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 퍼플턴 스레 개잡소리







미소가 아름다운 여성







극장판에서 니나는 행방불명이니까...
아마도 강하에 실패해 죽었을거야









리벨리온의 니나는 엄청나다.
전 남친이 타는 ma를 개량한후,
전남친을 죽이기 위해 현남친을 전남친 ma를 죽이는 무장을 엄청나게 탑재한 기체에 태우고
전남친을 죽이기위한 가혹한 훈련을 시키는 니나.











상황정리 잘해서 재구성하니까, 본편이상의 미친년이 돼버린 니나.





나츠모토 마사토 센세가 분발해 멀쩡한 이야기로 만들려는건 이해.
하지만 공식감수에서 벗어날 수 없는한 구성이 이상해질수밖에 없다.







마치 파이널 판타지15 같다.
궤도수정하려 해도, 원판이 정신나갔기때문에 수정불능.










내 건담이!!!





여자니까, 라는 차원을 뛰어넘었다
현딜도와 전딜도에 풀과금시키고 싸움붙이는 여자.











가토 "이 만화 나한테 너무 가혹한거 아냐??"







1. 자기 혼자 기분좋게 뒤진 대머리.
2. 적이 된 전우 켈리
3. 자기 기체의 약점까지 숙지하고 있는 전 여친 니나
4. 그 전 여친이 자객으로 보낸 코우
5. 게일의 원수를 갚겠다며 달려드는 시마
6. 니나가 제공한 정보로 빔교란막을 탑재한후 더 단단해진 연방함대
가토의 지옥은 계속된다...









>가토의 지옥은 계속된다...
2호기 강탈하고, 핵쐈으니 이것도 다 인과응보.











역시 0083의 히로인은 시마님








나는 시마님으로 BBA의 좋음을 알았다.
토미노가 소설썼다면 에로신 1,2개정도는 있었을텐데.










역시 여기서 죽였어야했다.










"지금 날 죽이지 않으면 코우와 함께 널 죽일거야."







뭐라는거야 저 미친년...
원작은 죽지말라고 저렇게 한건데, 만화판 대단하네






니나에게 최선은 가토에게 살해당하는것.
코우와 함께 가토를 죽이는건 어쩔 수 없는 선택지.









설령 가토를 죽인다해도, 전남친 죽인 여자라는 낙인이 찍힌다.
가토의 전 여친이란 설정 자체가 지뢰.






>가토의 전 여친이란 설정
뭐, 길을 잘못든 전 남친을 갱생시키려고 노력했지만, 어쩔 수 없이 죽이게됐다라는 결말은 나쁘지 않지만,
이럴 경우 코우의 존재가 사족.










니나, 가토의 연인설정을 빼버리는게 최선이지만 불가능하다.
처음부터 삼각관계가 메인테마.
"착한 건담과 나쁜 건담의 대결. 지온병과 연방병의 삼각관계. 콜로니 낙하의 이 3가지가 작품의 출발점."







그냥 3P하면 안되나요?










역시 건담 3대 악녀.
라크스, 카테지나, 니나.






>건담 3대 악녀.
카테지나는 미친년이지만 귀엽잖아.
가짜 라크스, 퍼플톤과 같은 취급하지마라









우라키에게 봄봄판 몬시아 대사치는 켈리에 뿜었다.
완전히 플래그잖아!!







백보양보해 전 연인을 위해 배신하는건 이해됨.
하지만 은글슬쩍 돌아와 감동의 재회 연출하지마라...











코우 "총만 있었어도"








코우"히익"











솔직히 말해 니나는 감독교체의 피해자.
하지만 동정할수없다.






예정대로 솔로몬에서 끝났다면 좋았다. 미리 만든 라스트신을 삽입한게 잘못.









대체 코우는 니나의 어떤점에 끌린거냐?
건담 좋아하는 점??







우주로 가기전에는 일 잘하고, 예쁜 여자.
오히려 데이트 신청하지 않는 코우가 답답할 정도였다.






애너하임사의 광기를 잘 표현한 캐릭터.







덧글

  • 그루미온 2019/03/30 15:19 # 삭제 답글

    그 유명한 3대악녀...
  • TK-旧시로 2019/03/30 15:47 # 답글

    니나 스레였을텐데 몬시아 밖에 안보이는 마법.

    ...어 근데 진짜 왜 죽었나요?(...)
  • 무지개빛 미카 2019/03/30 16:10 # 답글

    사우스 버닝의 역활을 몬시아가 계승할 줄이야. 이거야 말로 천지개벽일세. 몬시아가 0083 애니나 극장판에서 저렇게 했더라면 적어도 코우는 그렇게까지 미친 사람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진짜로.......

    원래 기술자란게 저렇게 어딘가 미친것이 사실이라서, 코우가 그저 어리버리 할 뿐입니다.

    코우 우라키 최대의 인생실수는 건담에 올라탄 겁니다. 그것만 안 탔으면 그래도 알비온에서 나름 생존왕도 찍을 수 있을 것이고, 또 경험많은 사우스 버닝대와 같이 현장경험도 늘리면서 적당한 때 연방군이냐, 티탄즈냐를 선택하면 그만인데 하필 건담에 올라타서....

    가토에게는 그래도 GP-02가 남아있어서 다행이긴 합니다. 그거조차 없다면 가토로는 힘들겠죠. 하지만 시마와의 원한의 경우, 당연히 가토가 이사쿠라 대령을 죽이려는 시마를 가로막고 나섰던 주제넘은 짓거리에 대한 보답인거죠.
  • 2019/03/30 17:32 # 삭제 답글

    콜로니 성공적으로 요격하고 가토도 같이 뒈짓해야 될텐데
  • 포스21 2019/03/30 17:44 # 답글

    시작부터 단추를 잘못 꿰었네요. 쯧쯧...
  • jei 2019/03/30 18:06 # 삭제 답글

    중간에 시나리오 수정해대다 병신되버린 애니..
  • 풍신 2019/03/30 18:59 # 답글

    설정만 보면 금발 벽안+OL+모델급 몸매+여자인데 공돌이+MS 밀덕+미니스커트란 끝내주는 조합의 캐릭터인데 대체 왜 이 꼴이 난 것인가!?!?!?

    지는 적전 도망 대머리 테러리스트 한테 충성 바치는 주제에 멀쩡한 연방 병사들 깔보는 말총 머리 특공 자폭 가토 같은 녀석 사랑한 시점에서 제 정신이 아니었겠죠.
  • 게으른 제비갈매기 2019/03/30 19:38 # 답글

    솔직히 시마님이 짱임. 우주세기에서 밀프는? 하면 바로 생각나는 캐가 시마. 하앍...
  • 무명병사 2019/03/30 20:37 # 답글

    이마나시 감독이 BD특집 인터뷰에서 말하기를 "처음엔 알콩달콩으로 가려고 했는데 극이 심각해지니까 한번 파격을 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 결과가 이렇게 될지는 몰랐죠 ㅎㅎ"

    실화입니다. 감독의 농담에 제대로 박살난 비련의 히로인... 그리고 시마님! 어흐흑 이마나시 이 ㅅ...
    물론 그래놓고 나중에 아무렇지도 않게 활짝 웃는 건 용서가 안돼요.
  • ChristopherK 2019/03/30 21:16 # 답글

    역시 좋은 니나는 행불 니나인가.
  • 폴라 2019/03/30 22:55 # 답글

    그런데 시마님 상대는 누굽니까?
  • 각시수련 2019/03/31 00:39 #

    게일 헌트(Gail Hunt)
    본편에는 미등장.
    블루레이에 수록된 픽쳐드라마 우주의 하루살이2에서 첫등장.
    일년전쟁때, 시마와 함께 독가스 작전 실행. 지구연방정부로부터 B급전범으로 지명수배 당하지만 자수.
    만화판에서 여러모로 활약.
    http://www.gundam0083.net/special/picturedrama.html
  • paro1923 2019/03/31 00:21 # 삭제 답글

    3대 악녀는 무슨. 그냥 '건담박이'에 어장관리女죠. 어디 카테 公한테 비비나...
  • . 2019/03/31 09:25 # 삭제 답글

    애너하임사의 광기ㅋㅋㅋㅋㅋㅋㅋ
    니나는 정말 이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 Bluegazer 2019/04/01 22:47 # 답글

    잠깐 시마가 로맨스...???!??!?
  • 지니가다 2019/04/04 18:58 # 삭제 답글

    뭣 건담을 좋아하는 여자라고!? 우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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