히 구할수 없는 레어 작품....
  • ㅇㅇ 2019/04/04 16:10 # 삭제 답글

    시바타 마사히로 만화들 재판 좀 찍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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