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키 키나 그라비아 영상문화생활









주간 플레이보이 2019년 6호




















지금 가장 주목받고있는 신인 여배우가 첫 그라비아에 도전!!
현재 공개중인 영화 "신의 발명, 악마의 발명"에서 첫주연을 맡은 야자키 키나.
도쿄가스, 야마토 운송 등 수많은 광고에 출연, 후지테레비 와이드쇼에도 출연중.






중학교 3학년때 근처 상점가의 여름축제에서 스카웃됐다.
목소리가 저음 허스키 보이스.
중학교때 농구부에서 주장을 맡았다. 고등학교는 사진부.
11년간 했던 특기 아와오도리를 2017년 8월에 후지테레비 와이드쇼에서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모던발레는 10년정도 했지만 자신감은 없는 모양. 특기란에 쓰긴했지만 "발레 굉장히 잘한다고 오해할까봐 무섭다"고. 소녀만화를 아주 좋아한다. 소녀만화의 실사영화, 실사드라마에 출연하는게 꿈. 아침드라마 히로인도 꿈.





야자키 키나
2001년 3월24일생
도쿄도 출신
키160cm
혈액형 A형
취미, 특기: 아와오도리, 모던발레, 농구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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