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 아야카 그라비아 영상문화생활








사이조 2018년 6월호
너무 성실한 그녀. 꿈을 이루는 비결은 버킷리스트??






















하라 아야카(原あや香)
1995년 12월13일생.
사이타마현 출신
2016년 패션모델로 데뷔. 이후 그라비아까지 활동의 영역을 넓혔다.
목표로 하는 인물은 히사마츠 이쿠미.
*트위터











인터뷰




2018년 3월, 아토미여대 졸업후 본격적으로 예능활동을 하고 있는 하라 아야카. 패션모델로 활동하며 그라비아에도 도전하는 그녀. 갓 데뷔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간 영점프 그라비아 페이지에 "수재"라고 발탁됐을 정도의 기대주!! 우선 이번 그라비아의 테마 숨기다에 대해. 숨기고 있는 비밀 같은게 있습니까?





A. 저는 "너무 성실하다"라는 말을 많이듣습니다. 그렇기에 숨기는것은 없네요. 유일하게 있다면 콩가루가 너무 좋아서, 매일 밥에 뿌려먹는것 정도?





키170 발군의 스타일을 유지하는 비결은 콩가루. 너무 진지한 성격은 옛날부터?





A. 중학교때부터 학급위원을 하는 등, 우등생 캐릭터였니다. 고등학교때는 치어리딩부에 들어갔지만, 부원들은 의욕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전력으로 하고 싶었기때문에 모두를 격려해 전국대회를 목표로 연습하는등 좌우지간 뜨거웠습니다.






학생중심의 밝은 학창시절 뒤에 힘든 경험은 없었나요?




A. 우등생 캐릭터를 좋게 생각하지않는 애들이 있어서, 걔네들이 제 뒷담화를 하기도 했습니다. 자기들끼리 안좋은 메일을 돌리는 등. 한때는 친구라고 생각했던 애도 믿을 수 없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하지만 질까보냐!!라고 생각해서 학교는 하루도 쉬지 않았습니다.





그 근성, 대단합니다!! 파란만장한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 올해 봄에 대학교를 졸업. 취직활동도 성실하게 하셨다고.





A. 엄마의 권유로 공무원 공부도 했고, 벤처기업 인사부에서 인턴활동하는 등 여러가지를 해봤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조금씩 연예계 일을 했는데, 2017년부터 그라비아일도 하게 됐죠. 처음에는 부끄럽다고 생각했어요. 사실은 육덕진 허벅지와 가슴이 제 컴플렉스이거든요. 그런데 업계사람들은 그런걸 높이 평가하시더라고요.






옛날부터 유지해온 습관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A. 버킷리스트를 수첩에 적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2달만에 꽉 차버렸네요. (수첩을 보여주며) 여기보세요. 사이조 촬영이라고 써있죠? 이제는 드라마, 라디오 출연 같은게 남았네요. 여러분도 하고 싶은 일 리스트를 작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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