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시 안나 그라비아2 영상문화생활





주간SPA 2018년 12월18일호
미녀지도 103회





중학교 2학년때 데뷔해, 지금은 실력파 여배우.
어른이 되면서 점점 매력적으로 변해가는 그녀를 쫓는다.





















이시바시 안나(石橋杏奈)
1992년 7월12일생(26세)
후쿠오카현 출신
키162cm
혈액형 A형.
2006년 "제31회 호리프로 탤런트 스타우트 캐러밴"에서 그랑프리 획득하고 데뷔.
2008년 영화 "너의 친구들"로 요코하마 국제영화제 최우수 신인상 수상.
현재 드라마 도로케이에 출연중.
최신 사진집 THE scene 발매중.









정통파 여배우인데, 콩트방송에 도전. 최근엔 코미디언급으로 활약하고 있는 여배우 이시바시 안나. 옛부터 그녀의 출연작을 봐왔던 영화라이터 요시히로 마사미치씨는 그녀의 지금 활약을 이렇게 평가한다.



"착실하게 경력을 쌓아가는 인상이 강합니다. 00년이후 신인여배우는 자신의 능력이상의 작품, 역할에 도전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착실하게 경력을 쌓아나가는 느낌이 전해져 호감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13년에는 츠루베씨의 애드립예능 스지나시에 출연하는 등 지금까지의 이미지와 정반대의 방송에도 도전. 거기서부터 연기의 인상도 바뀌었고, 특히 최근의 활약은 눈부실정도입니다."






그녀의 사진을 보고 충격받았다는 요시히로씨. 어째서?




"그녀의 연기에 집중했지, 몸에 주목한적은 없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그녀의 가녀린 몸에 놀랐습니다. 얼굴은 점점 어른스러워지는데, 몸은 여전히 소녀시절 그대로. 그렇기때문에 앞으로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연기뿐만 아니라, 비주얼도 성숙해졌으면 좋겠네요. 아직도 성장할 부분이 남았구나, 정말 놀랐습니다."





발전중이기에 매력적. 지금밖에 볼 수 없는 그녀의 육체를 눈에 새겨두자.









덧글

  • 레인 2018/12/13 21:02 # 답글

    그리고 오늘 프로야구 선수와 결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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