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사키 카나미 그라비아2. 목덜미로 승부하는 여자 영상문화생활








주간SPA 2019년 4월2일호
미녀지도113
검은 긴 머리와 미소가 빛나는 정통파 그라비아 아이돌.
어딘가 앙뉘한 표정도 매력적인 그녀.

























선스포 고고퀸 초대 그랑프리를 획득한 타카사키 카나미짱.
어른스러움과 풋풋함을 동시에 갖춘 21세.
그녀와 봄 리조트 데이트편.




"아이처럼 웃기도 하고, 문뜩 어른스런 표정을 보이는 등 풍부한 표정이 여러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 매력의 원천은 10대 시절 하라주쿠계 패션지에서 모델활동을 하며 배양된게 아닐까 싶네요. 귀엽고, 멋진건 기본이고, 여기에 예술성까지 요구되는 세계에서 활동했으니. 그라돌 1년차라고는 생가되지 않을정도로 풍부한 표정을 보여주는건 그런 경험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그녀의 최대 매력은 목덜미. 보통 그라돌하면 가슴, 엉덩이가 매력적인 분들이 많지만 그녀는 목덜미로 승부할수 있는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스러움을 전면에 내세우고, 봄에는 꽃놀이, 여름엔 불꽃놀이 데이트, 가슴은 단풍놀이. 그녀가 유카타, 기모노를 입은 시츄에이션을 더 보고 싶네요. 인기도 지명도도 급상승하고 있는 그녀. 그녀의 목덜미에 주목!!"








타카사키 카나미.
1997년 7월14일생
가나가와현 출신
키160cm
B82 W58 H79
2015년 하라주쿠계 패션지 모델로 데뷔.
작년부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싶어 그라비아 활동을 시작.
*트위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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