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 사이버 포뮬러 스레 개잡소리





서둘러 갈테니 더이상 걱정하지마~





오프닝, 엔딩 진짜 명곡.








슈퍼 아스라다로 갈아타는 엔딩이 최고
"지금까지는 기적이 아냐, 기적은 지금부터다!! 아스라다, 챔피언 따러가자!!"
"그 말을 기다리고 있었다."






아직 세일러문이 인기폭발하기전(1991년)
*세일러문(1992년)












챔피언 따러 가자!!






장갑기병 보톰즈
신세기GPX사이버 포뮬러
용자왕 가오가이거
선라이즈 3대 TV판으로 끝났다면 좋았을 애니메이션









OVA는 평범한 레이스물이 됐다.
완전히 다른 캐릭터 디자인으로 변경돼서 놀랐다.






점점 음침한 이야기가 됐던걸로 기억
역시 주인공은 도전자 포지션.
챔피언이 된 이후부터 재미없어졌다.








소년만화처럼 좌절하며 성장하는 TV판.
레이서로서 이상한 영역에 돌입, 질투후배 등 라이벌이 주축이 된 OVA
레이스보다 레이서가 메인이 됐다.
당시 캐릭터 인기가 엄청났다








OVA시리즈(11,제로,사가,신)
집대성 작품으로 좋아한건 제로.
레이스물로서 좋아하는건 11
최종레이스가 가장 재밌는건 TV판.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하야토, 아스카가 싫어지는 애니











성적 좋아지면 주위사람한테 친절해지는 주인공






SIN에서 해탈하고 딴 사람이 됐다.
그렇게 엔진 트러블이 잦으면, 소리지르고 난리 났었을텐데.









하야토는 11, 제로에서 충분히 성장했다.
사가는 아스라다 강화 안해주는 운영측의 책임이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하야토 탓으로 몰아가니 결국 해탈.







하야토는 주위사람들한테 짜증내는 장면이 많았다.
결국 반성하고 성장하지만, 다음 시리즈가 시작되면 또 주위사람한테 짜증냄.










하야토의 성장 리셋은 현실에서도 그런 녀석들이 있으니 별로 신경쓰이지 않았다.
오히려 해탈해버린 하야토가 싫었다.
어느샌가 완전히 키라 야마토화.













최근 보기 시작했는데, 블리드 카가가 레귤러가 되는건 상당히 후반이라 놀랐다.
처음부터 주인공과 절차탁마하는 라이벌인줄 알았는데...






>블리드 카가
초기에 쪼금밖에 안나왔는데, 캐릭터 인기가 엄청 났거든
첫등장부터 매력적인 캐릭터였다











최종적으론 주인공이 최종보스
카가는 어째선지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여유없는 인간으로 변해갔다.








신도, 사가도 레이스신만 보면 초걸작.










신죠 나오키의 취급이 너무 안좋다
라이벌 포지션인줄 알았는데, 란돌은 커녕 카가한테도 밀림






>란돌은 커녕 카가한테도 밀림
TV판 최종에피소드의 후지오카 서킷에선 란돌을 추월한다.








>신죠 나오키의 취급
그래도 여친 생겼잖아...











인간드라마로선 신죠가 훨씬 더 주인공 답다.
밑바닥에서 기어올라오는 라이벌 캐릭터.
졸라 멋있잖아






>신죠 나오키
나구모는 "아무도 없었던 해의 챔피언"이라고 말했지만, 하야토, 란돌 둘 다 있었다. 두사람은 충돌해서 결장, 그후 최종전까지 착실하게 달렸던 신죠가 챔피언의 영광을 거머쥠. 챔피언의 절대조건은 완주하는것. 그걸 누구보다도 확실하게 수행한 신조야말로 부끄러울것 없는 훌륭한 챔피언.






뭐 속편이 더 있었다면, 제로의 영역에 살짝 발담근 신죠가 또 챔피언 먹었을지도.











"메카닉녀(미키) 엄청 귀여운데, 어째서 얘가 히로인이 아니지?"라고 생각했던 초딩 시절






>어째서 얘가 히로인이 아니지?
그래서 불쌍한 신죠와 커플.












사가, 신은 쿄코씨가 좋았기때문에 싫어할 수 없다.












나는 SAGA 오프닝이 제일 좋다.







OVA시리즈도 꽤 좋아한다.
강화인간의 비원 같은점은 역시 선라이즈 작품이구나라고 생각.









SIN이외엔 작품별로 테마가 뚜렷한데, 어째선지 쓸데없이 긴 느낌.






SIN은 신죠를 주인공으로 삼았다면 존나 뜨거운 이야기가 됐을텐데
후쿠이 안대로 신죠가 하야토 하극상하는거 보고 싶었다.











옛날에 원페스에서 여러 종류 샀다.










스고 아스카
레이스퀸까지 하는 오너 대리.






TV판만으로도 이야기는 제대로 끝났으니까 난 그걸로 만족.










크로스 앙쥬
20년을 뛰어넘어 셀프패러디










스파이럴 부스터!!





오프로드, 부스트 전부 견뎌내는 타이어가 가장 하이테크










역시 TV판이 최고.
캐릭터들의 매력이 넘쳤다.
후쿠다 감독 보단 호시야마 히로유키 및 TV판 스탭의 공이 컸다.






TV판의 말도 안되는 코스들.









어째선지 미사일이 날아다니는 TV판 오프닝.
장난감에도 미사일 달려있었다.











이자크...가 아니라 앙리군 귀엽다.
종종 카오게이하는건 좀 그렇지만










부츠홀츠를 가장 좋아했다.
설마 스고로 이적할줄은 꿈에도 몰랐다.








>스고로 이적
앙리와 트레이드
SAGA 언저리부터 부츠홀츠는 상위랭커
반대로 앙리는 성적이 안좋았기 때문에 좋은 트레이드였다.









>대신 미싱링크가 개판 된것 같은데.
앙리, 레온 앤하트의 콤비.
앙리가 다시 더티 노선으로 돌아가면 강할지도










부츠홀츠
지금봐도 멋진 남자.
최근 성우가 드래곤볼의 우롱과 같다는걸 알고 놀랐다.






>성우가 드래곤볼의 우롱과 같다
본인이 어딘가의 인터뷰에서 말했는데, 인간역할 하는것 자체가 드물다고









어째선지 내 친구는 오오토모, 카타기리 엄청 좋아했다.










구데리안조차 매력적.






다이제스트 취급이지만, 구데리안, 신죠가 우승하는 장면 좋다.
라이벌로서의 존재감이 드러났다.







>라이벌로서의 존재감.
플라잉...










제로의 영역과 하야토의 리프팅 턴은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제로까진 괜찮았다.
리프팅 턴은 시청자 우습게 보는걸로 밖에 안보였다.









명작이었다.
마지막에 사용할수 있는 오우가(凰呀)가
지금까지의 머신과는 전혀 다른 움직임으로 드라이버 죽이려고 하는 점까지 포함해서







TV판을 좋아해서 OVA도 제로까진 재밌게 봤지만, 사가, 신은 별로였다.
하야토의 경험치 리셋연발.
각본의 사물화
이게 없었다면 좀 더 재밌었다.









>속편 더 보고 싶지만, 할거 전부 다 해버렸기 때문에 어렵겠지
아오이 재건 같은거 하면 안되나??









덧글

  • RNarsis 2019/03/22 03:13 # 답글

    하이넬과 구데리안 콤비를 꽤 좋아했는데, 신조 이상으로 '스킵당하는 부분'만 이기는 불행한 팀
  • 풍신 2019/03/22 07:17 # 답글

    하이넬 언급이 없어서 하이넬만 불쌍하네 하고 생각했는데 Rnarsis님께서 언급하셨군요. (나름 공돌이가 선수이기도 하고, 거기에 주위의 사고뭉치들의 문제 일으킨 것 처리하는 것이 인상 깊었는데...)

    어느 시점부턴 성격 더러운 하야토가 진짜 싫어지는 애니인데...그래도 아스라다는 제 마음 속 A.I 랭킹 중에 톱 5 안에 듭니다.
  • 존다리안 2019/03/22 07:44 # 답글

    오우거가 나름 개념상으로는 괜찮았는데....
    (단점이라면 드라이버를 갉아먹는다는 것)
  • NRPU 2019/03/22 09:35 # 답글

    제로까지는 매우 좋았고 사가에서 아니 왜죠? 하다가 신에서 어....네...하는 느낌으로 끝난 만화
  • Fact_Tomoaki 2019/03/22 09:43 # 답글

    솔직히 블리드 카가가 우승먹는 거 하나때문에 남들 다 까는 SIN을 제일 좋아하는 1人이 여기...
  • 나이브스 2019/03/22 13:22 # 답글

    확실히 OVA판으로 넘어가니 완전 F1 레이스가 되버렸죠.

    TV판의 다양한 서킷도 참 참신했는데...
  • ㅁㅁㅁ 2019/03/22 18:09 # 삭제 답글

    사실 제일 제대로 레이스 하는 팀은 하이넬,구데리안의 슈트룸젠더가 아닐까...
    초능력 ㅈㄲ! 나의 쩔어주는 크로이츠 슈틸을 봐!
  • jei 2019/03/22 19:26 # 삭제 답글

    솔직히 리프팅턴은 상상력이 졸라 부족해서 나온 결과물같죠..

    그거 반칙 아니야? 란 생각이 들었거든요 처음 등장할때..(2단부스터는 우와~~ 했지만 리프팅턴은...)
  • 더스크 2019/03/22 19:51 # 답글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어느덧 그 시기인데 아직도 수소차랑 전기차는...
  • 각시수련 2019/03/22 20:23 # 답글

    사가 명장면
    아스라다 복귀, 리프팅턴, 스파이럴 부스터
    http://www.nicovideo.jp/watch/sm10700355



    신 명장면
    카가VS하야토
    http://www.nicovideo.jp/watch/sm1093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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