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고 안나 그라비아4 영상문화생활








사이조 2018년 10월호




뱃살 옆구리살 하악하악
곳도탕이 배출한 스타.
부끄러움 많이 타는 발연기 그라돌.
와꾸는 좋은데 발연기 오져서, 2017년에 영화 두개(교과서엔 없어!) 출연하고 이후 줮망ㅠㅠㅠㅠㅠㅠ
2018년 5월에 사무소 바꾸고 혼고 안(本郷杏)으로 개명했다.
사사키 노조미가 되고 싶은거 맞네ㅋㅋㅋ 모델출신+발연기 연예인.























혼고 안나(本郷杏奈)
1991년생 10월17일생
홋카이도 출신
165cm. B85 W57 H88
2016년 상경해 그라비아 데뷔. 만화 잡지 등에 다수 등장.
2017년 곳도탕에서 "일본 제일 부끄럼이 많은 여자"라는 별명이 붙었다. 이후 서투른 캐릭터로 버라이어티에의 출연도 늘었다.
*트위터
*인스타그램










인터뷰





홋카이도 출신의 도산코 그라비아 아이돌, 혼고 안나짱이 이번에 도전한것은 삼림 그라비아!!





"정말, 녹색에 둘러싸인게 고향 생각 났네요!"





홋카이도 에베츠시에서 태어나, 어린실적은 산에서 뛰어놀았다고.




"저, 24살까지 홋카이도에서 모델을 했습니다. 집주변의 밭에서 느긋하게 살았어요."






아름답지만 어딘가 소박한 느낌이 나는 혼고씨. 인기 많았죠?




"아뇨, 사람앞에 나서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친구들도 많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상경할때도 다들 너 연예인은 절대로 무리야. 라고 말했을정도."





하지만 2017년 곳도탕에서 쁘띠브레이크. 부끄러운 성격+ 발연기로 "일본에서 가장 부끄럼타는 여자"라는 별명이 붙고, 특집회가 차려질정도로 주목 받으며 인기급상승중. "연예인은 절대무리"라고 말했던 주위의 반응은 어땠나요?




"엄마가 특히 기뻐해주셨습니다. 큰 사진 뽑아서 벽에 걸기도 하셨죠"






혼고 안나 박물관!! 부모님과 사이가 좋군요.



"정말 많이 응원해주십니다. 최근 오디션에 임했을때도 다른 탤런트들과 비교해서 연기를 전혀 못하는 터라, 귀가중에 울면서 엄마에게 전화를 했죠. 엄마 징기스칸 보내줘라고(웃음)"






홋카이도다운 부탁! 그런 서투른 캐릭터가 정착됐는데, 동경하는 사람은?




"모델 출신 연예인, 연기로도 활약하고 있는 사사키 노조미씨처럼 되고 싶습니다."





우등생같은 대답이군요. 정말인가요?




"실은 데가와씨를 동경합니다. 모두에게 사랑받는 존재가 되고 싶어요!"





그쪽이 더 잘어울릴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온 기획항례의 "숨기고 있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저는 수수한 인간이라, 딱히 에피소드는... 아 꽤 쓸쓸함을 많이 타기때문에 혼자 있을때나, 외로울때는 사람속에 들어가고 싶어, 무작정 버스에 올라탑니다. 그리고 세탁물을 옷걸이에 거는게 너무 귀찮아서, 바닥에 말립니다. 아침에 나갈때 바닥에 펼쳐놓고, 귀가해서 뒤집죠. 그렇게 말리면 옷에서 쉰내난다고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저는 전혀 신경쓰지 않습니다!"





문제는 그게 아닌것 같은데...
혼고 안나씨는 인터뷰중에 시탓케(홋카이도 사투리. "~해서"라는 뜻)을 연발하며 스탭일동을 편안하게 해줬습니다. 참고로 홋카이도 시절에 "그만두면 점장이 불쌍하다"라는 이유로, 타코야끼 알바를 4년 반동안 계속했다고. 정말 착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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