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카이 아카네] 새턴 리턴 1화. 나는 30살이 되기 전에 죽을거야 본격 취향 만화






주간 스피리츠 신작
부부가 같은 잡지에서 연재하게됐다.






토리카이 아카네(鳥飼茜)
1981년생
오사카 출신 만화가
남편은 만화가 아사노 이니오(浅野いにお). 결혼한지 얼마 안됐다. 2018년 9월13일 결혼.
이 만화가 전작은 선생님의 하얀 거짓말(전8권). 이거 하나밖에 본게 없다. 읽다 접었지만 ㅋㅋㅋ
대부분이 섹스만화. 이번 작품도 그렇게 흘러갈 삘.





작품테마는 삶과 죽음과 성(性).
30살이 되기전에 죽겠다고 선언한 친구가 죽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나카지마 : 리츠코, 너 뭔가 아름다운 이야기 써줘. 내가 살았다는 증거 같은 녀석.
나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죽을거야 30살이 되기 전에.









나카지마 자살.











주인공 카지 리츠코.
나카지마 아오이의 말을 듣고, 리츠코는 "낮잠의 나라"라는 소설을 썼다.
이걸로 문예신인상을 받고 리츠코는 소설가로 데뷔.
하지만 5년 넘게 다른 히트작을 내고 있지 못함.
현재 리츠코는 전업주부나 다름없는 생활을 보내고 있다.










리츠코도 과거에 자살을 시도했다.
하지만 노다 카즈후미(후미짱)가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 말렸다.
이후 후미짱과 결혼?








노다 카즈후미도 작가.



하지만 둘사이에 아이는 생기지 않는다.
리츠코는 생리불순이 심하다.
삽입섹스는 안하고, 대개 카즈후미가 리츠코 젖빨면서 혼자 자위하고 끝.



















남편 몰래 편집자와 만나는 리츠코.
리츠코의 담당편집자가 교체됐다.
젊은 편집자 코이데.









남편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
몰래 술마시고 있었음.
이런식으로 내게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면. 그때 사랑한다고 말했던것도 거짓말일까?
하지만 리츠코 역시 남편에게 거짓말하고 있었다. 계속 피임약 복용하고 있었음.
불임치료가 아니었다...







그날밤 와인을 마시고 거실에서 잠드는 리츠코.
내 인생은 진짜 내가 원하는 인생일까?












꿈속에 나카지마가 나타난다.
친구 안도에게서 전화가 온다.








나카지마가 자살했다는 연락.
30살이 되기전에 죽겠다고 선언한 나카지마가 진짜로 죽었다.
나는 소중한걸 또 잃었다. 하지만 계속 잃어도 이건 내 인생이다.
1화 끝.







주인공이 인생의 의미를 찾는 이야기??
젊은 편집자랑 백퍼 섹스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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