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 케이고] 아카토라 24화(완결) 본격 취향 만화









아카토라 23화




전24화(전3권)로 완결.
이번주로 아카토라, 마운드의 태양 연재중단.
전체 구상 살짝 보여주고 끝.
하긴 소드마스터 야마토도 아니고... 한화만에 요시노부+무쿠로 4명 다 죽이는건 힘들지.













츠치쿠모와의 싸움에서 왼쪽팔을 잃은 아카토라.
츠치구모의 무덤을 만들어준다.
히바나에게 쿠모를 한자로 어떻게쓰는지 물어봄.
히바나가 글자 안다고 잘난척하자, 그냥 히라가나로 써버린다.














히바나 : 정말 이걸로 만족하나요?




아카토라 : 서로 납득갈정도로 싸웠고, 결과 한명만 죽었으니 나쁘지 않아.
언젠가 이렇게 될줄 알았다. 내가 무쿠로를 빠져나온 그날부터...













아카토라 회상
요시노부가 다른사람으로 변신할수 있다는 능력을 알게된 아카토라.
곧바로 요시노부가 히나기쿠를 죽이고 변신해 자신들을 농락한걸 간파함.











너희들 어째서 저녀석을 지키는거지?
저놈은 스승님의 원수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저놈의 이능을 목격하고 너희들이 가장 먼저 뭘 떠올렸는지 맞춰볼까?
지금까지 우리가 지켜온 저 남자는 도쿠가와 15대 쇼군과 닮은, 아니 인간인척하는 무언가라는것이다







연재계속됐으면 쇼군은 쇼군이 아니라, 괴물이었다는 전개로 갔음.







괴물일지도 모르는 요시노부.
하지만 무쿠로는 끝까지 쇼군을 지키기로 한다.
결국, 3대1로 한판 붙고 나왔다.










회상종료.
레미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계속 무덤판다.
왜 파냐고 물어보니까...
"나머지 무쿠로도 다 죽일거잖아요. 그래서 미리 파두는겁니다."














카츠라가 불러서 감.
가니까 카츠라는 막부에 대항하기위해 사츠마와 손잡고 싶다는 뜻을 밝힌다.
삿쵸동맹을 맺고싶다는 편지를 사츠마에 전해달라고 부탁.








사츠마로!!









히바나 : 지금까지 원수처럼 싸워왔던 삿쵸에요. 이런 동맹이 성립될리 없어요!!





아카토라 : 중간에서 잘해결해줄 사람이 있겠지. 찾아보자.










마침 그배에 사카모토 료마가;;;









좌중우돌 3사람. 잡담하면서 완결.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이토 케이고 선생님의 다음 작품을 기대해주세요!!
최종3권은 3월8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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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요다카바 2019/01/13 05:16 # 답글

    빨리 끝났네요. 괜찮은 작품이라 생각했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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