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자군감 보러가기
사스가 다크판타지.
고블린 존나 무섭습니다...
강따라 겁나게 흘러간 페이
나기를 만난다.
숲속에선 괴물의 목소리가 들리는데...
숲속괴물의 정체는 고블린.
고블린 존나 무서움ㅋㅋㅋㅋㅋ
도와줘요 고블린 슬레이어!! 근데 저설정이면 고블린 슬레이어도 처발릴것 같은데 ㅋㅋㅋ


나기를 따라 동굴속의 인간 마을로.
피, 땀, 똥냄새가 엄청나다.
이곳은 마릿드 마을.
제국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있는 숲속마을.
촌장이 페이에게 무슨 종족이냐고 물어봄.
페이가 노움이라고 답하자 촌장 급정색..
노움이 제국에게 지식을 줬기때문에 세계가 이모양이 됐다면서 마을사람들이 돌던짐.
페이도 가만히 맞고 있지는 않는다.
씨발 나도 이렇게 될줄은 몰랐다고!! 그냥 밖에 나가고 싶어 책을 번역한거야!!
결국, 창고에 갇히는 페이.

할멈과 나기가 구하러옴.

할매가 페이를 도와주는 이유.
할매에겐 페이정도의 손자가 있었는데, 손자가 식량을 구하러 마을 밖으로 나감.
손자가 걱정되서 따라간 할멈.
하지만 할멈 때문에 손자가 고블린한테 잡아먹혔다.
출구를 알려주고 도망치라고 말하는 나기.
고블린의 습격이 시작된다.
사람말을 하긴하지만 의사소통은 불가능.
제국의 명령에 따라 닥치는대로 인간마을을 습격.
혼자라면 고블린을 돌파해 도주할수 있지만.
마을사람 전부를 지키면서 싸우는건 무리.
어떻게해야할지 갈등하는 나기.
아아 이것은 신장공기라고 한다ㅋㅋㅋㅋ
사실상 이세계 깽판물.
3화는 센터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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