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자특급 마이트가인 스레 개잡소리





マイトガイン







오프닝











너무커서 전용선로 2개가 없으면 달리지 못하는 로코모라이저







>너무커서 전용선로 2개가 없으면 달리지 못하는 로코모라이저
전세계의 선로를 깐게 주인공 기업이라 가능하다는 호쾌한 설정











>로코모라이저
나중에 가면라이더 덴오에서 킹라이너로 패러디돼서 웃었다









그러고보니 로코모라이저는 초AI 미탑재잖아?
그런데 어째서 마이토가 팔찌로 부르면 멋대로 달려오는거지
기지에서 하마다군이 오토파일럿 프로그램 입력했다고쳐도 너무 똑똑한거 아니냐?







>로코모라이저는 초AI 미탑재
레일을 달리기만 하는거니까 보통AI로도 충분하겠지










1화에서 로코모라이저를 본 볼프강이 "뭐야 저 괴물SL은!?"이라며 경악하는 대사 좋다










어디든 3분으로 올수있다는 설정때문에 주행속도가 시속36만km;;






>주행속도가 시속36만km
일본끝자락에서 소환하기만해도 열도붕괴...







쇼와125년 설정.














미후네, 비통은 없어도 이야기 진행된다









>미후네, 비통은 없어도 이야기 진행된다
안죽었다
하마다군과 이어졌나?










>하마다군과 이어졌나?
쇼군 미후네의 조직이 붕괴했기때문에 더이상 도망칠 필요가 없어짐








>미후네, 비통은 없어도 이야기 진행된다
블랙가인 에피소드는 인상적이었지만
호이코우로우도 퍼플에게 배신당하고 끝.
최종적으로 메인스토리에 얽히는건 죠, 볼프강뿐.










뻔하지만 멋진 적로봇












악역이 여럿있어서 재밌었다









>악역이 여럿있어서 재밌었다
재밌게도 동시기에 방영한 재퍼슨도 같은 스탠스.












초기악당들 중에 볼프강만이 특출나게 좋은 역할을 맡은건 어째서일까?
최종화에서도 생환, 3바보가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게 좋았기에 상관없지만.








>볼프강만이 특출나게 좋은 역할
볼프(늑대)+강(완구)로 완구의 늑대라는 의미니까
메카닉면에서 중요한 완구를 만드는 역할.
죠가 타는 로봇이라든가.









볼프강이라고하는 숨은 MVP
주인공과 적대하던 캐릭터가 최종보스 타도에 공헌하는 전개 좋다.








볼프강은 공장장과의 이벤트후, 단숨에 정화됐다.
볼프강박사는 로봇뿐만 아니라, 이노센트 웨이브의 해명과 증폭장치의 개발까지했다.
사리짱 다음가는 최종배틀 공헌자.











죠가 볼프강의 로봇을 사용하는것 이외엔 점접이없는 악역들.
호이가 죠를 고용하기도 했지만...









적캐릭터의 바리에이션이 많았던 시기가 가장 재밌었다.
각각의 적이 주인공보다 강한면도 있어서









퍼플의 성우(스즈키 카츠미)는 비주얼계와 전혀 관계없는 아저씨인데
엔딩곡은 엄청났다.











이거랑 사이버 포뮬러로 미도리카와 히카루의 이름을 기억했다.






>미도리카와 히카루의 이름을 기억했다.
그리고 슬램덩크로.
참고로 히야마 노부유키는 이거랑 유유백서로 이름외움












히야마 이때는 아직 평범한 목소리였다.











합체조인트가 열차의 연결기, 조종간이 브레이크 핸들인게 좋았다. 동륜검의 차륜이 도는것도.
마이트가인의 두부는 철도원의 모자 모티프.
뱅크가 멋지다.








지금도 그레이트 대쉬!!는 가라오케에서 열창하는 18번중 하나.
완창은 커녕 원코러스만으로도 혈관터질것 같지만.










그레이트 합체는 용사시리즈중에서도 굴지의 멋짐.
파이어 제이데커는 합체후의 형태가...











계속 슈로대에 참전하는건 데이터 돌려쓰려는 목적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LW6rhnTHZmg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용사로봇이 전부 기차라는건
재밌는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히로인
요시나가 사리








천사







히로인이 매번 다른의상 입고 등장하는건 지금생각해보면 상당히 분발한것.










짱구와 같은 성우.
*야지마 아키코











주인공 커플은 코바야시 아키라, 요시나가 사유리 패러디.
당시엔 몰랐다. 그야 어린애였으니...
나중에 모토네타 있다는걸 알게됐다.









>모토네타
죠는 시시도 죠(宍戸錠)











제목부터가 이미 마이트 가이잖아.
*영원한 마이트가이 코바야시 아키라(小林旭)













이즈미씨 좋아했다.














애니메이션 3지에서 6번 표지장식.
이시다 아츠코와 오오바리 마사미가 사이좋았던 시절.











바리작화도 좋지만 굵직한 야마네 마사히로(山根理宏)작화가 제일 좋다.













누구세요?










최종결전은 전부작화가... 
에필로그는 이시다 아츠코뿐.









최종화에서 어째선지 동륜검 2개 나와서 연결까지함.
운명양단검? 트윈블레이드?











최종화 마지막장면에서 수복된 용사특급대를 보고 안도했다.
오른쪽 맨끝에 블랙가인도 있다.






>수복된 용사특급대
실은 가인 이외엔 수리가 아니라 새로 만들었다.
가인만 최종결전에서 부서진 부분을 수리.












엔딩의 라스트컷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에 츳코미.








최종화 엔딩에서 본편에 슬픈최후를 맞이한 캐릭터가 전부 생존.
픽션결말이긴 하지만 죽은채로 끝나는건 어린아이들에겐 견디기 힘든결말.








타카마츠 감독 트위터는 종종 마이트가인 뒷이야기해줘서 재밌다.








덧글

  • TK-旧시로 2018/12/23 10:57 # 답글

    처음 로코모라이저 이야기에 올린 짤은 마이트 스테이션이군요. 그 로코모라이저조차 수납해서 선로를 달릴 필요없이 하늘을 나는. 사실상 모함...(...)

    어 블랙가인 수리장면에 있는줄 몰랐는데 ㅋㅋㅋㅋ 결국은 전부 재생산해내는거군요 헉헉

    참 좋아하는 용자입니다. 제이데커와 더불어서 투탑으로 좋아하지요...ㅠㅠ
  • 더스크 2018/12/23 11:06 # 답글

    짱구랑 같은 성우???
  • 존다리안 2018/12/23 12:22 # 답글

    그러고 보니 윙 건담하고 왠지....

    게다가 건담계 주인공들이...센푸지 마이토=시로 아마다, 라이바루 죠=히이로 유이

    볼프강 안쪽 옷차림은 나치 소년단 차림이군요. (......)

  • 괴인 怪人 2018/12/23 12:51 # 답글

    히로인 투구 솔직히 깼죠...
  • . 2018/12/23 14:11 # 삭제 답글

    최근에 마이트가인 보고 있는데 성우분들 목소리가 정말 풋풋해서 뭔가 신선합니다ㅋㅋ
    타카마츠 씨 트위터에 올라오는 뒷이야기들 재밌더군요
  • 무지개빛 미카 2018/12/23 15:47 # 답글

    확실히 퍼플성우 같이 가수가 성우 맡아서 애니에서 적당히 죽고 퇴장하는게 건담 시드와 시드 데스테니에서 재현되죠.
  • 그리드맨 2018/12/23 17:35 # 삭제 답글

    카테킨 스레는 혹시 없나요
    https://e-hentai.org/g/1312493/9c6178e68f/
  • ㅇㅇ 2018/12/23 19:29 # 삭제 답글

    그래서 드릴은 떼라고 했던거다...
  • 각시수련 2018/12/25 06:49 # 답글

    마이트가인 합체, 변형집
    http://www.nicovideo.jp/watch/sm6148193
  • ㄱㄱ 2018/12/25 01:12 # 삭제 답글

    어렸을 때 봤었는데 한국판은 주인공 이름이 리키였던 걸로 기억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