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메 만화 스레 본격 취향 만화









いじめ漫画というジャンル






매거진이 강하다







미스미소우는 개찝찝했다.
가족까지 건드리는건 아니잖아







>미스미소우는 개찝찝했다.
이지메하는 애들이 개쓰레기라, 후반엔 카타르시스까지 느껴질정도.







>>미스미소우는 개찝찝했다.
미스미소우는 죄다 죽여버리니까 좋지 않냐?
오히려 너무 쉽게 죽인다고 아쉽다는 불만도 있었는데













미스미소우는 등장인물 다 뒤지니까 독후감은 깔끔하다.
스루가성어전시합(駿河城御前試合) 같은것.









미스미소우는 전신화상 입고 평생 침대신세인 여동생 죽여줘라라고 생각했다.
구토선생 민치로 만들지 말고...









미스미소우 실사판에선 한명 생존.













산뉴테이신타(三乳亭しん太) 이지메 만화는 눈뜨고 보기 힘들었다
자지달린 이지메녀.










>산뉴테이신타
다른 작품은 좋아하는데, 자지달린은 좀...










이지메 전개 그리고 싶다고,
이지메당하는쪽까지 부자연스러운 자폭행동 연발하는건 싫다
차라리 진키의 강간전개가 10배 낫다.










>이지메당하는쪽까지 부자연스러운 자폭행동 연발하는건 싫다
마법소녀 사이트의 험담은 거기까지다!!










>마법소녀 사이트의 험담
작가가 이번에 SASUKE 출전한다고.
https://natalie.mu/comic/news/310595








이지메 만화는 기분나쁘다.
배틀만화에서 여캐가 처맞는건 흥분되는데.











목소리의 형태는 끝까지 개찝찝했다.
어째서 세간에선 감동물로 소비되는지 모르겠다.






>어째서 세간에선 감동물로 소비되는지 모르겠다.
세상사람들은 이지메는 좋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사실은 이지메를 긍정하는게 아닐까






>세상사람들은 이지메는 좋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토시아키
화내지말고 들어줘
우리같이 약한 생물에게 이지메는 피해자측의 이야기지만, 일반사람들은 이지메의 가해자측이거든...







목소리의 형태는 주범이외엔 무죄취급이 리얼감있었다.
눈에 띄게하지 않으면 안한것.
이걸 보고 감동하는 새끼들은 이해가 안된다.











뭐 보통사람들에게 이지메 경험은 "부활동때 귀찮게구는 선배가 있어서 짜증났다"
정도의 이야기니까.









이지메만화는 중간까지는 매화읽지만, 점점 강도가 심해지면서 읽는걸 그만두게 된다.
카타르시스 전개까지가 진짜 길다.








은근히 이지메 장면은 그리기 힘들다.
너무 지나치면 리얼리티가 없고,
하지만 종종 뉴스에 나오는거 보면 정상인이 하기힘들정도의 음험한것도 있고,
적절한 수준의 이지메가 가장 그리기 힘들다.











신님의 원맺기(神さまの怨結び)











성적인 이지메가 좆습니다.






뭐야 진지한 스레잖아!!
양키여자군단에게 이지메당하는 스레인줄 알았는데!!










이지메 그리려면 우선 재밌는 만화를 그릴 실력부터 갖춰야.







소녀만화정기









소녀만화지만 라이프 재밌다.
장편이지만.










니 자리 없으니까
おめーの席ねぇから!












남자가 여자 이지메하는건 본적이 없다.






>남자가 여자 이지메하는건 본적이 없다.
가벼운건 있다.
대놓고 바보취급하거니 험담을 큰소리로 하고 히죽거리는 정도.








사회인도 이지메 있냐?
험담정도는 있을것 같은데







>사회인도 이지메 있냐?
당연히 있지!!
정확히 말하자면 이지메라기보단 생존경쟁.







>>사회인도 이지메 있냐?
사회인은 갑질(파와하라)이 많지.










점프 간판만화.










괴롭히는 위험한 녀석
이거 읽어본 토시아키 있냐?
1화 읽어봤는데 의미불명. 어떤식으로 전개할지 상상도 안된다.








>>괴롭히는 위험한 녀석
3화까지 봤는데 배틀만화급.









>괴롭히는 위험한 녀석
이거 너무 느슨하다.
그보다 이지메녀가 남자 컨트롤하고있음.








>이거 너무 느슨하다.
곧바로 기독아키가 나오다니
후타바의 어둠이 느껴진다...








귀여운 여자애한테 괴롭힘당하고 싶었다....











이지메의 시간
드디어 끝나나 싶었는데 기저귀맨 2명 늘어서 뿜음.






>이지메의 시간
복수장면 처음엔 속시원했는데, 너무 길어서 처짐.











지렁이, 시험관, 배빵.








이지메 만화를 읽고난 결론.
최종적으로 복수해도 이지메장면이 찝찝한건 어쩔수없기에
처음부터 끝까지 평화로운 만화가 좋습니다.











이지메만화하면 이웃13호, 불가사의한 타타리짱(不思議のたたりちゃん)이 생각난다.
그리고 소녀만화중에선 문제제기 시리즈(問題提起シリーズ)
NHK다큐멘터리처럼 요만큼의 구제도 없고, 해결도없이 끝남.
당시에는 꽤 충격적이었다.








이제 슬슬 이지메라는 말 없애고, 상해라고 부르자.







나이 먹으면 일부러 우울한 전개 보고싶은 생각이 없어진다.







이지메녀한테 고백했더니 태도가 변했다.
이지메가 더 심해졌다.
이게 츤데레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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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각시수련 2018/12/16 23:56 # 답글

    마법소녀 사이트 작갘ㅋㅋㅋㅋ
  • 괴인 怪人 2018/12/17 00:02 # 답글

    미스미소우 정말 명작인데
    뭐라 설명할 수 없고 정말 명작인데
    뭐라고 추천하기 힘드네..



    미스미소우 갓.만.화.
  • 효도하자 2018/12/17 19:33 # 답글

    히어로 아카데미아는 여러모로 얕다고 느꼇음. 사회가 잘못되어 자체적으로 그것을 고칠 수 없어서 어쩔 수없을때 생기는게 영웅인데, 아이돌겸 소년병 양성하는 시설. (인성검사 따위는 없다.) 본질적으로 세상을 바로 잡기보다는 자신이 영웅이 되기를 바라는 주인공.
  • 1111 2018/12/17 19:46 # 삭제 답글

    나루타루 이야기가 왜 안나오나 했네요
  • ㅇㅇ 2019/02/24 08:39 # 삭제 답글

    왜 번역하셨는진 모르겠지만 하나같이 토나오는데 뭐 찾아보실 생각이라도 하신건지... 그래도 불쾌하다는 의견이 어느정도 공통되고 있어서 다행 . 정말로 이런걸로 흥분하거나 뭔가 다른감정을 느끼는 미친놈이 있을까 안절부절하면서 읽었음 .
  • ㅇㅇ 2019/02/24 08:43 # 삭제

    뭐 여기엔 안드러나있지만 어딘가엔 있겠지 으 개토나올만큼 역겨워 .
  • ㅇㅇ 2019/02/24 08:44 # 삭제 답글

    특히 저중에 산뉴데이신타는 하드한거 즐겨보는 나로서도 진짜 절레절레 ; 평상시에도 고문물, 폭행물, NTR 이딴거 그리는놈이 이지메 만화도 너무 잔학하게 그리니까 인간이 어디가 되처먹지 못했다는 생각밖엔 안들더라는... 그나마 양지의 이지메물은 처참한 복수극으로 카타르시스를 노리거나 일종의 클리셰같은 면이라도 있지 고어물이나 저딴거 그리는 동인지 작가들이나 저런거 쳐보는놈들은 머릿속이 어떻게 된새끼들밖에 없는것 같음. 보통의 소설이나 극화에서도 구제도 해결도 없이 끝내는 것들이야 있다지만 그건 일종의 사회고발물이나 씁쓸한 감정의 메시지같은 거니 급이 다르지.. 병신들
    그것 이외로는 목소리의형태 개찝찝하다는것도 동감. 이딴게 왜 인기를 얻었고 해결이 후련했다는건지, 보고 치유받았다는건지 도대체 이해를 할 수가 없었음. 그안에서 개 찝찝하게 해결 안된게 얼마나 많은 작품인데 등신들...

  • ㅇㅇ 2019/08/16 21:46 # 삭제

    말하는거 진짜 존나 찐따같다 자기가 우월하다는 인식이 기본으로 깔려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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