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아 아즈나블 스레. 연하에게 모성을 요구하는게 뭐 어때서!! 개잡소리








실은 호모







"라라아는 내 엄마가 되어줄지도 모를 여자였다!"
엄마 운운해서 기분나쁜거지, 연상이든 연하든 여성에게 모성을 요구하는건 당연한것






라라아
마마아










카미유군, 연하 마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연하 마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수정해주겠어!!









>>카미유군
연상의 여동생이 있는 카미유군
*로자미아 바담










너희들도 연하 캐릭터보고 마마거리잖아.









연하의 여자애한테 모성을 요구한 남자
*가면라이더 555 쿠사카 마사토











역시 여중생은 최고!!








옛 연인을 잊지 못하는 미남 설정은 멋지지만, 그 연인에게서 모친을 느낀다는건 졸라 기분 나쁘다.










아스트라이아 토아 다이쿤
사야의 엄마.
인류의 미래는 걱정하지만 가정을 돌보지 않는 남편 때문에 멘헤라화.
자신을 인정해주고 사랑해주는 모성에 굶주리게 된 샤아.
이후 기왕이면 연하가 좋다. 마마 플레이가 가능한 로리가 성벽이 되어버린 붉은 혜성.











퍼스트를 멋지게 묘사할수록, 크와트로가 쓰레기로 보인다...









론드벨 커플 사망은 샤아의 원념









미라이 야시마
외모는 다른 여캐에 밀리지만, 그외의 다른 요소는 엄청나다.










갈색연하마마에 이어 아무로 쫓아다니는 호모아저씨.
아무로 관심 끌려고 액시즈 떨구기.
마치 어린애 같다.







라라아를 NTR당했으니 아무로에게 집착하는것.









하만이면 마마 플레이해줄것 같은데...







>하만이면 마마 플레이해줄것 같은데
하만은 이상할정도로 포용력이 없다.
상대에게 자신과 대등, 혹은 기댈수 있을정도의 역량을 요구하는 여자.









>상대에게 자신과 대등, 혹은 기댈수 있을정도의 역량을 요구
하만보다 샤아쪽이 능력적 요구수준이 더 높다.
일도 잘해야된다. 그러니까 짐짝밖에 안되는 로리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것.
엄청난 특수능력이 아닌이상, 사시사철 속내를 꿰뚫어보는 뉴타입은 NG라는 귀찮은 남자.












쥬도에게 부성을 느꼈던 여자.





>쥬도에게 부성을 느꼈던 여자.
체력 넘치는 연하남으로 힐링하고 싶은 기분 이해한다.










있었을지도 모를 미래.
*기동전사 건담 발푸르기스







아쉽지만 하만과 샤아는 상성이 안좋다.
샤아는 마더콘이니까 미인 오카미가 있는 개인경영 선술집에 빠질것 같다.








후후후...











샤아는 로리콘이 아니다.
마더콘인 그가 가장 모성을 느낀 상대가 라라아였을뿐.
라라아콘이라고 부르는게 올바르다.








실제로 라라아와는 나이차이 10살도 안난다.
역샤 후반에서 퀘스 버리는거 보면 로리콘은 아니다.
아무로한테 퀘스를 단순한 장기말로 생각한다는것도 간파당함.










근본적으로 복수심에 사로잡혀 지쳐있었으니,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었던것뿐.
어릴적에 엄마를 잃고, 뉴타입을 찾아야하는 지온의 아들로서, 기댈곳없이 성장.
미래를 맡길수 있는 후배에게 엄마에게 안기듯 안기고 싶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앞뒤가 맞는 성벽.






결국 원흉은 지온 줌 다이쿤.







샤아에게 필요한건 자신을 이끌어줄 어른 남성.
존경할 수 있는 아저씨가 있었다면 달랐을지도.









>존경할 수 있는 아저씨
선량한 사람들은 있었지만
청춘시절에 접점이 없거나, 능력이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오리진 기준
내버려뒀으면 별일 없었을텐데, 자비가가 어줍잖게 습격, 감시해서 계속 자극준게 잘못.








다이쿤의 아들이란 시점에서 이미 자비가에겐 거슬리는 존재...
최근에도 있었잖아.
형님 거슬린다고 죽인 녀석










결국 라라아 이외의 여자를 원하는건 아니니까.
그저 첫사랑을 잊을수 없는 남자.
건담월드는 클론이란 편리기술이 있으니까 라라아 클론이라도 만들면 된텐데.







>라라아 클론
오히려 샤아가 빡칠것 같은데.






가끔은 격노하는 샤아도 보고 싶다.









샤아에게서 로리콘, 마더콘요소를 빼면, 이렇게 재미없는 녀석이 탄생한다.








샤아는 로리콘이라고 규네이가 말했다.









로리콘이 아니더라도, 13살을 유괴했으니 그야 로리콘이라 불릴만하다.
샤아는 아무로 앞에선 너무 맹목적.









퀘스는 아무로도 감당못함.
규네이, 하사웨이는 퀘스의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얼굴인가??







>퀘스의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규네이는 강화인간이 따돌림 당하는것처럼, 같은 경우(라고 추정되는) 젊은 여자에게 끌렸다.
체리보이 하사웨이는 셔틀이 흔들렸때 처음으로 신체접촉한 여자에게 빠졌을뿐.
*개인의 견해입니다.










마마를...
좀 더 마마를...











여기에 로리마마 공국의 건국을 선언한다!!








>로리마마 공국의 건국을 선언한다!!








>>로리마마 공국의 건국을 선언한다!!
이 꽉다물어라!!










>저런 남자와 친구해줬던 가르마 도련님의 인덕...
복수를 위해 가르마 앞에선 얌전한척했던거지.
라라아에게 바부미 느끼는걸 봤다면 기겁했을걸.







30년전에 바부미를 느꼈던 남자.
역시 샤아 너무 빠르닷!!








덧글

  • 각시수련 2019/03/29 21:25 # 답글

  • paro1923 2019/03/30 00:56 # 삭제 답글

    오리진에서 샤아의 탄생을 '아기 예수' 취급한 야스히코 옹, 왜 그러셨어요...
  • KittyHawk 2019/03/30 01:39 # 답글

    그런 샤아에게 돌아오지 않겠느냐는 식으로 대한 하만도 참...
  • 풍신 2019/03/30 06:50 # 답글

    진성 마더로리콘 주제에 여자들이 꼬이고 또 꼬여서, 자위하듯 성생활 하고 사시는 영원히 어른이 되지 못 하는 금발 도련님.
  • . 2019/03/30 11:11 # 삭제 답글

    페그오 엘레나 짤ㅋㅋㅋㅋㅋㅋㅋ
  • Scarlett 2019/03/30 11:25 # 답글

    뜬금 김정은 등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2ch드립은 최고....
  • 무지개빛 미카 2019/03/30 11:47 # 답글

    한 가지 사실로 샤아 뼈 좀 때리자. 하만이 샤아보다 연하다.

    하만이 제타건담 시절 만 20살이었다. 더블제타 시절 쥬도 쫒아다닐때가 만 21살이고... 즉 샤아는 10대를 좋아하는거지, 무조껀 자기 연하라고 아무여자나 좋아하는게 아니다.

    진짜 문제는 10대 여자를 저렇게 늙다리로 그린 토미노와 당시 퍼스트건담 제작진들에게 따져야 한다. 미라이도, 세이라도 심지어 브라이트까지도 퍼스트 시절에는 전부 10대였다. 10대 아닌 사람이 류 호세나 급양사관이던 타무라정도 밖에 없었다고..

    참고로 오리진 설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샤아 출생년도는 우주세기 0059년으로 설정되어 있으니 1년전쟁당시 만 20살이었고 그리프스 전역당시 0087년이니까 만 27살이었다. 이 때 (그리프스 전역) 하만이 만 20살.... 그냥 우리 모두 웃자.
  • 지나가다 2019/03/30 13:51 # 삭제 답글

    그만둬 샤아의 hp는 이미 제로야!
  • 이지리트 2019/03/30 16:07 # 답글

    란바랄이 죽지않고 샤아랑 다시 만났다면 얘기가 좀 달라졌을지도?
  • ChristopherK 2019/03/30 21:21 # 답글

    역시 대령은 로리콘이었어.
  • Pauline Kim 2019/04/01 11:05 # 답글

    크흑... 로자미...ㅠ
  • 오랜만에 2019/04/14 03:54 # 삭제 답글

    보는 로자미아 바담 마담...
  • ice-crow 2020/08/09 02:14 # 삭제 답글

    정신이 혼미해진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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