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 이코리] 특접 3화~6화 본격 취향 만화







특접 2화




근미래 SF 액션만화.
사람은 죽으면 나비가 된다. 그것이 세상의 이치.









오늘도 힘차게 특수포접!!
다나카는 갑질로 주의 받고, 아게하는 성희롱으로 주의받음ㅋㅋㅋ
*주의받고 아게하 섹드립 확줄음








너희들 사이좋게 못지낼거면 둘 다 면직시킨다.
다나카, 아게하 급화해.









조사과가 나비옥션을 포착.
곧 사라질 나비가 더 비싸다.
낙찰되는걸 확인하고 추적.








특접 출동!!









안경녀 좆습니다.











도내 모호텔
부자들이 나비가 사라지는 순간을 감상한다.








"이것이 바로 진짜 죽음이네."



나비소멸감상회를 주최하고 있는 스와나이.
스와나이는 사국이 나비를 관리하는걸 탐탁치 않게 여긴다.
사람은 죽어 사라지는게 맞는법. 나비를 동결해 영원히 기억 빨아먹는건 올바르지 않다.









나비 밀매인 악의형제.








사국이 나비를 관리하는 이유.
지연제, 리콜시스템 기술을 독점소유하고 있기때문.
나비의 시간을 멈추는 지연제.
나비의 정보를 읽는 리콜시스템.




스와나이가 독자적으로 지연제 개발.
양산하면 사국의 아성을 무너뜨릴수있다.
하지만 아직 실패작. 오리지널에 못 미친다. 이 이상의 개발은 국내에선 불가능.
스와나이는 악의형제에게 오리지널 지연제의 강탈을 의뢰.








나비옥션을 단속하러 출동한 특접.
악의형제와 배틀.
카타나로 총알을 튕겨낸다 ㅋㅋㅋㅋㅋㅋ
악의형제가 사용하는 검술은 도탄도법. 다나카는 이걸 본적이 있다고 하는데...
형제는 지연제 강탈에 실패하고, 실패작 지연제를 던지고 도주.
지연제가 터지는걸 본 다나카가 아게하, 모리에게 주의주다가 마스크 늦게 씀.
지연제를 마시게된 다나카. 병원으로 실려간다.








혹시 자기때문에 다나카 죽는건 아닌지 걱정하며 우는 아게하.
하지만 열화판 지연제가 빨리 소멸해 다나카 생존.
그래도 입원치료받아야하는데, 하루 빨리 현장에 복귀하고 싶다면서 병원에서 도주.







국장 딥빡.
매매인은 놓치면 어쩌자는거냐!!
나비를 회수하는거라면 사국에는 이미 포접과가 있다.
너희들은 특접. 특수나비범죄 대책실이잖아. 범죄대책도 못하는 부서가 뭔소용이 있어.



현재 특접은 정식예산으로 운영되고 있지 않다.
조사과, 포접과, 경비과에서 공동출자해 만든 임시부서.
제대로 일못하면 특접없애겠다고 엄포.
이번사건은 지연제 재료루트, 고객인 부유층의 불온한 집회. 두가지 루트로 조사하기로.









아게하가 다나카에게 구해줘서 고맙다고 인사.
전보다 사이가 좋아진다.











6화 신인 투입.
마츠오 카이.
마츠오랑 한사건 해결.
환영회에서 마츠오의 신상이야길 듣는다.







마츠오는 원래 지방의 경비회사에서 일했다.
단신부임으로 여기저기를 전전했다.
아내가 있고, 아이는 딸3명.









마츠오가 아게하에게 사국은 사신이 아니라고 말한다.
최근 사신소리 듣고 아게하 침울해했었음.
아내가 새로운걸 기억하지 못하는 난병에 걸렸다, 나비시스템으로 아내의 치료법이 발견될거다.
그러니 아게하씨, 망설이지 말고 나비를 잡아주세요.
사국은 사신이 아닙니다. 죽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산사람들을 구할수있는 유일한 국가기관입니다.
*말은 저렇게 했지만 사실 마츠오의 아내는 죽었다. 사국에서 매일 면회하고 있음.








마츠오의 제안으로 대답소리 통일.
료카이의 료(了).








여전히 초반진행 느리다.
전작도 이런 페이스로 진행하다, 3권부터 잼잼. 하지만 얼마 못가 연중당했다(전4권)ㅠㅠㅠ
메인스토리 팍팍 진행했으면
하지만 전작 프리퀄인 시점에서 이미 할이야기가;;;
아게하 스토리 파는 것 밖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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