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카와 나나 그라비아8. 여배우로!! 아이돌 최후의 그라비아 영상문화생활








Flash 2019년 1월22일호
















아사카와 나나(浅川梨奈)
1999년 4월3일생
키158.9cm
사이타마현 출신
혈액형 B형
*트위터
















이번 촬영 어땠습니까?




A. 와타나베 타츠오(渡辺達生)씨와는 오랜만이었는데, 여전히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대베테랑이신데도 편안하게 말을 걸어주셔서 자연스러운 표정을 지을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그라비아를 그만 둘 생각은 없었다고 들었는데요.



A. 스탭에게 "그라비아가 팔리면 동경하는 타카미나(타카하시 미나미)와 만날수 있을지도"라는 말을 듣고 별생각없이 "하겠습니다"라고 대답해 그라비아를 시작하게 됐죠. 그랬더니 진짜로 1년안에 타카미나씨와 함께 일을 하게됐습니다. 역시 사람은 믿고 봐야해라는 생각을 하게됐죠(웃음)






2019년 1월11일 원맨라이브로 슈퍼걸즈를 졸업합니다만, 19세 졸업은 좀 이른감이 있습니다.




A. 맘속으로 아이돌은 10대까지라고 정하고 있었습니다. 10대는 좋아하는걸 맘껏해도 좋지만, 20대에 아이돌 일이 힘들어지면, 다른 곳으로 옮겨가기도 힘들잖아요. 그래서 이대로라면 부모님을 편하게 해드리지 못할것 같았습니다. 부모님이 저의 10대를 뒷바라지 해주셨기 때문에 앞으로는 스스로 돈을 벌어 부모님을 편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무소에서 여배우로서 열심히 해나갈 생각입니다. 아이돌로서 할 것은 다 했습니다.






일을 하면서 "여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생각하신건가요?




A. 처음에는 "뭐가 좋아서 여배우를 하는거야?"라고 생각했지만, 히로세 스즈, 이이토요 마리에, 하마베 미나미 등 동세대 여배우와 함께 연기하면서 자극을 많이 받았습니다. 선배들로부터 격려의 말도 많이 들었죠.







졸업하면 연애도 해금되겠네요.



A. 아이돌 활동할때도 남친을 모집했어요(웃음). 16살때 "17세까진 남친을 만들어야지!" 라고 말했지만 매해 다짐만 반복. 벌써 20살이 코앞이네요. 팬여러분들은 "어째서 저렇게 남자운이 없지?"라고 말하시는데,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일이 즐거워서, 연애에는 관심이 없네요. 지금은 대본이 연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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