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모토 칸나 그라비아2 영상문화생활








주간 영매거진 2019년 10호
























최신 사진집 NATUREL 드디어 발매!
천년 미소녀라는 별명으로 일본에 충격을 줬던 14세 소녀.
흔들림 없는 미소녀 느낌으로, 버라이어티와 연기의 경력을 쌓으며 지금 20살이 되었다.
10대의 마지막을 촬영한 사진집의 미공개컷으로 구성한 스페셜 그라비아 개막!






하시모토 칸나
1999년 2월3일생
후쿠오카현 출신
키151cm
*트위터
*인스타그램










사진집 아마존 리뷰.





1. 에로를 기대해선 안된다.
사전에 돌던 정보로부터 "혹시나 수영복, 과격한 노출이 있나?"하고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그런거 없습니다. 주간소년 매거진 그라비아의 에로수준. 참고로 매거진의 엉덩이가 절묘하게 보이는 컷은 미공개. 그렇다면 차라리 귀여운 얼굴라도 더 실어줬으면 싶었는데, 자연체에 고집한 탓인지 그것도 별로 없습니다. 점점 과격노선의 편린을 보여주곤 있지만, 이번엔 기대를 배신했습니다. 슬슬 그만 뜸들이는게 좋지 않을까요. "하시모토 칸나가 드디어 여기까지!!"라는 리뷰를 언젠가 써보고 싶습니다. 대담하게 공략하기엔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2. 포샵이 너무 심하다.
피부 수정이 너무 심해서 CG같다. 입체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얼룩, 점 같은게 있어도 상관없잖아. 인간다움을 너무 배제한 나머지 아무런 재미도 느껴지지 않는다. 하시모토 칸나를 좋은 소재에 쓸데없는 손을 너무 가했다. 모처럼 해외에서 촬영했는데 배경도 핀트가 안맞는게 많다. 이럴거면 도쿄에서 촬영하는거랑 다를바 없다.






3. 자연스러운 하시모토 칸나를 보고 싶었다.
퍼스트 사진집보단 훨씬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좀 더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 자유로운 하시모토 칸나를 보고 싶었다. 사진집 최후의 칸나짱이 조금만 더 좋았다면 별5개를 줬다. 내츄럴이란 타이틀에 너무 기대했다.








덧글

  • ㄹㅇㅂㅂ 2019/02/06 03:20 # 삭제 답글

    키가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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