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카와 나나 그라비아7 영상문화생활









FLASH 스페셜 그라비아 2018년 초봄호
아사카와 나나가 교복을 벗고 수영복으로 등교!?






















아사카와 나나(浅川梨奈)
1999년 4월3일생
키158.9cm
사이타마현 출신
혈액형 B형
*트위터











인터뷰




고등학교 졸업 축하드립니다! 고교생활은 어땠나요?



A. 고등학교 1학년때 그라비아를 시작한 이후부터, 정말 눈돌아갈정도로 환경이 많이 변했습니다. 3년간 일 밖에 안했네요. 그래서 저의 고교생활=일이라 불러도 좋을 정도. 특히 2학년~3학년 2학기는 삽시간에 지나간 느낌입니다. 반대로 1학년은 길게 느껴지네요.






어째서 길게 느껴지나요?




A. 그라비아를 시작했을때 저항감이 심했습니다. 솔직히 굉장히 싫었어요. 부끄럽기도 했고, "도대체 내가 왜 이런일을 하고 있는거지?"같은 감각. 일하는 즐거움, 현장 분위기 만들기를 알게될 때까지 꽤나 시간이 걸렸습니다. 데뷔 때의 캐치 프레이즈도 당시에는 싫었습니다.






천년에 1번 나오는 동안거유!




A. 네, 그거요(웃음) "동안이라니? 고등학교 1학년이니까, 당연한거지(웃음)"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그 문구가 있었기때문에 이렇게까지 많은 그라비아 일을 받을수 있었던거라, 감사의 기분 밖에 없습니다.






그라비아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품게된 가장 큰 원인은?




A. 슈퍼걸즈 그룹내의 위치가 맨뒷줄에서 제일 앞줄로 나오게 된 것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그라비아 이후, 싱글에선 센터까지 했죠. 실력이 없어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찬스를 붙잡을 수 있다는게 눈에 보이는 결과로 나타나자 솔직히 기뻤습니다.






일밖에 한게 없다고 하지만, 기억에 남는 고교추억은 있나요?



A. 학교에는 거의 가질않았고, 통신교육으로 수업을 받았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the 여고생 같은 추억은 하나도 없습니다(울음). 굳이 꼽자면 체육수업의 일환으로 요가교실에 가서 일반손님 속에 저 혼자 섞여 요가했던 것입니다(웃음). 몸이 유연하다고 요가 선생님께 칭찬받았던게 기뻤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해보고 싶었던것은?




A. 교복입고 친구들과 귀가하는길에, 편의점에서 군것질(웃음). 당연한 것도 못해봤습니다. 교복 입은채로 어딘가 놀러가는 것도 해보고 싶었네요. 교복 데니스라든가!! 그리고 문화제, 체육제도 마음껏 즐기고 싶었습니다. 정말 해보고 싶은것 투성이입니다.





고교생활=청춘이니까요




A.그렇죠. 소녀만화를 좋아하기에 청춘감 넘치는 연애도 동경하고 있었습니다. 학교정원의 벤치에 앉아 같이 도시락을 먹고 싶었네요.







벤치에서 도시락을?



A. 저는 항상 점심시간, 벤치에서 도시락을 먹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항상 제가 앉는 벤치에 남학생이 누워있었습니다. 얼굴에 책을 덮고, 이어폰을 낀채로. 말을걸까 어떨까 갈등했는데 갑자기 남학생이 눈뜨고 일어나 "앉을래?"라고 권유. 그날부터 두사람은 매일같이 벤치에서 함께 도시락을 먹고, 점점 사랑으로 발전하는것 같은... 우와!! 그런 사랑을 해보고 싶었네요! 아, 이거 전부 망상입니다(웃음)








덧글

  • 각시수련 2018/12/13 23:34 # 답글

    원래 그라비아일 하는거 싫어했구나...
    벗으니까 앞줄, 센터 시켜줌ㅋㅋㅋ
    몸매도 재능, 노력이지
  • ㅉㅉ 2018/12/13 23:44 # 삭제 답글

    좀 불쌍하긴 하네요. 고교3년 내내 일만 했다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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