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도즈 17화. 일본의 성교육은 잘못됐다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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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세의 성교육
베이비 스멜나는 이사무

















성교육 끝.
이사무의 냄새를 맡는 하츠세
아기냄새 나는 사람중에 나쁜 사람은 없다고 말한다
가장 미움받고 싶지 않는 상대가 날 미워하지 않아 다행이라고 안심하는 이사무.
부끄럽다며 비뇨기과는 혼자가기로.



"하츠세는 무슨일이 있어도 내가 지키겠어."











아키토의 집
요코카와, 하라구치가 아키토의 집으로.
아키토는 혈청을 만들고 있다.









새로운 등장인물 AV감독.
근육녀가 미남 부랄차는 야동 촬영중.
마니악한 작품만 찍기때문에 상당한 빚을 지고 있다.
*니코동에서도 화제가된 그 영상이잖아 ㅋㅋㅋㅋ 불알 차이는 카다피 대령ㅋ









왜 야동에는 보조금 안 주는거야. 문화청 씹새끼들!!




감독은 리비도 사태로 곧 세계가 끝장날거라고 예상하고 있다.
본인추정 리비도의 증가율은 하루 8배.
남성형은 하루 평균 2마리. 여성형는 6마리
"이제 슬슬 임계점에 도달할거다"








세계종말이 오든말든 찍고싶은 야동 찍는 감독.
비뇨기과에 발기약 사러갔다가 이사무와 마주친다.
17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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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허허 2019/03/16 11:51 # 삭제 답글

    일본에서 제대로 된 성교육이 안됐다고 한탄할 정도만
    한국은 어쩌라고요...
  • 2019/03/17 17:21 # 삭제 답글

    이거 처음엔 우습게 봤는데 스토리가 은근히 괜찮게? 흘러갈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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