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구치 유나 그라비아 영상문화생활








Flash 2019년 2월19일호
















처음인데 대담!!
JJ모델이 첫 그라비아에서 란제리!!






"들어온 일은 뭐든지 다 합니다!"
일에 대한 탐욕스러움을 말하는 카와구치 유나. 호주에서 태어나 14살까지 살았던 귀국자녀다. 하지만 어릴적부터 일본 드라마를 봐서 일본의 연예계를 줄곧 동경했다고. 일본에 온후 고등학교 2학년때 모델 데뷔. 현재 패션지 JJ의 모델로 활동하는 등 순조롭게 경력을 쌓고 있다. 그런 그녀가 이번에 스스로 그라비아를 하겠다고 지원. 처음이라고 생각되지 않을정도로 대담하게 아름다운 육체를 보여줬다.




"저 모델인데 마르지 않았고, 큰 가슴이 패션촬영에 방해된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오히려 무기가 되는 그라비아 촬영은 신선했네요. 의상이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는건 신비한 느낌이었습니다. 표정, 포징은 어려웠지만 란제리 촬영에 저항감은 없었네요. 생각이상으로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는 버라이어티, 여배우에 도전하고 싶다는 그녀. "솔직히 말해서 지상파 방송에 나갈 수 있을정도로 유명해지고 싶네요(웃음). 앞으로 지켜봐주세요"










카와구치 유나
1994년 12월 22일생
호주출생
키166cm
B80 W60 H83
*인스타그램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