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구미 코지] 디스맨 26화~31화 본격 취향 만화







디스맨 3권





조커는 쿠와미즈였다.
쿠와미즈, 쿠로세 경부 퇴장.
츠루기가 살아있다는 말을 남기고 쿠와미즈 자살.
이야기는 과거편으로.











레아 혼또 슈키...
레아가 코다마 여친인척하면서 전화받음.








내통자는 쿠와미즈.










아지트로 데려가서 심문.
묵비권을 행사하던 쿠와미즈. 갑자기 말문을 떼기 시작하는데...
"11년전 츠루기군이 죽었어. 그때 죽은게 하카루군이었다면 이렇게 되진 않았을텐데"









츠루기, 하카루 과거에피돌입.
호시코가 츠루기에 대해 물어봄.
"나는 지금 츠루기의 몫을 살고있는거야."









츠루기는 히토요시 7인중의 중심이었다.









하지만 11년전 초6때 댐에서 샌달1개를 남기고 사라졌다.








그날 츠루기가 밖에 나갔던 이유.
시치죠의 별장에서 이상한 외국인을 봤다. 이걸 추적하고 싶다.
하카루, 쿠혼지에게 함께 가자고 했는데, 둘 다 거절했음. 결국 츠루기 혼자서 추적.
(사실 쿠와미즈 마츠리도 함께 갔다)










2년동안 부모는 계속 츠루기를 찾았음.
하지만 그러는 동안 하카루의 마음은 점점 죽어갔다.
츠루기의 제안을 거절했다는 죄책감, 뭐든지 잘했던 츠루기와 자신을 비교.
결국 마마가 수색을 포기. (마마 미인...)








츠루기를 찾는것도 중요하지만, 하카루도 그만큼 중요해. 이쯤되서 선을 긋고 싶다. 분명 츠루기도 용서해줄거야.
그날 츠루기는 우리의 마음속에서 죽었다.










쿠로세 경부가 아지트를 찾아옴.
아지트 위치를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왔다...









키쿠치가 쿠와미즈의 설득을 계속 시도. 우리는 이니셜도 같잖아.
쿠와미즈 마츠리, 키쿠치 미하네
"마츠리짱이 지고 있는 짐을 함께 짊어질순 없을까?"




결국 무너진 쿠와미즈.
자신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의자(이스)밑을 살펴봐라"고 말한다.









쿠로세 경부가 배신함.
하카루를 쏘고, 쿠와미즈를 납치.




하카루는 디스맨과 전투했을때 입었던 방탄조끼를 아직도 입고있어서 생존.
쿠와미즈를 찾으러감.
마침 쿠혼지가 쿠와미즈의 스마트폰에 GPS추적앱을 깔아놨음.










찾아가보니 쇼핑몰 주차장.
쿠로세는 안보이고, 쿠와미즈가 쓰러져있다.
하카루를 낚기위해 멀리서 쿠와미즈를 쏘는 쿠로세.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쿠와미즈.
하지만 속내는 다르다.
하카루따윈 죽어도 상관없어. 츠루기군의 덤인걸...









하지만 그런 쿠와미즈를 진심으로 구하려고 미소짓는 하카루.
옛날부터 하카루는 항상 착했다.
*쿠와미즈는 어릴적에 엄마가 술집에서 일한다고, 친구들한테 이지메 당했음. 하지만 히토요시 7인중에 들어와 츠루기와 만나고 밝은 성격으로 변했다.









개심하는 쿠와미즈.
"하카루!! 오지마!!"











츠루기가 살아있다는 말을 남기고 자살.
"츠루기군은 살아있어. 츠루기를 구해줘"








하카루 멘탈 나감.
또 소중한걸 지키지 못했어... 마모레나캈다...
곧바로 정신차리고 쿠로세 경부한테 돌격. 옆건물까지 점픜ㅋㅋㅋㅋㅋ
주인공 운동신경ㅋㅋㅋ











뉴남부가 길어서, 권총뽑는게 늦었던 쿠로세.
총상때문에 도주할수도 없다. 하카루의 운동신경이라면 바로 잡힘.
이대로 경찰에 체포되면 경찰을 배신한 형사로 찍힘.





쿠로세가 코다마와 손잡은 이유.
손자의 수술비 3억엔을 마련하기 위해서.
애비가 도망갔고, 엄마(쿠로세의 딸)는 남편이 사라지자 정신붕괴.
손자는 귀염성도 없어서 아무도 좋아하지 않음. 엎친데 덮친격으로 난병까지 앓게됐다.







하카루에게 다가가는 쿠로세.
하카루의 총으로 자살.




배신자 형사로 죽는것 대신, 디스맨 하카루의 손에 죽은 형사를 선택.
이렇게 죽으면 동정으로 손자의 수술비를 마련할수있을거라고 판단.
"하카루, 이게 진짜 나쁜 어른이다."








"설마 네 총으로 자살할지는 몰랐지."









레아의 차를 타고, 시치죠의 아지트로.
방안에서 침울해하는 하카루. 시치죠가 사람들에게 차를 나눠주면서 기운을 북돋으려고 함
레아 ㅋㅋㅋㅋㅋㅋ
아 레아 너무좋다.










키쿠치가 쿠와미즈가 말한 의자 밑 물품을 들고왔다.
31화 끝.







이스는 의자가 아니라, 히토요시 한정 카루타의 검을 말한다.
까보니까 쿠와미즈의 일기장.
쿠와미즈는 도쿄에 와서 자신의 죄, 과거를 기록해놨다.
일기장에는 초6때 츠루기와 함께 디스맨을 목격한 내용이 적혀있는데...








덧글

  • ㅇㅇ 2019/01/27 15:55 # 삭제 답글

    이거 존나 흥미진진한데 왜 만붕이들이 번역을 안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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