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0만명의 목숨 위에 서있다 32화. 레즈용사 하지마루요 본격 취향 만화








나는 100만명의 목숨 위에 서있다 31화





6주차 마약전쟁편
요츠야보다 한술 더 뜨는 그렌다...
유루유리 하지마루요!!




요츠야는 주인공버프 + 잔대가리 굴려서 수많은 위기를 헤쳐왔지만 기본적으로 커뮤증 아싸 중학생이라 교섭, 돌발상황, 실전에 약함. 실제로 이번 마약전쟁편에서도 계집 하나 구하겠다고, 되도않는 거래 제시했다가, 좆고생한거 전부 수포로 만들뻔함. 이에 비해 그렌다는 전세계 돌아다니며 영화찍는 애라 그런지 순발력은 좋네. 그런데... 요츠야한테 들었으면 이곳에서 연인 만드는게 얼마나 잔인한 일인지 알텐데 저러네. 설마 저거 연기는 아니겠지.











32화
현재 용사들의 위치.
요츠야는 경찰, 자경단.
토리이는 넘버1 카르텔
그렌다는 넘버2 카르텔에 잠입하려고 하다가 포로로 붙잡힘.
겉절이 셋은 왕국내에서 마약중독자 갱생에 힘쓰고 있다.











그렌다가 잡혔다는 소식을 듣고, 요츠야가 구출하러 감.










철창안에 갇혀있는 그렌다.










개고생해서 간수 따돌리고 구출.











그렌다가 통수침.










요츠야 사망.
부활까지 60초.











알고보니 그렌다가 넘버2카르텔에 잠입하기위해 죽인거였다.
넘버2리더에게 설명하는 형식으로 요츠야에게도 상황을 설명하는 그렌다.




그렌다의 주장.
용사는 집단으로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이번 목적은 각자 조직을 선택해, 소속조직을 마약전쟁의 승자로 만드는것. 모든 용사가 조직을 선택해야 게임이 시작되기 때문에, 요츠야는 조직에 들어가지 못한채 사로잡혀있는 날 구하러왔다. 현재 용사들은 서로의 적이다.










그렌다 누님 개쩐다.
처음부터 전부 그녀의 손위에서 놀아난거였어...
토리이에게 연락하면, 넘버1애들 데리고, 이곳으로 몰려오겠지. 왕국쪽에 있는 여자용사도 마찬가지.
나에게 소식을 알리면 혼자 잠입해올거라는것까지 계산한거야...
(마지막 수단으로 이런 방법을 쓸거면 사전에 미리 이야길하든갘ㅋㅋㅋ)











용사는 부활한다는 소문을 들었다면서 진위를 확인하려는 리더.
그렌다가 또 구라친다.
"확실히 용사는 부활한다. 하지만 유일하게 부활할수없는 조건이 있지. 다른 용사에게 살해당하면 부활불가능"











현재 용사는 6명.
왕국에 속한 3명을 제외하면.
이하루 네모어로 온 용사는 날 제외하면 한명뿐.
이제 넘버1 카르텔과 넘버2 카르텔의 1대1상황이 되었다.










여전히 용사가 부활하지 않을까 의심하는 리더.
목쳐서 재확인시켜줌.











요츠야의 시체를 강에 버림.
아슬아슬하게 부활.










무리하는 그렌다 커엽









넘버2조직리더의 신뢰를 얻고, 입단에 성공한 그렌다.
하지만 요츠야가 공식적으로 사망처리되면서, 요츠야는 경찰, 군대의 관공서 내에서만 활동가능. (요츠야가 살아있는게 알려지는 순간 그렌다의 계획은 파탄)










이후 3명의 행동.
1. 토리이는 순조롭게 넘버1조직에 스며들어감. 타고난 인싸력.
2. 그렌다는 리더의 딸 호위를 맡게된다.
3. 요츠야는 군경,자경단의 합동훈련. 자경단이 카르텔화하지 않도록 정신교육;;;











리더의 딸 카루메라와 점점 가까워지는 그렌다.












유루유리 하지마루요!!
32화 끝.









덧글

  • 아즈마 2019/01/11 16:34 # 답글

    저러다가 딸이 뒤통수 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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