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타마 단고] 46화 옛날과 지금 여배우의 보지털 AV 남배우 칼럼







시라타마 단고





요즘 같은 계절, 특히 차가운 바람이 불때마다 제 헤어스타일을 후회하게 됩니다. 어째서 제가 머리를 빡빡밀었냐 단순히 이발소 가기가 귀찮았기 때문. 특히 귀찮은게 이용사와의 대화. "무슨 일 하세요?" 같은 대화말입니다. 아무리 봐도 알고있으면서 물어보는 사람도 있는데, "영상관계자입니다"라고 답하면 "영상관계라 해도 여러가지가 있잖아요~"라고. 전혀 다른 직업으로 대답하면 "손님, 시치미 떼지 않으셔도 돼요~"라고. 이런 사람일수록 이발 속도가 느립니다. 아아!! 제발 부탁이야 빨리 깎아줘!! 이런 경우 솔직하게 "AV남배우세요?"라고 물어보는게 훨씬 대화하기 쉽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거리에서 AV남배우를 만나면 그냥 시원시원하게 말걸어주세요. 엔간히 급한 일이 아닌 이상 사진, 악수, 대화 전부 대응해드립니다(주의. 제 경우는) 그런고로 저는 스스로 머리를 깎게 됐습니다.






요즘 여배우들은 보지털을 깔끔하게 처리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습니다. 제가 남배우를 시작한 27년 전에는 보지털 정리하는 여배우는 거의 없었고, 아무리 얼굴이 예쁜 사람도 보지털은 수북수북(땀). 보빨하려고 아무리 털을 제쳐도 콧구멍에 털이 들어가 숨쉴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촬영중단된게 한두번이 아니었죠. 털많은 여배우는 엉덩이까지 털이 밀집해있기 때문에 샤워했음에도 불구하고 털에 똥이 묻어있는 경우도;;





이에 비해 지금은 빽보지 여배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2001년 제가 처음으로 미국 포르노에 출연했을때, 그쪽은 보지털을 다 밀어버리는게 상식. 여배우는 물론 남배우까지 아랫털을 다 처리하죠. 이유를 물어보니 "깨끗해보인다" "삽입부분이 잘 보이기 때문"이라고. 그후 일본에 디지털 모자이크 시대가 도래하면서 보지털을 처리하는 여배우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보지를 깨끗히 씻는 여배우들도 증가해, 촬영장에도 질내세척 굿즈가 급격히 보급됐습니다.





보지털, 특히 빽보지는 관리하는게 매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촬영 전에 꼼꼼히 점검하고, 그중에는 레이저 제모,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는 여배우도. 그녀들의 노력에 박수!! 이번에 처음으로 제모에 도전한 이토 쿠란(伊東紅蘭)짱. 앞서말한대로 보지털이 없기에 성기가 더 잘보입니다. 누님계 미인인 그녀가 어른이 되어 처음으로 남에게 백보지를 보여주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은 정말 참을 수 없이 꼴렸네요. 그후에 묶인채로 관장까지!! 긴박, 관장 경험은 얼마 없기에 조금 걱정했던 그녀였지만, "여러가지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덕분에 눈뜬것 같아요"라고 미소를 지으며 돌아갔습니다. 쿠란짱의 에로스킬에 탈모(脫毛)가 아니라 탈모(脫帽)!!







덧글

  • 각시수련 2019/02/27 05:15 # 답글

    TAD-017
    이토 쿠란짱의 첫 빽보지 작품. 털있는 상태의 섹스신도 촬영했기 때문에 빽보지(파이판) 취미가 없는 분도 즐길수 있습니다. 비포, 애프터의 차이.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세요!!(시라타마 단고)
  • 그럼 2019/02/27 20:49 # 삭제 답글

    빽보를 만드는 면도과정을 찍었을듯 하네요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