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먹는 교실 완결(전39화). 똥만화 다운 마무리 본격 취향 만화








친구먹는 교실 37화




점프 플러스에서 1년 반정도 연재.
시작부터 똥만화 확신했지만 결말까지 똥.
최종권 4권은 3월에 발매.




판매량 좆망. 노예유희와는 다르게 점플 코멘트란도 닫음.
독자반응 쌩까고 전개하더니...
그와중에 스토리 작가는 딴데서 신작 시작함
신작은 또 식인만화 ㅋㅋ










38화
아야토 사망.
아마노가 붉은옷의 소녀(쇼죠 베니코)를 본적있다고 말한다.
소녀의 사진이 오두막에 있다고 해서, 사진찾아 소녀의 본명을 밝혀내려고 함.
"분명 소녀의 영혼을 성불시켜주면 친구먹기 게임이 끝날거야..."
미라이가 사진 찾는중에 못에 손이 베이고. 밖의 수도에 상처를 씼으려고 나갔는데 베니코와 조우.









베니코에 감염된 미라이.
쇼타를 공격










가슴찔리지만 나오가 준 일기장때문에 살아남.
"미라이 정신차려!!"











미라이 몸에서 나오는 베니코. 미라이 사망ㅋㅋㅋㅋㅋㅋ
소녀의 이름이 생각난 쇼타.
너의 이름은 쇼죠 베니코!!













39화
베니코의 과거.
베니코는 용문단지내의 홈리스 텐트에서 살았다.
크리스마스에 우연히 단지내의 크리스마스 파티에 참가.
아이들은 베니코가 더럽다고 투덜댔지만, 어른 한명이 베니코에게 선물을 줌.
하지만 귀갓길 아이들이 베니코가 받은 선물을 전부 엉망으로 만들어버림.









이후에도 단지아이들의 이지메는 계속됐다.











괴롭힘 당했지만, 그래도 자신과 함께 있어준다는 것이 기뻤던 베니코.
그런 베니코를 기분나빠하고, 괴롭힘은 강도를 더해갔다.









어느날 식품공장의 작업원이 베니코를 강간.
구타해 죽여버린다.








시체는 분쇄기에 갈아버림.
베니코의 시체는 단지내 아이들의 급식에 들어감.










"미안해 베니코짱. 찾았다."
"바로 옆에 살면서도 네가 있다는걸 몰랐어. 어릴적에 너와 만났으면 좋았을걸."




베니코와의 술래잡기가 끝남.
쇼타는 그녀는 단지 누군가와 놀고싶어서 이런 짓을 저지른거라고 생각.
쇼타와 베니코는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단 한번 만났다. 








베니코가 사라지자 갑자기 어른들이 이번 사건을 인식.
뒷처리를 하기 시작한다.
친구먹기게임의 유일한 생존자는 쇼타.
병원에서 요양하고 있는데....베니코 방문.










"쇼타, 다음엔 뭐하고 놀까?"
친구먹기 게임 끝.









1. 친구먹기 게임의 참가자들은 베니코의 시체를 먹은 용문단지 아이들.
그래서 게임에 실패하면 머리가 터지고, 베니코가 멋대로 빙의할수 있었던것ㅋㅋㅋㅋㅋ
정확히 말하면 빙의라기보단 또 다른 베니코가 된것.






2.이번 사건을 다른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한건 베니코의 힘.
술래잡기였기때문;;;
귀신파워 오집니다.











이렇게 마무리해놓고 스작(칸키츠 유스라)은 신작 시작.
인간목장.
코믹감마 연재.





수학여행중의 학생들이 우연히 버스째로 이세계로 가게됨.
이세계의 엘프들은 인간을 먹이로 키우고 있었다!!
식인엘프와 인간의 싸움;;;
식인요소 없으면 스토리 못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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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 2019/01/30 15:18 # 삭제 답글

    똥~만화 감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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