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유키] 허슬린 보이 2권. 안톤 쉬거 등장 본격 취향 만화





허슬린 보이 1권





8화~18화
예지력 하락
클럽간 사토나카가 타이거와 얽히고, 주인공 각성하는 패턴인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음ㅋㅋㅋㅋ 주인공은 계속 상황에 휘둘린다. (장르가 뒷세계 성장만화였어;;;) 클럽 가기전에 사토나카한테 뒷세계에서 일하는거 들키고, 잔소리 들음. 야쿠자, 반구레집단이 하는 짓거리에 비해 인정있는 놈들로 나옴;; 사토나카는 메라와 얽힐 것 같다. 1권 약빨고 섹스하는 장면은 손님끌기용이었다. 2권 이후는 그런거 없다.





주인공은 도구장사 시작한지 8개월째.
현재 257만엔 벌었다.












8화
다크웹에서 야쿠자 방해하는 놈 찾음.
자경단 같은 놈일줄 알았는데 그냥 멍청한 대학생이었음;;
마리화나 팔고 있었다;;
(나중에 나오는 메라, 우츠로의 꼬드김에 넘어간 미끼)












9화
일단 2그램 사기로함.
레스토랑에서 마리화나 그냥 꺼내는 놈ㅋㅋㅋㅋ
뒷세계 은어도 하나도 모름. 그냥 겁대가리 상실한 바보였다.




위조 학생증으로 이름까고, 신용하게 만들어서 대량주문 부탁.
마리화나 공급해주는 놈 잡으려고함.









잘돌아가나 싶었는데, 사토나카와 마주친다.
사토나카가 타모츠의 본명을 불러버림.












10화
"너 이새끼 야마다 아니였어?"
다닌다는 대학교도 구라친거였구만.








큰소동으로 발전하는걸 우려한 타모츠.
"지금 야쿠자들이 너 노리고있다. 슬슬 손떼라"고 충고








사토나카와 함께 귀가.
사토나카는 쿠보타를 구하기위해 말을 건거였다. 방금전 남자는 평소부터 레스토랑에서 마약 이야기를 하는 위험한 사람.
타모츠는 사토나카에게 자신도 뒷세계에서 일한다고 고백.
하지만 더러운 놈들과는 다르다.
나는 학자금을 갚기 위해 이 일을 하고 있다.
학비 때문이라면 나쁜짓해도 됩니닼ㅋㅋㅋㅋㅋㅋ








11화
타모츠에게 실망하는 사토나카.
"이유가 어쨌든 범죄행위인건 똑같다."









그런짓을 하면 가족이 슬퍼한다. 안하는게 좋다고 설득하는 사토나카.
하지만 되레 타모츠가 화를 낸다.



"그딴건 나도 알아!! 하지만 나는 이렇게 하지만 평범한 출발선에 설수없어. 네가 말하는건 옳아. 하지만 학자금 못갚아서 자기파산하고 인생 엉망이 되는 사람도 많아. 나는 그런건 납득할수없어!! 그러니까 나는 내 방식대로 할거야!!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난 사토나카는 내기분을 이해할수없어. 너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알바하는것도 사회경험을 쌓기위해서잖아. 나는 살기위해서 이런짓까지.."






결국 사토나카한테 뺨맞음.
(타모츠는 가정환경이 안좋았다? 부모한테 사랑 받지 못했다)








"나와 사토나카는 사는 세계가 너무 달라"








마츠마루한테서 연락옴.
처음부터 타모츠를 미행했던 야쿠자들.
약팔던 일반인 집까지 쫓아가서 조져버린다.
이후 얘는 협박당해서 반강제적으로 대학자퇴당하고, 마약 판매원으로 일하게됨.










12화
무라타 아저씨가 의뢰.
위조꾼 무라타는 원래 인쇄소의 기술자였다.
하지만 도박으로 빚생기고, 뒷세계에 들어가게 됐다.
위조하다가 결국 경찰에 붙잡힘. 하지만 다행히 집행유예 판결 나옴. 이걸 계기로 손털려고 했는데... 뒷세계 사람들이 무라타를 놓아주지 않는다. 일그만두면 처자식을 괴롭히겠다는 협박때문에 위조일을 계속하게 됐다. 결국 마누라는 딸데리고 집나감. 이후 이혼하게 됐다. 한번 아내의 친정으로 갔더니 범죄자 애비는 필요없다면서, 두번다시 딸앞에 나타나지말라는 소리만 들었음.





주인공도 무라타꼴 날것 같다.










무라타의 의뢰.
이번에 딸이 초등학교에서 학습발표회한다. 딸의 작품을 찍어와라.
갔더니 작품명 마이 패밀리.
아빠는 없음.








멋대로 옆작품 붙여서 사진찍어옴









하지만 꿰뚫어본 무라타.
"너의 이딴 친절심 필요없다. 우리 가족은 다함께 외출한적이 한번도없다.
저렇게 찍어오면 내가 기뻐할줄알았냐. 죽여버린다"






이케부쿠로로 돌아가는 길 무라타가 충고한다.
"타모츠. 너는 뒷세계에서 살아가기엔 너무 착하다. 언젠가 그것때문에 큰일이 날거다. 지금처럼 어중간하게 할거면 빨리 때려쳐라. 그렇게 못하겠다면 도구장사할때만큼은 비정해져라."









13화
위험한 2인조 등장.








메라 : 타이거의 전보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안톤 쉬거(하비에르 바르뎀) 빼박.
죽음은 모두에게 평등하다라는 생각을 갖고있다.
아키히로와 함께 투탑으로 타이가를 키웠는데, 너무 폭력적이라, 아키히로가 이케부쿠로에서 쫓아내버렸다.







우츠로 : 눈물문신 있는 금발. 금속 나트륨 실험을 엄청 좋아한다.










14화
첫번째로 타이가의 보이스 피싱 담당을 조진다.
노마가 보관하고있던 금고안의 돈 다 털러가고.
덤으로 입안에 금속 나트륨 넣어버림ㅋㅋㅋㅋ 









15화~17화
사우나 뉴 이케부쿠로.
이케부쿠로에서 한따까리 하는 뒷세계 사람들 다 모임.
거기에 우츠로가 나타난다.








우츠로는 사우나에서 나올때 시한장치 놓고옴.
사우나 활활 잘탄다.









메라 딥빡.
"내가 얼굴 팔지말고, 조용히 불내고 오랬잖아. 계속 멋대로 행동할거면 나 혼자 할거다"





"그런 소리하지마. 방식은 달라도. 목적은 같잖아. 나는 이 마을이 맘에 들어. 반짝반짝 빛나고, 욕망이 가득차있지. 박살내는 보람이 굉장히 있어. 그 봉화가 지금 올랐다"












18화
타모츠는 지난8개월 도구장사하면서 257만엔 벌었다.
앞으로 250만엔만 더 벌면 학자금 완제






메라, 우츠로, 미타케를 수배하는 타이가.
미타케는 돈에 눈이 멀어 메라한테 내부정보를 팔았다. 유력정보는 100만엔.
메라는 야쿠자 사무소도 털어버리는등 과격한 행동을 계속한다.
이케부쿠로는 메라가 활약했던 4,5년전의 거칠었던 시절로 되돌아감.
순찰도는 경찰도 많아지고, 뒷세계 사람들이 먹고살기 힘들어짐. 불법체류하던 왕씨도 잠적.










대학 캠퍼스를 서성이던 타모츠.
사토나카 뒤에 서있는 메라를 발견.





아키히로한테 전화.
"그놈이 메라다. 눈떼지마라 금방 간다"
2권 끝.












이후 전개
무라타 아저씨와 메라를 추격.
메라는 미타케를 납치해 죽여버린다. 살인장면을 목격하고 식겁하는 타모츠. 사람이 죽었다는 사실에 충격먹는다. 사람이 죽었어!! 메라의 추적을 피해 도주. 일단 아키히로와 합류하기로한다. (주인공 이새끼 진짴ㅋㅋㅋ 지금까지 보이스피싱, 각종사기, 마약, 위조, 약먹여 여자팔아먹고, 협박해서 사람 노예로 만드는 야쿠자의 불법행위에 한몫 거들었으면서ㅋㅋㅋ 다 되는데, 살인은 안됩니다.)









무라타, 타모츠의 얼굴을 본 메라.
"두놈은 내가 처리하겠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시작.







덧글

  • 2019/01/19 21:36 # 삭제 답글

    허접한? 스토리에서 슬슬 하드코어 쪽으로 이야기가 가는 건가?
  • Scarlett 2019/01/21 11:41 # 답글

    주인공 한국남자애처럼 생겼어욬ㅋㅋㅋㅋㅋㅋㅋ
  • ㄱㄱ 2019/01/21 15:19 # 삭제 답글

    8개월에 257만엔이면 리스크에 비해 그렇게 벌이가 좋지도 않네
  • 각시수련 2019/06/17 21:55 # 답글

    38화로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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