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사와 나오키] 아사도라 6화 본격 취향 만화








아사도라 5화





전세계가 가장 주목하는 만홬ㅋㅋㅋㅋㅋ
캐치프레이즈 자신감 뿜뿜















아사가 키누요한테 주먹밥 만들어달라는 장면으로 시작.









비행장으로 가는 차안
아사가 하루오에게 창고에서 먹었던 주먹밥 맜있었다고 칭찬.
그 주먹밥을 재해민들에게 나눠주고 싶다고 말함.










하루오는 비행장으로.
아사는 하루오가 알려준 밥집으로.








식당 키누요의 주인 키누요.









키누요는 간판고칠때 사다리 잡아준 보답으로 주먹밥하나줌.








아사는 한개가 아니라 재해민들 전부에게 주먹밥을 주고 싶다고 하는데...
키누요는 그런 여유없다고 거절.
(하루오는 밥값대신 장물을 주고 밥얻어먹고 있었다)










키누요는 나고야 사람이 아니다.
도쿄 신바시 출신.
도쿄에서 나고야 사람을 만나고 이곳으로 온 모양.
아사가 도쿄사람인데 어째서 나고야로왔냐고 물어보는데 키누요는 침묵.









돈 주면 주먹밥 만들어줄래요?









지금은 돈이 없지만. 내가 평생을 일해서라도 반드시 갚는다!!









밖으로 나가는 키누요.
밥집 아줌마들 다 불러서 주먹밥 만들기 돌입.
"얘가 최대한 주먹밥 만들어달래요. 돈은 평생 걸려서라도 반드시 지불한다고"











비행장으로 간 하루오.
나고야항이 괴멸상태라 지금 물류는 전부 비행장으로.
사장 제끼고, 비행기 빌려가겠다는 하루오.










사정설명도 안하고, 그냥 몰고나감ㅋㅋㅋㅋ









비행기를 향해 총쏘는 사장.
연료통에 맞았는지 날아가는 비행기에서 기름이 떨어진다.
6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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