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죠지 마사키] 마풍이 분다 2권. 8화~18화 본격 취향 만화






마풍이 분다 1권





현재 최신화 36화.
단행본 발매속도 너무 느림.












8화
충전 다하고 기상. 아이리의 질문.
"쇼짱 뱃속에서 배터리 타면 어떻게 해?"
"무서운 소리 하지마"



아이리가 위험에 처할까봐 충전기 들고 집나가는 쇼짱.











전화사기 반토(두목)에게서 전화가 온다.
"너 자수하면 뒤진다. 형무소가 안전한 곳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반토와 직접 만남.
반토를 따라가는데... 사카이와 마찬가지로 전화사기 우케코.
오노는 풍속에 미쳐서 빚지고, 전화사기단의 우케코가 됐다.
하지만 다른데서 보이스피싱한다고 떠벌림.









9화
반토가 잡지로 귀두 잘라버린다.
두목이 미친놈이란걸 확인한 사카이.









이번엔 눈감으라고 하는데, 슬쩍 눈떠보니까 젓가락으로 눈깔 뽑을 준비하고있음...









10화
반토는 사카이에게 한가지 명령을 하고 사라진다.
"내일 이시간까지 네 친구 밋땅 데려와라."










반토(이토)가 운영하는 보이스피싱단.









중간책만 이토를 안다.
주도면밀한 이토. 중간관리직에게 한마디.
"종업원들 꿀빨게 해줘라. 배신자가 가장 골치아픈 법이야"










11화
밋땅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카이.
전화걸고 싶어도 폰이 뱃속에 있어서 무리.
음성인식을 생각하고 뱃속의 폰한테 말을 건다. 오케이 구글. 밋땅에게 전화 ㅋㅋㅋㅋㅋ
옆에있던 부부가 미친놈 보듯이 봄ㅋㅋㅋ








젠장 뭐가 오케이야 전화 안걸리잖아.




결국 대리점 가서 물어봄.
슬립모드라서 안되는것. 충전하면 화면 온되면서 기동된다.
카페에서 충전기 꽂고 밋땅에게 전화.








밋땅은 변한게 없었다. 예전 그대로였다.
밋땅은 사카짱과 함께 놀았던 중학교 시절이 가장 즐거웠다고 회상.
고등학교부터 친구가 없었고, 대학교 들어가선 주위사람들에게 맞추다보니 마약에 손대게 됐고, 결국 중독자로.
"그래 밋땅과 함께라면 해결할수 있을거야!!"









12화
밋땅이 기다리는 곳.
가보니까 붕괴위험이 있는 맨션
씹새끼 이거 또 구라친거 아냐하고 가보니까 카도노가.





책상위에는 마약이.
금단증상이 심해 대화가 불가능한 상태라 카도노가 마약을 줬다.
대화후 자신이 잘못했다고 뉘우치면서 밋땅은 자살을 결심.
카도노는 반성하지 않는건 사카이 너뿐이라면서 질책.








그때 옥상에서 밋땅 투신.











13화
"야이 개씹새끼야!! 니가 밋땅을 죽였어. 너도 뒈져!!"



냉정한 카도노.
"사카이, 역시 넌 그런 인간이다."








이대로라면 영원히 카도노, 반토에게 휘둘릴거라고 생각한 사카이.
두사람을 부딪히게 만들기로 결심.










보이스피싱단 두목이 네 딸을 죽였다.
그놈은 용의주도한놈이라 지금까지 수많은 범죄를 저질렀지만 한번도 잡힌적이 없다. 너는 결국 가장 중요한 놈을 놓치게 될거다. 오늘밤 그녀석과 만나기로 했다. 내가 죽으면 넌 영원히 놈을 잡을수없다. 어떻게 할거냐?












14화
카도노와 손잡고 반토 잡기로.
하지만 약속장소에 반토는 나타나지 않는다.
대신 부하 이에모치가 나타남 









사카이 위기.
그때 카도노가 나타나서 약으로 부하 기절시킴.








15화
카도노는 사카이 걱정해서 온게 아니라,블루투스 이어폰 망가질까봐 온거였다.
이거 망가지면 통화가 불가능.












반토는 처음부터 나타날생각이 없었다.
결국 부하한테 물어보기로.
카도노가 딸의 물품을 보관해놓았던 트렁크룸으로 부하를 옮김.
카도노의 딸은 다른 현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었다. 하지만 쿠마모토에서 지진이 발생하고, 딸의 방만 엉망이 됨. 카도노가 딸방을 치우겠다고 했는데 자기물건은 자기가 치우겠다면서 딸이 집을 돌아옴. 방정리가 끝나고, 딸이 대학으로 돌아갔는데, 갑자기 연락두절. 그리고 시체로 발견됐다. 






정신차리고 날뛰면 곤란하니까 피빼놓는 카도노.
이를 말리는 사카이.
"두번다시 내 앞에서 사람 죽이지마라."










16화
정신차린 고릴라.
사카이가 최대한으로 협박.
"네뒤에 의사가 있다. 반항하면 나처럼 배때지 갈린다."









고릴라가 오해ㅋㅋㅋㅋ
"사카이 너 그거 장기뺏긴거야."
"제발 부탁입니다. 두목이 있는곳을 알려드릴테니 장기적출하지 마세요"
"여긴 어디죠? 벌써 해외로가는 배 위인가요?"




이에모치가 반토가 있는곳을 불어버린다.









17화
보이스피싱단 사무실이 있는 곳으로.
4층이라고 했는데 반토는 5층에 있다. 만일을 위해 4,5층 전부 빌렸음.
밋땅은 죽었고, 고릴라는 우리가 맡고있다고 보고.
반토는 쉽게 불어버리는 부하는 필요없다고 말한다. 그놈이 맡고있는 지점 말고도 지점은 여러개있다.




사카이는 카도노와 약속했던 제스쳐로 그를 부르는데... 카도노가 나타나지 않는다.
반토가 전파방해기를 켜놨음.
보이스 피싱하는데 기본.








오히려 사카이를 협박하는 반토.
"나타나는게 너무 늦어서 네가 사는 아파트로 가봤다."
"너 여자랑 같이 살지?"










18화
아이리가 납치된줄 알고 급하게 4층으로 가는 사카이.
가보니까 히로시ㅋㅋㅋㅋㅋ
카도노는 사카이와 연락이 되지 않자 4층으로 갔고 히로시를 발견.








씨발 또 너야!!









5층 올라가보니까 반토없음.
거리로 나가서 반토를 찾는데 전화가 온다.
"네놈은 누구의 지시로 움직이는거지? 너혼자서 고릴라(이에모치)를 납치할수있을리 없다. 그리고 날 혼자 만나러 올 배짱도 없지. 내가 알고싶은건 네 뒤에 있는게 누군가이다. 강도냐? 동업자냐? 야쿠자? 그것도 아니면 경찰?"



"사카이, 이 아저씬 누구지?"
2권 끝.






히로시, 유키코.
2권에서 히로시의 아내 이름이 나오는데 유키코.
플라스틱 서저리의 그 커플 맞음.
그렇게 처절한 일이 있었는데, 결혼하고 바람피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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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남기 2019/02/05 12:38 # 삭제 답글

    신작중 재밋어보이네요
    갈등이 여러군데서 일어나는데 집중이 잘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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