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케이 미와코 그라비아2 영상문화생활








FLASH 2019년 1월1일호






























2018년 가장 비약한 여배우.
출연작 견원으로 제43회 호치 영화상의 조연여배우상에 노미네이트.
본인과의 회의로 선정한 이번 촬영의 테마는 "연인같은 거리감"







카케이 미와코(筧美和子)
1994년 3월6일생.
도쿄도출신
키164cm
B89 W60 H85
혈액형AB형
*트위터
*인스타그램

























2018년 호치영화상에서 조연여배우상에 노미네이트된 카케이 미와코.
영화 견원에서 요령이 나쁘고, 일을 못하는 그라비아 탤런트를 연기했다.




"가슴외에는 다른 장점이 없다라는 말을 듣는 장면이 있었는데, 컴플렉스를 들킨것 같아서 굉장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실제로 저도 그런 말을 들은적이 있었는데, 굉장히 분했습니다. 그렇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고, 역할과 함께 자신도 성장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연기했습니다."







실제로 그녀의 연기는 평가받았고, 이후 소악마 역할의 의뢰가 늘어났다고 한다. 영화 "스마트폰을 잃어버렸을뿐인데"에선 다나카 케이에게 접근하는 여대생을 호연.



"저에게 느긋하고 차분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사람이 많아서, 의외성을 보여주고 싶다는 말을 했더니 이런 역할이 늘어났습니다. 소악마 캐릭터의 스위치를 켜고, 마음껏 연기하면서 수치심을 버렸습니다. 제게 있어 껍질을 깨는 큰 계기가 됐네요."







이번 촬영테마는 본인 프로듀스. 연인같은 거리감을 테마로 행복함과 애절함을 표현했다.



"행복한 시간속에서 허무함이나 애절함을 표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라비아는 객관적인 사진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의식적으로 독자곁에서 이야기하는듯한 느낌을 찍고 싶었습니다. 제 고집을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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