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학관 스레. 십등분의 신부 연재 본격 취향 만화







1/10の花嫁







십등분의 신부(유키노)
대기업 사장의 아들 류노스케는 아버지의 명령으로 10명의 신부후보 중에 한명을 골라야만 한다.
10명의 신부후보가 펼치는 H하고 유혹적인 배틀로얄 스타트!!
나이트 선데이에서 3월22일부터 격주 금요일 연재.







소학관은 이런거 GO사인 내는거보면 대단하다.
로스트 브레인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않았다







스핀오프인줄 알았는데 선데이!?










코난이 김전일 따라한 기획이란걸 잊어선 안된다.







코난 질질끌면서 연명하는 잡지일뿐










애시당초 간판만화인 코난조차 김전일의 파쿠리
의지도 프라이드도 없는 회사.
뭐, 코난이 김전일 뛰어넘어버린건 대단하지만







뭐, 고단샤, 소학관은 오너가 동일인물이니...





>오너가 동일인물
다르다.
소학관, 집영사가 같은 히토츠바시 그룹









소학관은 란마1/2이 있으니 우리가 먼저입니다.







코난처럼 초레어한 케이스는 둘째치고,
기본적으로 파쿠리가 오리지널을 상회하는 케이스는 거의 없다.










결혼반지 이야기
이세계전생해서 신부후보에 둘러싸이는 내용.
같은 잡지의 만화가 3개나 애니화됐는데, 이건 애니화 안됐다.








>내가 작가라면 저런 타이틀 거절한다.
출판업계는 인의없는 싸움.







타이틀이 비슷해도 이야기 전혀 다르면 상관없잖아.










남주가 후드쓴 냉소계라니 좀 낡았다.
남자가 한명 고르고, 나머지와 전부 사이좋아지는 결말이겠지.







타이틀은 베꼈지만 개요 읽어보니 흔한 만화.
장르나, 컨셉 베끼는건 이해되는데
제목 베끼는 메리트가 있냐?







>타이틀 베끼는 메리트가 있냐?
독자가 어떤 작품인지 파악하기 쉽다.
처음부터 파쿠리라는 욕먹을 각오가 있다면









저거 고단샤가 고소할수있지 않음?
타이틀은 바꾸는게 좋아보이는데
그림은 맘에 드니 10명 하렘의 에로코미디라면 산다






저거 선데이 본지는 아니잖아.
화제가 된 시점에서 이미 성공










오등분의 신부도 공부못해, 오소마츠상의 파쿠리
재미없는 오리지널리티에 고집하는것보단 차라리 히트작 모방하는게 낫다.






가슴 많이나오고 꼴리면 산다.










작가의 다른 만화 읽어봤는데, 에로 이외에는 볼게 없다.






분명 5등분의 신부보다 2배 더 재밌을것.










혼약협정
후쿠다다 "내 작품도 오등분의 신부인데..."







이렇게 된 이상 주간소년점프도 뭐 하나 시작했으면












로스트 브레인(전3권)
데스노트 흥하자 선데이에서 파쿠리.









로스트브레인 작가가 그린 자전거만화는 재밌었다.










동유기
원피스 같은걸 그려라가 아니라, 원피스 그려라는 명령이었다.











히카루의 바둑이 유행하자, 아유무의 코마라는 장기만화를 냈다.






>아유무의 코마
당시에 모든 잡지가 일제히 장기만화를 시작했다.
바둑만화 시작한곳은 한곳도 없었음.









하지만 나는 365보의 유우키는 좋아했다. (단순히 작가팬)










소학관의 자존심없는 태도에 고단샤도 딥빡
타카기 작가 데려와 보복연재
대체 야마모토는 몇개나 연재하는거냐







>매거진에서 장카기
베끼지 말고 그냥 본인 데려오자는 발상








>매거진에서 장카기 시작.
스즈키 나카바는 점프에서 라이징 임팩트
선데이에서 블리자드 엑셀, 금강번장
매거진에서 7개의 대죄
챔피언에서 치구바구 러버즈(검도만화)








개인적으론 선데이에서 읽는 작품이 많다.
매거진은 야마모토 소이치로 신작 때문에 2년만에 읽었다.











베껴 그려봤자 결국 작가 개성이 나오게 돼있다.






>결국 작가 개성이 나오게 돼있다.
야이바도 드래곤볼 베껴달라고 한 결과.
작가 개성이 너무 심해서 다른물건이 됐다






소학관 편집자는 "xx같은 만화 우리도 그려봅시다"라고 작가한테 말하는건가...










불꽃소년 레카도 안자이의 화력 때문에 꽤 오래연재한거지
알맹이 뜯어보면 유유백서의 암흑무술회 파쿠리.










지금 안자이가 연재하는 타임슬립 성전환 만화 요만큼도 재미없다.






열화의 염은 일부러 전개를 유유백서 비슷하게 끌고 간 느낌.
능력배틀물은 수없이 많으니 굳이 따라할 필요는 없을텐데







잘팔리는거 따라하는건 나쁜일은 아니다
그런 수요가 있으니







솔직히 지금 선데이는 연재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타이업도 정체돼있다
초조해하는것도 이해는 된다.











자네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는?
이누야샤입니다.
그렇다면 그걸 베껴그려라!!
그건 도작이잖아요?
아냐 분명 다른 작품이 될거야. 이건 미숙한 신인작가에게만 허락되는 큰 기술이다!!












의룡
헬로우 블랙잭 베껴그렸는데, 결국 유일무이한 작품으로.






>의룡
의룡 후반부 그림은 거칠다.
노기 센세의 오리지널 작품인 유령탑은 끝까지 깔끔함.
아마도 그리고 싶어 그린 작품이 아니었을지도









슈퍼닥터K
초기엔 블랙잭 파쿠리.
점점 북두의 권 같이 그리더니, 유일무이한 작품으로











진짜 요즘 선데이는 너무 추락했다.






옛날엔 선데이가 읽을게 많았다.
하지만 마기 끝나고, 매거진에서 오등분, 런웨이 시작하고 난 다음부턴 매거진이 더 씹덕취향지로.
지금 선데이에서 읽을만한건 메이저2, 너는008, 첫사랑 좀비, 오오자쿠라, 쌍망정 정도.









>선데이는 코난 이외에 팔리는 작품 있냐?
코난 스핀오프는 잘나가지만 그건 제쳐두고 메이저2, 코미 정도?
쌍망정은 그렇게 많이 팔리진 않는다.








옛날부터 선데이, 매거진은 베테랑 작가 위주.
이에 비해 점프는 신인작가 메인.
선데이는 아직도 신인작가 못키우고, 동인이하의 똥만화 연재.
매거진은 좆같은 편집자 코멘트, 섹스, 이지메 같은 자극적인 똥만화가 메인.









덧글

  • 뇌빠는사람 2019/03/15 17:08 # 답글

    닥터K는 읽자마자 바로 켄시로 나오는 블랙잭이었는데
  • RNarsis 2019/03/15 18:18 #

    하지만 K의 일족이 나오면서 수술을 하는 북두의 권으로(...)
  • 블랙하트 2019/03/16 09:42 #

    죠죠의 기묘한 모험 ....에서 본것 같은 캐릭터들도 나왔었죠.
  • 맞음 2019/03/16 11:48 # 삭제

    너는 이미 살아있다..
  • 더스크 2019/03/15 20:33 # 답글

    파쿠리에서 시작된 유일무이한 작품이 많은데?!
  • . 2019/03/15 21:08 # 삭제 답글

    열화의 염은 재밌게 보긴 했는데 진짜 유유백서랑 비슷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서 보다가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 paro1923 2019/03/16 03:16 # 삭제 답글

    하기사 "하늘 아래 완전히 새로운 것은 없다"는 말이 있긴 하지만... 제목이 노골적인 데 반해 내용물이 너무 빤해 보여서 그냥 "노이즈 마케팅"에만 기댔다는 느낌이...
  • paro1923 2019/03/17 00:29 # 삭제

    (나쁜 의미로) 전언 철회. 이건 뭐 대놓고 '벼락출세 + 벗기고 핥기'로 떡칠되어 있네요. 1화만 본 거지만, 이래가지곤... (절레절레)
  • Scarlett 2019/03/16 11:29 # 답글

    새삼 이렇게 보니 아오야마 고쇼가 대단하긴 하네요. 파쿠리로 시작했지만 개성이 워낙 강해서 자기 만화가 된 케이스....
  • 각시수련 2019/03/17 00:33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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