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사와 나오키] 아사도라 8화. 1부 완결ㅋㅋㅋㅋㅋㅋㅋ 본격 취향 만화








8화로 1부 완결.
연재재개는 미정



설마 8화만에 찍쌀줄이야.
대작 느낌으로 겁나게 홍보하길래 기대했는데, 괴수 발자국만 보여주고 휴재ㅋㅋㅋㅋ
아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ㅠㅠㅠㅠㅠ
빨리 2부 좀.











7화는 좆도 내용없음.
아사와 하루오가 비행기 타고 이륙.



이것이 비행기..
이것이 하늘을 난다는거시여
갈매기랑 함께 날고 있어!! 새가 된것 같아!!








소풍가는거 아니다. 그만 들뜨고 일해라.
아사가 풍선에 가스넣고, 주먹밥과 수통을 매단다.








현재 나고야항의 상황.
완전히 쑥대밭.








주먹밥과 물을 사람들에게 투하하면서 희망과 용기를 전달.
역시 역전의 용사 하루오.
투하타이밍 정확하게 짚어줌.









주먹밥,물 다 떨어짐.
근처 도로에 착륙. 보급받고, 재이륙.
경찰이 공도에 비행기 착륙시키지 말라고 뭐라하는데, 아줌마들이 막아선다.
지금 비상상황에 이런거 단속할때냐. 가서 재해민 구조활동이나 해라.









사람들에게 다시 구호물자 투하.
돌아오는길에 아사네집 상황을 파악.
저목장의 목재가 태풍으로 주택가를 덮쳤다.







하지만 집이 대충 어딘지 알고있다.
목욕탕에서 도보로 10분거리.
목욕탕 발견하고, 아사네 집부근을 바라보는데, 거대한 발자국이 있음.











거대한 발자국.
8화 끝.












1부 요약.
1959년 나고야항.
나고야에 태풍15호가 불어닥친다.
주인공 아사다 아사의 가족은 대가족. 엄마가 또 출산하게 생겼음. 의사를 부르러간 아사만 빼고 전부 가족은 집에. 태풍분다고, 집밖에 전부 판자를 박아놨다. 아사는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는데, 우연히 도둑(카스가 하루오)을 목격한다. 하루오를 쫓아갔다가 오히려 하루오한테 납치당한다.





카스가 하루오는 태평양 전쟁 귀환병.
1식 육상공격기(미쓰비시 G4M 베티)를 조종하며 수많은 미군의 배를 침몰시켰다. 하지만 그는 전과보단 동료들이 중요했고, 항상 전우들을 집으로 돌려보냈음. 한때 용사라고 불렸던 하루오. 하지만 전쟁이 끝나자, 여러가지 일을 전전하면서 겨우 입에 풀칠하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날 공장에서 도둑이란 누명을 쓰고, 쫓겨남. 결국 진짜 좀도둑이 된 하루오. 태풍부는날 아사에게 범행을 목격당함. 아사가 입고있는 병원옷을 보고 의사 딸인줄 알고 납치.




하루오는 아사를 근처 창고로 데려간다. 마침 그때 태풍이 직격. 창고안에 있던 두사람은 컨테이너 안으로 들어가 겨우 생존. 바깥으로 나와보니까 나고야가 쑥대밭이 됐다. 하루오는 자신의 특기를 살려, 사람들을 구조하려고 비행기 훔친다. 아사는 인생을 걸고, 피재민에게 나눠줄 주먹밥을 구입. 비행기로 구호물자를 투하하는 하루오와 아사. 둘은 아사의 집 부근에서 거대한 발자국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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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퍼렁머리 2019/01/29 00:51 # 답글

    정말 아주 빠른 손절이군요;;;;; 이정도면 진행된 게 없어서 단행본 내기도 애매할 듯
  • ㅇㅇ 2019/01/30 15:06 # 삭제 답글

    1권이라도 단행본 안내는게 작가경력에 흠이 안갈듯
  • ㅇㅇ 2019/08/21 22:58 # 삭제 답글

    그냥 괴수만화로 첨부터 밀고가지 무슨 얘기를 저렇게 늘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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