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무키 미유 그라비아. 19세는 불타고 있다 영상문화생활









주간플레이보이 2019년 3,4호

























야성의 증명.
아오모리에서 상경한지 1년도 안된 19세.
상상이상의 포텐셜을 발하다.








키타무키 미유(北向珠夕)
1999년 12월 14일생
아오모리현 출신
키170cm
B86 W62 H85
특기 : 배구(중학교때 전국대회 출전)
처음으로 임한 오디션에서 2018년 아사히 카세이 캠페인 모델으로 발탁. 이를 계기로 고교졸업과 동시에 상경.
현재 후지TV 미라이 몬스터에 레귤러 출연중.
*인스타그램
















야행버스를 타고 도쿄에서 렛슨






염원의 2박3일 오키나와 로케를 실현. 날씨도 좋았네요.




키타무키 : 일기예보론 모든 날이 비였지만, 첫날부터 숨넘어갈 정도로 아름다운 노을을 볼수있어서 "신님, 정말 감사합니다!"의 기분이었습니다. 이틀째 아침도 놀랄정도로 맑았네요. 맑음, 비, 흐림 전부 촬영할 수 있어, 충실감이 가득했습니다.




운이 좋은가봐요?



키타무키 : 그렇죠(웃음). 그라비아를 시작한 당초부터 오키나와 가는게 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기합을 넣고, 짐에 다니며 식사제한도 하며 몸관리를 했습니다. 역시 현장에서 자신감 있게 행동하려면 평소부터 단련이 필요합니다. 어떤 각도가 예쁘게 찍힐지, 움직이면서 어떻게 포즈를 취할지. 매일 집에 있는 전신거울앞에서 알몸으로 포즈를 연구합니다.




알몸으로?



키타무키 : 알몸이 조그마한 몸의 변화를 쉽게 캐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봄, 여름은 거의 알몸으로 보냈네요. 언니랑 함께 사는데, "너 뭐하냐!?"라고 놀랐던 적도. 알몸으로 자는 경우도 많습니다. 전신으로 느끼는 시트의 감촉이 기분좋아서.






키타무키씨는 나체족이군요. 언제부터?



키타무키 : 아니에요! 친정에는 아빠와 오빠가 있기때문에 제대로 옷을 입어요. 작년 3월에 아오모리에서 상경한후부터 나체생활을 시작하게됐습니다.






상경이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배구에 청춘을 바쳤던 열혈스포츠 소녀라고 들었는데요.




키타무키 : 정말 배구 일색의 생활이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경기를 시작해 중학교때는 현선발에 발탁돼 주니어 올림픽에도 나갔습니다. 고등학교때는 현외의 강호교에 특대생으로 입학했습니다. 하지만 부상때문에 금방 고향으로 돌아오게 됐죠. 이때의 분한 기분이 현재 일을 하게된 계기입니다. 새로운 꿈을 찾고, 한때 신세졌던 사람들에게 가슴펴고 당당하게 만나러 갈수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새로운 꿈. 연예계는 어떤식으로 도전했나요?



키타무키 : 도쿄, 스카우트, 어디라고 야후 지식주머니에 검색한게 계기였습니다. 베스트답변에 "역시 하라주쿠의 다케시타도리"라고 적혀있길래 고등학교 2학년 골든위크때 맘먹고 가봤습니다. "위험한 사람도 있으니까 주의하세요"라고 적혀있어서 흠칫했습니다.






굉장한 행동력이군요. 금방 스카웃됐나요?





키타무키 : 역출구로 나갔다 들어올때 스카웃됐습니다. 지금생각해도 정말 운이 좋았네요. 그후로부터 주1 페이스로 도쿄에 레슨하러 다녔습니다.





아오모리에서 도쿄까지 힘들지 않았나요?





키타무키 : 22시20분의 야행버스를 타면 도쿄역에 8시에 도착합니다. 넷카페에 들어가 샤워하고 수면을 취한뒤 렛슨하러 갔죠. 집에 갈때는 도쿄역에서 야행버스를 탔습니다. 학교가 있는 날에는 그대로 등교. 확실히 힘들긴 했지만 아오모리에선 체험할수없는 것들이라 제 자신에게 굉장한 자극이 됐습니다.






고교졸업후 곧바로 아사히 카세이 캠페인 모델일이 결정됐죠?




키타무키 : 실은 그게 첫오디션이었습니다. 고교졸업식이 3월1일. 캠페인 모델 발표가 13일. 모델로 선정됐기때문에 연예계 한우물만 파기로 결심했습니다.








역시 운이 좋으시군요.




키타무키 : 새삼스레 축복받은 환경이란걸 느꼈습니다. 좀 더 공부해서, 올해는 연기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싶네요. 주간플레이보이의 표지도 장식할수 있도록 그라비아도 전력을 다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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