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메지마 켄스케] 39화 남배우 인생을 첫해금! 연초에 결심한 것 AV 남배우 칼럼




업계에선 아무로 나미에 이상의 충격!
요시자와 아키호씨가 드디어 3월에 AV배우 은퇴.
은퇴까지 전국을 돌며 서점 이벤트를 할 생각이라고. 부디 만나러 가주세요.





사메지마 켄스케





연초에 한가지 결심을 한게 있습니다. 그것은 미디어, 이벤트 출연을 해금한 것. 지금까지는 "AV남배우는 그림자. 지금은 좌우지간 선배들을 따라갈 수 있도록, 하루하루의 일에 전력을 다하겠다"라는 마음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남배우 인생에 자극이 된다면, 요청을 가능한한 답하려고 합니다.





첫번째로 들어온 일감. 무려 대만의 정력제 광고촬영, 거대 케이블TV 신년회 출연! 심지어 레전드 남배우 오시마 죠씨, 타부치 마사히로씨와 함께 출연했던 꿈같은 일이었습니다. 대만에서 AV남배우 인기가 엄청나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공항에 도착한 순간 노도와 같은 사진촬영이 시작. 신년회 회식자리에선 맛있는 중화요리를 맛볼 시간도 없이 기념촬영이 계속 됐습니다. 팬들이 20대~70때까지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라 더 기뻤습니다. 다음날은 광고 촬영. 대만에는 AV제작회사가 없기때문에 촬영 스탭은 모두 TV제작회사 사람들. 무려 AV촬영 4배 이상의 스탭이 있어서 매우 긴장했습니다. 그 다음에 들어온 일은 바로 이 연재칼럼. 글쓰는게 서툴렀지만, 이 일을 하면서 자기 생각을 글로 옮기며 정리하는 것의 소중함을 느꼈고, 자신이 주간지의 한페이지를 장식한다는 것에 흥분했습니다.





첫AV 남배우 이벤트는 선배배우 요시무라 타쿠씨가 요코하마에서 매월 개최하는 타쿠바. 이곳은 소인수제라 13명 정도의 팬만 참가가능. 그래서 친구같은 분위기로 술을 마시며 이야기 할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는 나고야, 와카야마에서 와주신 분도 있었고, 다들 양손에 다 못 들정도로 많은 선물을 주셨습니다. 그후 모리바야시 겐진, 쿠로다 유우토씨가 주최하는 모리쿠로 이벤트. 3일간 개최했는데, 전45석 연일만석에 대성황!! 회장을 휘젓는 두사람의 입담도 대단했지만 그렇게 많은곳에 출연하면서도 틈틈히 이런 기획을 경영하다니 감탄했습니다. 체키타임, 단둘이 이야기하는 프라이베이트 타임도 있어서 아이돌이 된듯한 기분이었네요.





그리고 올해 마지막으로 수락한 일대이벤트. 내년 1월13일에 열리는 AV남배우 5명의 세계최초 스트립 이벤트 "세쿠바 섹시 퍼포먼스". 자세한건 인터넷에 "여성이 성을 즐기는 모임"을 검색해보시길. 다른 사람 앞에서 스트립 댄스를 추는건 처음이라, 근처 공민관의 댄스교실에 갔습니다만, 74세의 동네할머니한테 리듬감, 체력 모두 완패. 틀니 없는 할머니에게 지도받는 제 모습을 거울너머로 봤는데, 얼마나 한심한지...(웃음). 그후 바쁜 일정에 마음이 분쇄당하고, 댄스는 포기하는 방향으로 현실도피. 재밌을것 같아 열정만으로 요청을 수락했던걸 매우 후회하고 있습니다.







덧글

  • 악키가 2019/02/11 00:11 # 삭제 답글

    드디어 은퇴군요.근데 이여자는 일반 영화나 드라마에 나와도 될
    정도지 않을까요?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