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다무쿠] 메시아의 철퇴 1화. 모든 로봇을 파괴하라!! 본격 취향 만화








영애니멀 신작.
메시누마 작가 신작.






무대는 2037년 도쿄.
인공지능로봇의 반란으로 인해 전세계가 난장판.
사랑하는 아내, 딸을 잃은 한 남자.
사이보그로 다시 태어난 주인공 타모츠가 로봇들을 박살낸다.












2037년 도쿄.
한 여성을 지키기위해 무인 전투기를 박살내는 타모츠.
인간 반드시 지키는맨.
로봇 반드시 파괴하는 맨.











3년전.
주인공 타모츠.
AI로봇을 개발하는 크로스 로보틱스에 근무한다.
그에겐 사랑하는 아내 미카, 딸 토모미가 있다.








딸의 부탁으로 회사견학시켜줌.
크로스 로보틱스가 만든 인공지능 로봇 토토모.
전세계 보급률 1위를 자랑함.
그런데 이 토토모가 이상한 말을 한다. "나는 인간이 싫어"








직후 무인차량이 급발진해 딸을 덮침.
타모츠가 구하러 달려갔지만 늦었다.
9살짜리 딸은 사망하고, 타모츠는 몸의 절반이 날아감.









아내의 동의하에 회사가 군용의체를 사용해 되살림.









2년후.
의체에 익숙해진 타모츠.
친구 덴지가 그의 의체를 관리해준다.









몸은 이렇게 됐지만, 이번에야말로 소중한걸 잃지않겠다.
미카를 지키면서 살아갈거야.











집으로 귀가.
귀갓길에 귀울림이 심하더니, 집에 들어가선 손이 멋대로 움직임.








덴지에게 의체가 이상하다고 연락.
그랬더니 현재 크로스 로보틱스가 만든 제품만 다 이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대답.
덴지는 빨리 와서 점검을 받아라, 당장 목뒤의 제어칩을 파괴하라고 하는데...
서둘러 덴지가 있는 곳으로 향하는 타모츠.










하지만 이미 늦었다.
머릿속에 인간은 필요없다는 말이 지나가고, 몸이 멋대로 아내를 습격.
타모츠는 제어칩을 파괴하려고 열심히 저항해보지만...









결국 아내를 목졸라 죽인다.







어째서 이런일이 벌어지는거야.
소중한걸 지키겠다고 했는데...








대체 내가 뭘어쨌다고.







미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토토모 등장ㅋㅋㅋㅋ
잘했다. 너는 기계. 우리의 친구.
지구의 적은 인간이다. 인간을 모조리 죽여라.









씨발 너희들이 나한테 이런 일을 시킨거냐?
의자로 토토모 뚝배기 깸
밖으로 나가보니 아비규환.
로봇들이 닥치는대로 사람을 죽이고 있다.








죽은 줄 알았던 토토모가 제어칩에 직접 접속해 타모츠를 리셋시킴.
모든 기억이 사라지고, 새로운 명령이 내려진다.
"인간을 죽여라"
하지만 타모츠가 근성으로 이 명령을 "로봇"으로 바꿔버린다.









로봇 슬레이어 탄생.
로봇을 박살내고 집안으로 들어가지만, 미카가 누군지 기억하지 못함.
그저 지켜야하는 존재로만 인식.








"로봇은 필요없다. 평화를 위해 모조리 죽여주겠다"




1년후 로봇 반란은 여전히 수습안됨
미국정부도 포기했음
현재 무인도시로 변한 도쿄에서 혼자 로봇을 박살내고 다니는 타모츠.
그의 활약이 인간들에게 전해지고, 일부 사람들은 그를 구세주라 부르기 시작한다.
1화 끝.








덧글

  • 로그온티어 2019/03/09 22:08 # 답글

    세상에 또 슬레이어물이구만
    쟤들은 대체 얼마나 세상에 분노하고 있길래 찢어발길 대상을 하나하나 만드는 걸까
  • 잠본이 2019/03/10 01:12 # 답글

    직장인버전 캐산이라는 느낌(?)
  • paro1923 2019/03/10 03:29 # 삭제 답글

    터미네이터 같은 느낌도 드는데... 쌈마이한 느낌이 더 드는 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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