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루 사야카 그라비아7 영상문화생활







Flash 2019년 3월19일호
착의거유 그라비아
























봄드라마 노노유 출연이 결정된 왕가슴 그녀!!
착의거유를 테마로 한 디지털 사진집은 4월말 발매예정.





"이런 느낌의 촬영은 처음이라 즐거웠습니다."
그라비아업계 굴지의 미유 토마루 사야카에게 페티시즘이 강한 의상을 입히고 찍었다.
"동거"를 테마로 했기에 도내 맨션의 한방을 빌렸다.
"만약 실제로 동거, 결혼한다면 자연에 둘러싸인 시골의 주택이 좋아요. 아이들을 밖에서 마음껏 놀게해주고 싶거든요. 고향이 군마라 그런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타워맨션을 동경하기도 했지만 역시 그건 혼자 살 때. 가족이 생기면 도심에서 좀 떨어진 장소가 좋아요. 스기나미구라든가, 네? 스기나미는 고급주택가라고요?(웃음)"





새로운 계절을 맞이해, 원호도 바뀌는 올해 도전하고 싶은걸 물었다.
"개인적으로 작년에 한국에 두번 여행 갔습니다. 올해는 다른 나라를 여행해보고 싶어요. 대만에 가고 싶네요. 대만? 홍콩? 디즈니랜드가 있는 곳이 어디였더라? 홍콩은 중국 맞죠? 일본보다 한적할까나?"







토마루 사야카
1996년 9월26일생
군마현 출신
키157cm
2014년 영매거진으로 그라비아 데뷔. 현재는 여배우로서 활동의 폭을 넓혔다.
*트위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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